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장혁 약초키스 '뭉클+달달'...시청자도 설렜다

입력 2015-02-11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장혁

(사진=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와 장혁이 뜨거운 ‘약초키스’를 탄생시켰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월화극 '빛나거나 미치거나' 8회에서는 신율(오연서)이 어머니를 찾기 위해 무정사로 향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왕소(장혁)는 무정사에서 자객들과 마주쳐 혈투를 벌였고 이때 왕욱(임주환)과 함께 무정사를 찾았던 신율은 우연히 왕소와 자객의 싸움을 목격하게 된다. 신율을 발견한 왕소는 그녀의 손을 잡고 도망쳤다.

왕소는 자객의 공격을 받을 뻔한 신율을 구하려다 함께 굴러 떨어졌고, 이후 먼저 정신이 돌아온 신율은 그가 왕소라는 사실에 눈물을 흘렸다.

신율은 자신을 구하려다 칼에 맞은 왕소를 살리기 위해 가지고 있던 약초를 씹어 왕소의 입에 넣으며 ‘약초 키스’를 탄생시켰다.

눈물겨운 ‘약초 키스’에 왕소는 의식을 되찾았다. 신율은 왕소에게 “앞으로 나 말고 형님 몸부터 보호하시오”라고 말해 애틋함을 자아냈다.

(사진=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장혁,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장혁,'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장혁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786,000
    • -0.18%
    • 이더리움
    • 3,392,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11%
    • 리플
    • 2,060
    • -0.68%
    • 솔라나
    • 131,200
    • -0.68%
    • 에이다
    • 391
    • -1.01%
    • 트론
    • 516
    • +1.18%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0.21%
    • 체인링크
    • 14,710
    • -0.61%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