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과 오연서가 수중 키스를 나눴다.
2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는 왕소(장혁)가 신율(오연서)이 여자라는 사실을 알게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왕소는 신율이 여자라는 사실을 알고 놀려주기 위해 남장과 여장을 번갈아 시켰다. 이후 왕소는 신율을 욕실로 끌고가 욕조에 빠뜨리며 “언제까지 날 속일 작정이었느냐
‘빛나거나 미치거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시청률 11.2%(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10일 방송분이 기록한 11%보다 0.2%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황자격투대회를 보러 간 신율(오연서)이 소소(장혁)가 황자 왕소라는 사실을 알게
‘빛나거나 미치거나’ 황자격투대회에 장혁이 뒤늦게 등장했다.
1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는 황자격투대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왕욱(임주환)은 왕소가 나타나지 않자 승자로 왕식렴(이덕화)에게 검을 받으려 했으나 그 찰나에 왕소가 등장했다.
왕소의 등장을 본 신율은 “소소 형님이 왜 왕소전하의 옷을 입고 등장한거지”라며 의문을
‘빛나거나 미치거나’ 황자격투대회가 열렸다.
1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는 황자격투대회의 막을 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왕식렴(이덕화)과 정종(류승수)의 신경전이 펼쳐졌다. 왕식렴은 “오늘은 서로의 자웅을 겨루는 날이다. 이 대회는 황자들이 황제의 자리에 오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검을 꺼내 들었다. 이
‘빛나거나 미치거나’ 임주환이 오연서를 찾았다.
1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는 왕욱(임주환)이 신율(오연서)의 방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율이 없는 방에 혼자 기다리던 왕욱은 신율의 등장에 깜짝 놀랐다. 이에 백묘(김선영)은 “제가 모시고 왔다. 전하께 간호를 받았으면 이 정도는 해야하지 않냐”라고 말했다.
신율은 “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9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16일 방송에서는 황자격투대회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황보여원(이하늬)은 신율(오연서)에게 소소(장혁)를 가까이 하지 말라 경고를 하고 떠난다. 청해상단이 황자격투대회에 출전하는 황자들의 치장을 지원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 정종(류승수)는 격노한다. 황
오연서 장혁 '빛나거나 미치거나'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와 장혁이 ‘약초키스’를 탄생시키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 된 MBC’빛나거나 미치거나’8회 시청률은 11.0%(전국 기준) 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기록한 9.3%보다 1.7%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SBS 월화드라마 펀치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가 약초키스로 장혁을 구했다.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10일 방송에서는 신율(오연서)이 어머니를 찾기위해 무정사로 향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신율은 무정사에서 우연히 왕소(장혁)와 자객의 싸움을 목격하게 됐고, 신율을 발견한 왕소는 그녀의 손을 잡고 도망쳤다. 이 과정에서 신율은 자객의 공격을 받았고, 왕소는 신율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장혁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와 장혁이 뜨거운 ‘약초키스’를 탄생시켰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월화극 '빛나거나 미치거나' 8회에서는 신율(오연서)이 어머니를 찾기 위해 무정사로 향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왕소(장혁)는 무정사에서 자객들과 마주쳐 혈투를 벌였고 이때 왕욱(임주환)과 함께 무정사를 찾았던 신율은
‘빛나거나 미치거나’ 비하인드 컷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김선미ㆍ연출 손형석,윤지훈) 제작진이 10일 극중 황보여원(이하늬)이 왕소(장혁)를 품에 안은 장면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가문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야망의 여인 황보여원이 놀라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무늬만 남편이었던 왕소에게
‘빛나거나 미치거나’ 8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10일 방송에서는 왕소(장혁)와 왕식렴(이덕화)이 보낸 자객들이 대치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홍규(최재호)의 주변을 추적하던 왕소와 조의선인들은 왕식렴이 보낸 자객들과 대치하게 된다. 왕소는 그 중 한 명이 5년 전 왕건(남경읍)을 시해한 무리의 일원임을 본능적으로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오연서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의 '무방비 미소 세트'가 공개됐다.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제작진은 10일 신율(오연서)과 함께 있을 때마다 볼 수 있는 왕소(장혁)의 '무방비 미소'모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왕소는 거지칼잡이라고 불릴 만큼 깔끔한 모습은 아니지만, 신율을 대할 때만큼은 초승달 눈웃음과 활짝 핀
강소라가 26번째(만 나이 스물다섯) 생일을 보냈다.
10일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강소라는 지난 8일 서울 영등포에 위치한 타임스퀘어에서 팬 200여명과 함께 팬미팅 겸 생일파티를 열고 오붓한 시간을 함께했다.
생일축하 노래와 함께 무대 위로 등장한 강소라는 케이크의 촛불을 끄며 팬미팅의 시작을 알렸다. 이는 다가오는 18일에 있을 그녀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가 장혁의 품에 안겼다.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제작진은 10일 오연서(신율)의 애절한 눈빛이 담긴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연서는 의형제를 맺은 장혁(왕소)의 품에 안겨 금방이라도 눈물이 떨어질 것 같은 표정을 짓고 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궤도에 오르면서 오연서는 지금까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남장여자 변신…"장혁ㆍ임주환 사로잡을만 하네"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셀카가 공개됐다.
오연서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스터 츄. 입술 위에 츄. 달콤하게 츄. 마지막으로 개봉 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입술을 내민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임주환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가 임주환을 갑자기 껴안았다.
9일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는 신율(오연서)가 왕욱(임주환)을 껴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신율은 왕소(장혁)에 대한 생각에 푹 빠져 좀처럼 일에 집중하지 못 하는 모습이 담겼다.
월화드라마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7회에서는 묘한 기류를 느끼는 장면이 그려진다.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9일 방송에서는 왕소(장혁)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는 신율(오연서)의 모습이 그려진다.
황궁 서고에 왕소와 신율은 함께 잠입하게 된다. 신율은 진귀한 책이 가득한 서고를 보며 신이나고, 왕소는 신율 몰래 정종(류승수)을 만나
‘빛나거나 미치거나’ 7회 예고가 공개됐다.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9일 방송에서는 왕소(장혁)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는 신율(오연서)의 모습이 그려진다.
황궁 서고에 왕소와 신율은 함께 잠입하게 된다. 신율은 진귀한 책이 가득한 서고를 보며 신이나고, 왕소는 신율 몰래 정종(류승수)을 만나러 간다. 황궁에서 빠져나온 왕소와 신율은 월향루로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장혁 불꽃 튀는 신경전…이하늬 눈빛연기 간담이 서늘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가 본격적으로 가문 전쟁에 나섰다.
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6회에서는 왕소(장혁 분)와 황보여원(이하늬)이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보여원은 김종식(안석환)을 죽인 도적떼의 수장으로 남편 왕소를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