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협, 극한호우 피해 농가에 성금 2억 전달… “농심천심으로 함께 복구”

입력 2025-10-29 17: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엄범식 본부장 “피해농가 조속한 회복 위해 농협이 앞장설 것”

▲엄범식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장과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서 극한호우 피해 지원 성금 2억 원을 전달하고 있다. (경기농협)
▲엄범식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장과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서 극한호우 피해 지원 성금 2억 원을 전달하고 있다. (경기농협)
농협중앙회 경기본부가 극한호우 피해 농가와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성금 2억원을 전달했다.

경기농협은 29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서 ‘극한호우 피해지원 성금 전달식’을 열고, 임직원 성금 2억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엄범식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장과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경기지역에서 발생한 극한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와 이재민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경기농협 임직원들은 여름 폭우 당시에도 침수 피해 현장을 직접 찾아 복구 작업을 도우며 피해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했다.

엄범식 본부장은 “예상치 못한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농가와 주민들이 하루빨리 터전을 회복할 수 있도록 농협이 앞장서겠다”며 “경기농협은 앞으로도 농심천심운동을 통해 농업인과 지역사회를 지키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92,000
    • -4.31%
    • 이더리움
    • 2,511,000
    • -5.96%
    • 비트코인 캐시
    • 291,100
    • -5.43%
    • 리플
    • 1,665
    • -4.64%
    • 솔라나
    • 104,500
    • -7.28%
    • 에이다
    • 229
    • -6.91%
    • 트론
    • 498
    • +0%
    • 스텔라루멘
    • 294
    • -9.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60
    • -6.83%
    • 체인링크
    • 11,520
    • -5.73%
    • 샌드박스
    • 79.87
    • -5.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