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이 전국 4년제 대학 간 협의체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제29대 회장으로 취임한다. 양 회장은 미리 배포한 취임사에서 “대학이 법정 한도 내에서 자율적으로 등록금을 인상해도 정부 지원 등에서 불이익이 없도록 정부와 국회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반드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13일 대교협에 따르면 양 회장의 취임식은 14
현대건설이 젊은 인재 영입을 통해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을 공채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토목(토목) △건축/주택(건축·설비·전기) △플랜트(기계·화공·전기) △뉴에너지(NewEnergy)(원자력·기계·전기·토목·건축) △경영일반 △안전이다.
지원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와 올해 8월 졸업예정자다. 지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이 한국해양과학기술원(KOIST)과 해양과학의 연구 성과와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한국해양과학문화사대계 01 총론 : 한국해양과학문화의 현재와 미래’를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총론 격인 이번 책은 그동안의 해양 분야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여러 의제를 정리하고 과거로부터 현재, 미래 전망까지 밝히는 등 해양 연구의 흐름을
서울 강북구가 오는 3월 6일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오은영 박사를 초청해 제5회 강북구 명사특강을 개최한다. 접수는 5일부터 시작한다.
강북구 명사특강은 구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삶의 지혜와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인문, 사회, 교육, 건강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구민들에게 수준 높은 강
SKT∙오픈AI∙코카콜라 등 6개사 창립 멤버로AI에이전트∙AIDC 외 피지컬 AI 등 중점 연구정기 회의체로 글로벌 기업 간 시너지 낸다
SK텔레콤은 매사추세스공대(MIT)와 생성형 인공지능(GenAI) 기술의 상용화와 산업별 응용 방안을 공동 연구한다. SKT는 매사추세스공대(MIT)가 올해 2월 발족한 ‘MIT GenAI 컨소시엄(MIT GenA
SK하이닉스 올해 신입직원이 총 627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절반 이상이 반도체 생산 등을 담당하는 제조·기술 직군에 배치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SK하이닉스 신입 직원은 전체 627명이다. 전체 지원자는 3만735명으로, 합격률은 2.04%로 나타났다.
전체 신입 직원 가운데 약 58%인, 365명은 제조·기술 직군에 배치된다. 이어 △패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영향으로 연세대, 고려대 수시 최초합격자 중 등록을 포기한 비율이 전년보다 늘어나 절반 가량이 미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대뿐만 아니라 일반 학부에서도 미등록 비율이 늘면서 각 대학들이 수시 추가합격 발표횟수를 늘릴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19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5학년도 대입 수시 최초합격자들에 대한 등록 마감이 전
서울여자대학교는 2025학년도 정시모집으로 총 692명을 선발한다. 모집군별로 가군 319명, 나군 199명, 다군 174명을 모집한다. 특히 올해는 전공자율선택제(무전공)로 270명을 선발하며, 이중 새롭게 도입된 자유전공학부는 단일 모집단위로 가장 많은 인원인 126명을 가군으로 선발한다.
올해 정시모집에서 교육심리학과는 심리·인지과학학부로 확대
한국경영자총협회와 광운대학교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이 25일 경총회관에서 '지속가능 사회와 인문사회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총과 광운대 사업단이 지속가능한 사회와 인문사회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 다각적인 분야의 협력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상호 지원과
올해 수능은 지난해보다 전반적으로 쉬운 수준으로 출제됐다는 평가다. 올해 의대 입학을 노린 N수생이 대거 유입돼 상위권 변별력 확보가 관건인 가운데 출제본부와 입시업계는 이에 대해 다소 상반된 평가를 내놨다. 최상위권 학생을 겨냥한 적정 변별력 확보와 관련 14일 수능 출제본부는 "N수생 등을 변별할 수 있는 문제가 포함됐다"는 입장이지만, 입시업계는 “
숭실평화통일연구원은 다음달 2일 숭실대 전산관 다솜홀에서 ‘북한 도시연구에 대한 새로운 방법론 모색Ⅱ’을 주제로 국내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연구재단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학술대회는 북한 도시연구에 대한 새로운 방법론 모색 두 번째 시간으로, 2단계 연구를 시작하기에 앞서 1단계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2단계 연구 방법론을 고찰하는 자
국토연구원은 국무조정실, 경제·인문사회연구회 등 15개의 출연연구기관과 함께 세종 국책연구단지 대강당에서 개인정보보호 주간 기념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산업연구원 △에너지경제연구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노동연구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여성정책연구원 △
공공부문 정책연구 전 분야에 걸쳐 AI를 활용할 수 있는 초거대 AI 기반 서비스를 개발 및 구축초기 구축/개발 비용을 줄여주는 ‘전용 SaaS 서비스’ 개발 진행
안랩의 클라우드 운영관리 서비스(MSP) 전문 자회사 안랩클라우드메이트가 공공부문 정책연구 효율성 강화를 위한 ‘초거대 AI를 이용한 통합 연구 자원 생성, 관리, 지원 서비스’ 개발 사업
“연구개발(R&D) 예산을 감시하는 눈이 많아졌다. 이 기회에 ‘선택과 집중’을 통해, 투자해야 하는 예산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지원하는 풀뿌리 예산의 비중에 대한 근본적인 합의를 만들어갈 필요가 있다.”
내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예산안이 약 19조 원에 육박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됐다. 특히 내년 연구개발(R&D) 예산은 9조7000억원으로,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