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불스가 4일 ‘제49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기업·법인 및 단체 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불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연구·개발을 통해 스마트농업에 필요한 자율주행 농기계, 농업용 로봇 등을 생산·공급하고 있다.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맞춤형 농기계를 공급하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갖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불스는 기부 활동·이재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0일 세종특별자치시 집현동 새나루마을 12단지 공동주택에서 국토교통부와 합동으로 건축물 붕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풍수해, 화재 등 재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고 재난관리 책임기관 간 공조와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농협중앙회 경기본부가 극한호우 피해 농가와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성금 2억원을 전달했다.
경기농협은 29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서 ‘극한호우 피해지원 성금 전달식’을 열고, 임직원 성금 2억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엄범식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장과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경기지역에서 발생한 극한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7일 가평군민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화창한 가평의 미래를 위해 함께 매진하자”며 군민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 지사는 이날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58회 기념식에 참석해 “지사로서 가평을 사랑하는 마음과 의지를 직접 보여드리러 왔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만 벌써 다섯 번째 가평을 찾았다”며 “처음에는 기쁜 마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7일 가평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맹호부대)을 찾아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헌신한 장병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 김 지사는 “군이 있어 국민이 안전하고, 국민이 있어 군이 빛난다”며 “평화가 경제이고, 평화를 뒷받침하는 것은 든든한 국방과 우리의 힘”이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가평 수해 때 맹호부대 부대원들이
자연과환경은 ‘경북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 주거회복을 위한 모듈러 견본주택 설치·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돼 경북 안동시 풍천면 모듈러 견본주택 단지에 PC콘크리트 모듈러 견본주택 개관식을 14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배용수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 이재혁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 현택수 경상북도 총괄건축가, 송동훈 경상북도 건축사회 회장,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2일 추석을 맞아 도내 취약계층과 소외아동 150가구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단순한 명절 선물이 아니라, 지역경제와 연계된 맞춤형 지원으로 의미를 더했다는 평가다.
GH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후원 결연가정 120가구에 총 1000만원 상당의 가평군 특산물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GH가 꾸준히 이어온 결연가정 지원사업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LH 임대주택 거주 고령자, 산불피해지역 이재민 등 총 600명을 대상으로 ‘생활숲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생활숲 산림복지 서비스는 LH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협력하여 숲을 활용해 취약계층 및 임대주택 입주민의 정서 안정과 건강 증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5개 임대단지를 대상으로 시범 사업을 진행
토스뱅크가 웹툰 보조작가를 비롯한 창작자들에게 ‘쉬운 근로계약서’ 서비스를 직접 알리고 공정한 계약 문화 확산을 위해 ‘2025 경기국제웹툰페어’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경기국제웹툰페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웹툰 전문 전시회다. 웹툰 스튜디오와 플랫폼을 비롯해 관련 교육 기관, 개인 작가 등 웹툰 산업 주요 주체가 참여한다. 지난해 행사에는 나흘간 3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5일 안동시 산불피해지역 이재민의 주거 지원을 위해 안동시와 신축매입 공급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조경숙 LH 주거복지본부장과 권기창 안동시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재해로 주거 터전을 잃은 이재민에게 신축 매입임대주택을 20년 이상 공급하는 새로운 사업모델이다. 그간 재해 피해지역에
대상그룹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상남도 산청군에 약 1억원 상당의 청정원 나눔 선물세트를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대상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순돈육 잇츠팜 △돼지고기 장조림 △참치액 △카놀라유 △맛술 △진간장 △올리고당 등 '청정원 나눔 세트' 4종을 총 2700가구에 전달했다.
경남 산청군은 올해 3월 대형 산불에 이어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
200년 만에 전북도 지역에 290㎜ '극한 폭우'가 쏟아졌다.
이로 인해 도로·주택·상가 등 240곳이 물에 잠기고 전라선 익산-전주 구간 열차 운행이 4시간가량 중단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군산에선 7일 오전 0시57분에 시간당 152.2㎜(내흥동)의 기록적인 비가 내렸다.
이는 200년 만에 한 번 발생할 수 있는 수준으로 올해 전국에서 내
GS리테일은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2L 생수 1만 병을 긴급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GS리테일은 강릉시청, 대한적십자사와 연계해 이번 생수 긴급 지원을 추진한다. 지원 물품은 강릉시청에 전달되며 가뭄 피해를 본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GS리테일은 피해 상황과 필요 물품을 파악해 추가적인 지원을
서울 강서구가 가뭄 재난사태 지역으로 선포된 자매도시 강릉시에 생수를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구는 이날 강릉시청을 직접 찾아 생수 2L 5000병, 500ml 2만 병 등 총 생수 2만5000병을 전달했다. 무게로 따지면 20톤으로 식수난을 겪고 있는 강릉시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강릉시의 소식을 전해 들은 지역사회에서도 도움의 손길을 보탰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국민의 어려움을 살피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는데 정책 역량을 집중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 실장은 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이재명 정부가 시작된 6월 이후 소매판매와 산업생산이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기록하고 특히 7월 소매판매는 2.5% 증가해 불법 계엄과 내란으로 위축된 민생경제에 회복세가
3개 강 범람으로 홍수 커지며 대규모 피해 발생파키스탄 정부 “인도가 데이터 교환 끊어 피해 커져”
몬순 우기 동안 집중적인 폭우로 인해 파키스탄 동부 지역에서 큰 홍수가 발생해 이재민이 48만 명 이상 발생했다.
31일(현지시간) 프랑스24, AFP통신 등에 따르면 파키스탄 동부 펀자브주 당국은 며칠 동안 계속 내린 폭우로 주민 약 48만 명과 가
산림청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임업인과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2억4000만 원을 전달했다. 산림청과 산하 공공기관, 협·단체 임직원 등 2000여 명이 모금에 참여하며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 지원에 힘을 보탰다.
산림청은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을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수재의연금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모금에는 한국임업진흥원
농협중앙회와 사단법인 고향을생각하는주부들의모임(고향주부모임)이 경남 수해지역 주민들을 위해 사랑의 나눔 손길을 전했다.
농협중앙회는 고향주부모임과 26일 경남지역본부를 찾아 폭우 피해 주민에게 300만 원 상당의 쌀 가공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연숙 고향주부모임 중앙회장과 경남도 임원진, 농협 경남본부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5일 집중호우로 옹벽에 금이 가 붕괴가 우려되는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다세대주택 현장을 찾아 신속한 조치와 이재민 지원을 지시했다.
16일 경기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광복절 경축식 행사 직후 현장을 방문해 균열이 발생한 옹벽을 확인했다. 그는 “기술적으로 괜찮다고 해서 마음을 놓으면 안 된다”며 “만사불여튼튼이다. 혹시라도 아이들이
친환경 건축 및 환경전문기업 자연과환경과 국내 대표 건축사사무소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는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킥오프 미팅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협력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6월 30일 체결한 ‘PC모듈러 공동연구 및 신사업 개발’ 양해각서(MOU)의 후속 조치다.
자연과환경 관계자는 “정림건축과의 첫 번째 실행과제로 경상북도 화재로 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