엘프, 뷰티, 카밀리아, 인스피릿, 핫티스트, 바나, 크리제이, 미노즈… 생소하게 들리는 이 이름들은 인기스타들의 공식 팬클럽 명칭이다.
1세대 아이돌 시대에는 유료 팬클럽 가입이 팬들의 소속감을 확립하기 위한 필수요소였다. 1996년 데뷔한 대표적인 아이돌그룹 H.O.T.의 공식 팬클럽 클럽 H.O.T.는 10만명에 육박하는 회원수를 자랑한 것으로 알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연예인 박시연, 이승연, 장미인애가 검찰의 기소 내용을 부인했다.
8일 오전 10시 10분 서울 서초동 중앙지법 서관 523호 법정(형사9단독 성수제 부장판사)에서 열린 2차 공판에서 박시연 측 변호인은 "의사 처방에 따라 치료 목적으로만 투약했을 뿐 범죄행위에 가담했다는 것은 목적 범위 밖의 일이다"라고 피력했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시연, 이승연, 장미인애에 대한 두 번째 공판이 8일 진행된다.
8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배우 박시연(34), 이승연(45), 장미인애(28)에 대한 두 번째 공판이 8일 오전 10시10분 서울중앙지법 서관 523호 법정에서 열린다.
이날 공판은 프로포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 출연했던 탤런트 김 모씨(38)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짐에 따라 연예계는 또 한 차례 충격에 빠졌다.
특히 올해는 연초부터 우울한 소식들이 많았기 때문에 2/4분기 첫 날인 4월 1일부터 들려온 연예인 자살 소식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허무하게 하고 있다.
지난 1월 6일에는 전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
이승연 장미인애 박시연 등 프로포폴 불법 투약으로 첫 공판을 가진 여자 연예인들이 혐의를 부인했다.
25일 오전 10시 10분 서울 서초동 중앙지법 서관 523호 법정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이승연은 프로포폴 투약 사실 자체는 인정하지만 의사 처방에 따라 치료 목적으로 시술을 받았다고 증언했다. 이는 검찰 조사 당시와 일관된 주장이다. 검찰에 따르면 이승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연기자 장미인애가 25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첫 공판을 받은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공판에서는 이승연, 장미인애, 박시연 등에게 프로포폴을 불법으로 놔 준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의사 2명에 대한 심리도 함께 진행됐다.
결국 법정에 섰다. 연기자 박시연과 장미인애, 이승연이 25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 출두했다.
세 사람은 마약류관리에 의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지난 13일 불구속 기소, 25일 오전 10시 10분 서울중앙지법 서관 523호 법정에서 첫 공판을 갖게 됐다. 당초 세 명의 여자 연예인들이 법원에 출두할 지 귀추가 모아졌다.
이날 오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연기자 장미인애(왼쪽부터), 박시연, 이승연이 25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첫 공판을 받기 위해 출두하고 있다. 이날 공판에서는 이승연, 장미인애, 박시연 등에게 프로포폴을 불법으로 놔 준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의사 2명에 대한 심리도 함께 진행됐다. 양지웅 기자 yangd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