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강릉 가뭄 피해 지역에 2L 생수 1만여 병 긴급 지원

입력 2025-09-05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25ㆍGS샵ㆍGS더프레시 등 인프라 활용해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

(사진제공=GS리테일)
(사진제공=GS리테일)

GS리테일은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2L 생수 1만 병을 긴급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GS리테일은 강릉시청, 대한적십자사와 연계해 이번 생수 긴급 지원을 추진한다. 지원 물품은 강릉시청에 전달되며 가뭄 피해를 본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GS리테일은 피해 상황과 필요 물품을 파악해 추가적인 지원을 검토하고,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 홈쇼핑 GS샵, 슈퍼마켓 GS더프레시, 물류센터 등 전국 단위의 사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가적 재난 발생 시 이재민 지원 활동과 피해 복구에 가장 빠르게 나서는 등 지역 사회 안전망 역할을 앞장서 수행해 오고 있다.

2005년부터 태풍, 폭우, 산불, 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국 지역민들에게 필수 먹거리,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긴급 구호 물품을 지속 전달해 오고 있다.

박경랑 GS리테일 ESG파트장은 “GS리테일은 전국 사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 사회의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쫀쿠, 품절대란에 원재료 수급도 비상' [포토]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4: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730,000
    • +1.51%
    • 이더리움
    • 4,654,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945,500
    • -1.3%
    • 리플
    • 3,071
    • -0.42%
    • 솔라나
    • 210,500
    • +4.83%
    • 에이다
    • 587
    • +1.73%
    • 트론
    • 441
    • -0.23%
    • 스텔라루멘
    • 334
    • -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10
    • +1.83%
    • 체인링크
    • 19,710
    • +1.23%
    • 샌드박스
    • 174
    • -1.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