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이 파워일렉트로닉스와 글로벌 에너지저장장치(ESS) 전용 변압기 등 전력기기 공급 사업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파워일렉트로닉스는 스페인 발렌시아에 본사를 둔 전력변환장치(PCS) 전문기업으로 지난 1987년 설립됐다. 대용량 태양광 인버터 및 PCS, 급속 전기차 충전기 등이 주요 제품이다. 북미, 유럽,
대선을 앞두고 재생에너지가 주목받으며 관련주가 상승세다.
30일 오전 9시 57분 현재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전 거래일 대비 11.43% 오른 4만5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태양광 제조업체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셀, 모듈, 인버터,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태양광 에너지 전반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재생에너지 관련주다.
재생에너지 관련 개발/설계·조
LG전자가 LG유플러스와 함께 AI 데이터센터(이하 AIDC) 액체 냉각 솔루션 시험 운영에 나선다.
LG전자는 최근 LG유플러스의 초대형 인터넷데이터센터(IDC) ‘평촌2센터’에 액체 냉각 솔루션인 냉각수 분배 장치(CDU)를 공급했다고 29일 밝혔다. 발열량이 많은 AI 서버 환경에서 CDU 성능을 테스트하며 AIDC 맞춤형 액체 냉각 기술의 고도
원격 통제 가능 인버터. 사이버 공격에 취약유럽, 화웨이가 전체 인버터 3분의 1 차지액세스 제한 등 보안 강화 필요성 커져
지난달 말 스페인과 포르투갈에서 발생한 대규모 정전으로 중국산 태양광 부품 등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정전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사이버 보안의 취약성이 부각되면서 중국산 태양광 패널과 통신기기 부품이 장악한 전력 인프
LG전자가 북미 1위 세탁솔루션 기업과 손잡고 생활가전의 기업간거래(B2B)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최근 미국에서 ‘CSC 서비스웍스(CSC)’와 상업용 세탁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는 CSC는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서 약 150만 대의 상업용 세탁·건조기를 운영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세탁솔루션 전문
신재생에너지 발전·유지보수 기업 DGP가 중국 태양광 모듈 기업에 공급을 목표로 개발 중인 제조자개발생산(ODM) 태양광 인버터의 연구 개발이 끝난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는 다음 주 계약으로 내년 3월 본격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20일 DGP 관계자는 “기존 제품 대비 효율성이 높은 태양광 인버터 신제품을 개발 완료했다”며 “중국 심천에너지기술유한공사
코스피는 이번주(12일~16일) 49.60p(1.92%) 상승한 2626.87로 장을 마쳤다. 이 기간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953억 원, 3765억 원 순매수했지만, 개인은 1조6299억 원 순매도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 주간 코스피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HD현대에너지솔루션으로, 45.54% 오른 4만650
14일 코스피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한진칼우, HD현대에너지솔루션, 한진칼, 비비안 등 총 4개 종목이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한진칼우와 한진칼은 각각 29.97%, 29.94% 상승한 3만8600원, 15만600원을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전일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상한가다. 호반그룹이 한진칼 지분을 매입하며 경영권 분쟁이 본
LG전자가 무선청소기 'LG 코드제로 오브제컬렉션 A9 AI'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제품은 인공지능(AI)이 고객의 평소 청소 패턴을 분석하고 청소 시간과 배터리 잔량을 고려해 청소를 계속할 수 있게 흡입력을 알아서 조절해 주는 ‘AI 표준 흡입력 조절’ 기능이 탑재됐다. AI 인버터로 배터리 효율성도 높였다. 출하가는 169만 원이다.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영화테크'가 수급사업자에게 목적기반차량용 제조를 위탁하면서 서면 발급의무를 위반하고 일방적으로 위탁을 취소해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게 됐다.
28일 공정거래위원회는 영화테크가 수급사업자에게 목적기반차량(주문제작형 상용차량)용 1.5kW 인버터 제조를 위탁하면서 서면 발급의무를 위반하고, 수급사업자의 책임이 없는데도 일방적으로
현대자동차·기아는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과 함께 자동차 부품산업의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는 '2025 자동차부품산업 ESG·탄소중립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자동차 부품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및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돕기 위해 국내 최초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완성차, 그룹사, 정부, 공공기관이 공동으로 협력해 자동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그린케미칼 등 1개였다. 하한가에 도달한 종목은 없었다.
그린케미칼은 30.00% 오른 1만140원에 마감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 후보가 제55회 지구의 날을 맞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기후환경 관련 발언을 한 점이 주가를 끌어올렸다.
이날 이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2040년까지
미국 정부가 중국산 외에도 우회 통로인 동남아 4개국 태양광에도 최고 3500%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SDN이 상승세다.
22일 오후 2시 58분 현재 SDN은 전일 대비 156원(12.15%) 상승한 144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미국 상무부는 “동남아 4개국 회사가 중국에서 보조금을 받아 미국에 태양광 셀, 패널을 덤핑해 시장을 교란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이하 한화큐셀)이 23일부터 3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제22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한화큐셀은 대표 제품인 태양광 모듈과 인버터 제품을 전시하고 에너지 컨설팅 사업을 소개하며 고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300개사가 참가하는 한국 최대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전시회다.
LS일렉트릭이 15~17일(현지시간) '데이터센터 월드 2025' 전시회에서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공개하고 현지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회사는 △초전도 전류제한기 △국내 최초 UL인증 배전시스템 △고효율 인버터 H100을 공개한다.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은 “글로벌 데이터센터 사업을 중심으로 5대 핵심 사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과거 리얼리티 쇼 프로그램에서 외쳤던 ‘너는 해고야(You are fired)’가 현실이 됐다. 확성기로 경고만 날리던 ‘관세 부과’가 전 세계 국가들을 대상으로 실제 ‘발사(fire)’된 것이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를 놓고 ‘뒤집힌(inverted) 세계’라고 표현했다. 뒤집힌
B2B·구독·콘텐츠·서비스 등 질적 성장1분기 영업익 6년 연속 1조 상회B2B 핵심 ES본부 매출·수익 모두 성장구독·웹OS 등 논-하드웨어 호조
LG전자가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22조7447억 원, 1조2590억 원을 기록했다. LG전자가 1분기 매출액으로 22조 원을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는 7일 올해 1분기 매출과
현대차, 최대 면적 약 787평 전시공간 꾸려친환경 수소전기차 모델 ‘디 올 뉴 넥쏘’ 공개수소 브랜드 'HTWO' 심볼 형상화한 '램프' 적용브랜드 전용 전기차 ‘더 뉴 아이오닉 6’ 공개
현대자동차가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신형 수소전기차(FCEV) ‘디 올 뉴 넥쏘(The all-new NEXO)’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브랜드 전용 전기차
폴라리스AI파마가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2024년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 사업은 중소ㆍ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 저감, 에너지ㆍ자원 효율 향상을 지원하는 정부 주도의 친환경 공장 전환 프로젝트다. 폴라리스AI파마는 2024년 6월 협약 체결 이후 설비 개선
모터 전문기업 하이젠알앤엠이 공장내 운반로봇으로 쓰이는 자율주행로봇(AMR)을 대기업에 올해 공급한다. 이와 함께 국내 유일 내압방폭형 서보모터를 생산 중인 하이젠알앤엠은 75kW 서보모터의 관심업체 방문이 이어지면서 시제품 시연 등이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하이젠알앤엠 관계자는 “최근 공장내 운반로봇으로 쓰이는 자율주행로봇(AMR) 관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