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만병초 입에 물고 장혁에게 키스 ‘사람 살린 약초키스’

입력 2015-02-11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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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가 약초키스로 장혁을 구했다.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10일 방송에서는 신율(오연서)이 어머니를 찾기위해 무정사로 향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신율은 무정사에서 우연히 왕소(장혁)와 자객의 싸움을 목격하게 됐고, 신율을 발견한 왕소는 그녀의 손을 잡고 도망쳤다. 이 과정에서 신율은 자객의 공격을 받았고, 왕소는 신율을 구하려다 벼랑으로 함께 떨어졌다. 먼저 깨어난 신율은 자신을 구해준 사람이 왕소라는 사실에 눈물을 흘리며 자신이 가지고 있던 약초 만병초를 씹어 왕소의 입에 흘려 넣었다. 이로 인해 왕소는 정신을 차렸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장혁 약초 키스를 접한 네티즌은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장혁 약초 키스 대박”,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장혁 약초 키스 안타까웠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장혁 약초 키스 명장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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