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남장여자 변신…"장혁ㆍ임주환 사로잡을만 하네"

입력 2015-02-10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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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남장여자 변신…"장혁ㆍ임주환 사로잡을만 하네"

(=오연서 인스타그램)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셀카가 공개됐다.

오연서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스터 츄. 입술 위에 츄. 달콤하게 츄. 마지막으로 개봉 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입술을 내민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오연서는 남장을 했음에도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진짜 예쁘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인형 외모네"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이러니 장혁과 임주환 모두 반할만 하지" 등 반응을 보였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동명의 소설이 원작인 로맨스 사극으로 고려 초기 때 저주 받았다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야 했던 불운한 황자 왕소(장혁)가 우연히 다른 나라의 빛이 될 운명 때문에 죽임을 당할 뻔한 발해의 공주 신율(오연서)을 만나고, ‘하룻밤 결혼’이라는 인연을 맺게 된 이후 벌어지는 애틋한 러브스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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