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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백야' 임성한 작가가 조카 백옥담 띄워주기 논란에 일침을 가했다.
임성한 작가는 4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98회에서 장화엄(강은탁)과 정작가(이효영)가 대화를 나누는 데에 자신의 목소리를 담았다.
앞서 서은하(이보희)는 뇌물을 주며 딸 조지아(황정서)의 캐스팅을 부탁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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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백야' 임성한 작가가 조카인 '백옥담 띄어주기' 논란에 또다시 휩싸였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극본 임성한 연출 배한천)에서는 장무엄(송원근)과 육선지(백옥담)가 신혼 첫날 밤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논란은 백옥담이 뜬금없는 댄스와 탈의를 한 데에서 출발했다.
육선
‘압구정 백야’ 작가 임성한이 조카이자 출연 배우인 백옥담의 노출 장면을 뜬금없이 삽입해 시청자들에게 비난을 받고 있다.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11일 방송에서는 육선지(백옥담)가 약혼자 장무엄(송원근)과 함께 수영장을 가기 전 자신의 방에서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거울 앞에서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극 전개와 상관없이 백옥담의 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