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민 김모씨..올들어 계속되는 연예, 스포츠계 자살

입력 2013-04-01 1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 출연했던 탤런트 김 모씨(38)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짐에 따라 연예계는 또 한 차례 충격에 빠졌다.

특히 올해는 연초부터 우울한 소식들이 많았기 때문에 2/4분기 첫 날인 4월 1일부터 들려온 연예인 자살 소식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허무하게 하고 있다.

지난 1월 6일에는 전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활약했던 고 조성민의 자살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특히 전 부인 고 최진실과 전 처남인 고 최진영이 모두 자살로 생을 마감했던 바 있어 고 조성민의 자살은 큰 파문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보다 앞선 1월 2일에는 영화 드라마 제작자였던 고 조현길씨도 자신의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준 바 있다.

자살 사건 외에도 지난 1/4분기 연예계는 고영욱의 미성년자 성폭행 성추행 혐의, 인기 탤런트 박시후의 성폭행 피소 등 악재들이 이어졌다. 인기 여자 탤런트 이승연, 박시연, 장미인애, 현영 등이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검찰조사를 받는 일도 있었고 스타 강사 김미경, 배우 김혜수 등의 논문 표절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개그맨 김용만의 불법 사설스포츠도박 사건이 거론돼 김용만이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하는 일도 있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27,000
    • -0.96%
    • 이더리움
    • 2,883,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23%
    • 리플
    • 2,001
    • -0.74%
    • 솔라나
    • 122,000
    • -1.85%
    • 에이다
    • 373
    • -2.36%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3.03%
    • 체인링크
    • 12,720
    • -2%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