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추석을 앞두고 전국 전통시장에서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13년째 진행 중인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는 전통시장에서 식료품을 구매해 소외 이웃에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KB국민은행이 13년간 추석 명절에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물품은 96억 원 상당으로, 소외 이웃 15만2000여 가구에 전달했다.
올해
11월 20일로 9년간의 임기 마무리차기 회장 위한 계열사 운영체계 갖춰향후 거취 미정…남은 임기동안 고민리딩뱅크 탈환·리딩금융 도약 보람글로벌 순위 60위권…자괴감 들어
"많은 분들이 제 트레이드 마크를 노란 넥타이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KB금융그룹 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9년간 저는 노란 넥타이 외에 넥타이를 메본 적이 없다. 우리 아이덴티티와 맞추기
KB금융그룹이 9년간의 '윤종규 시대'를 마무리하고, 양종희호(號) 출범을 앞두고 있다. 세대교체가 이뤄지는 KB금융이 '리딩뱅크'를 굳건히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윤석열 정부 들어 임기가 종료되는 금융지주 회장들이 모두 새 얼굴로 바뀌었다. 과거 연임, 3연임 등 임기를 이어가던 모습과 분위기가 싹 바뀐 것이다.
국민은행, 현장 세일즈 파워 강화당국 가계대출 확대 자제 지시에기업대출 21% 늘리며 사업 확장대기업 중심 안정적 수익 창출중기 2.2조 대출 지원·금리 우대
‘기업금융’에서도 리딩뱅크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KB국민은행은 올해도 지속해서 기업금융 중심의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은행 수익의 중추인 ‘개인금융’과 ‘기업금융’ 부문이 확고한 시장 지위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이 올해 상반기 주요 금융지주와 은행의 최고경영자(CEO) 중 18억6000만 원으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주요 금융지주·은행이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유명순 행장은 상반기에 급여 2억8000만 원과 상여 15억7700만 원 등 모두 18억6000만 원을 받았다.
같은 기간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소방산업공제조합, 동반성장협약 정기예금 10억 예치KB국민은행 동반성장협야 상생대출 금리할인 지원
KB국민은행은 소방산업공제조합과 '조합원과 상생협력을 위한 동반성장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소방산업공제조합은 동반성장협약 정기예금 10억 원을 예치하고, KB국민은행은 이를 재원으로 10억 원 규모의 동반성장협약 상생대출의 금리
윤종규 KB금융 회장 용퇴 결정 "4연임 없다"허인·이동철·양종희 부회장 유력 후보로 거론금융당국 입김·변경된 차기 회장 선임절차 변수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용퇴를 결정하면서 차기 회장 선정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KB금융은 8일 열리는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 회의에서 1차 숏리스트 6명을 추려 발표할 계획이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현재까지
삼성, 신한∙KB국민∙하나∙우리은행과 지원 협약…'상생의 선순환'
'삼성청년SW아카데미'(SSAFY)에 금융 특화 프로젝트 교육과정이 개설된다. 국내 4대 은행은 총 20억 원을 출연해 SSAFY 교육생을 지원한다.
삼성은 26일 신한∙KB국민∙하나∙우리은행 등 4대 은행과 서울 강남에 있는 SSAFY 서울 캠퍼스에서 '청년 취업경쟁력 제고 및 디지털
KB국민은행은 캄보디아에서 심장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를 국내에 초청해 수술과 의료지원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 의료지원'은 금융감독원, 구세군한국군국, KB국민은행이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들을 초청해 무료로 수술을 지원하고 어린 생명을 살리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올해는 총 10명의 어린이를 초청해 수술을 진행했으며 2012년부터
KB국민은행은 해양수산부와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부터 바다 사막화가 진행 중인 해역 내 잘피숲을 조성하는 등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해 활동해 왔다. 해안지역의 유실 침적된 쓰레기를 수거해 해양생물 서식지를 보전하고 피해를 예방하는 등 해양생물 다양성 보전에 힘썼다.
이번 MOU 체결로
KB국민은행은 단일 규모 국내 최대 취업박람회인 '2023년 제1차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 코엑스 B홀에서 개최된 이번 취업박람회는 22일과 23일 양일간 진행되며, KB우수기업, 유관기관의 우수 회원사 및 대기업 협력사와 코스닥 상장사 등 240여 개의 구인기업이 참여해 구직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개
"고객이 없으면 은행도 존재할 수 없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9일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신관)에서 열린 '상생금융 확대를 위한 금융소비자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국민 고통 분담을 위해 은행이 적극 나서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KB국민은행은 간담회에서 '상생을 위한 금융 및 비금융 지원 시행안'을 발표했다. KB국민은행은 가계대출 전 상품의 금리 인
‘대위기의 시대’다. 그간 우리가 익숙했던 경영 여건이 뒤흔들린 상황에서 은행들은 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한편, 새 미래에 맞설 새로운 동력을 찾아야 할 막중한 의무를 안게 됐다. 2023년을 새로 맞이 할 은행장들의 각오를 들어봤다.
"결코 쉽지 않았던 지난 1년이었다. 그간 KB국민은행을 아끼고 성원해 주시는 고객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
이재근 KB국민은행장은 부행장 시절부터 업무 보고시 가능한 실무진으로부터 직접 보고를 받는다고 한다. 입행 4년차 대리가 직접 회의나 보고에 들어가 이 행장에게 직접 보고하고, 현안을 두고 토의하기도 했다.
KB국민은행 한 관계자는 "평소 경청을 많이 강조하는데, 본인이 먼저 다른 사람의 의견을 많이 들으며 솔선수범 한다"면서 "처음에는 어려워하던 사
신년 맞아 각 금융협회, 금융사 CEO 릴레이 간담회서민경제 어려움 해소 위한 금융사 지원 당부할 듯
이복현 금윰감독원장이 신년을 맞아 전 금융권의 최고경영자(CEO)와 간담회를 연다. 최근 금융시장이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 서민경제 어려움 해소를 위한 금융사들의 지원을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신년 간담회를 따로 계획하고 있지 않다.
은행들이 2023년 새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를 앞세워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내세우고 있다. 최근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로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은행권이 앞장서서 ESG 경영 실천으로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계획이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시중은행들은 최근 은행장 신년사를 통해 ESG 강화 계획을 밝히는가 하면,
KB국민은행 탄력점포 방문한 김주현 금융위원장취임 후 첫 은행 점포 찾아 직장인 고객 에로사항 청취자영업자 만기 상환 등 금융지원 차질없는 실행도 강조
“올해 금융위원회는 금융시장과 민생 안정에 역점을 두고 금융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새해를 맞아 적극적인 민생경제 행보에 나서고 있다. 취임 후 처음으로 은행 지점을 방문해
작년 3분기까지 누적순익 11.2조4분기 14조 넘을 듯… 역대 최대"서민 위한 포용적 금융 필요" 목소리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금리와 고물가 상황이 지속되면서 서민경제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취약 차주 지원을 위한 정치권과 당국의 압박 속에서 금융권의 어깨도 무거워지고 있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은행들은 올해도 취약차주 지원을 위한 금융지원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