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5일 경주 지역 지진 피해 지원을 위해 모금한 기금 10억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하는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한다.
이날 오후 2시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진행되는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성주 대한적십자사 총재, 강호권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 이원준 롯데백화점 대표이사, 이완신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장 등이 참석한다. 롯데백화점이 구호 기금 10억
롯데백화점, 롯데물산과 송파구가 공공미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9월 1일부터 잠실 석촌호수 동호에 세계 최초로 설치한 ‘슈퍼문’이 29일 관람객 500만 명을 돌파했다고 이날 밝혔다.
전시 마지막 날인 10월 3일까지는 600만명의 관람객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석촌호수를 중심으로 잠실 인근이 문화와 예술, 관광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지진피해 돕기 자선 바자’ 행사를 진행하고 수익금 일부를 포함해 총 10억원을 기부한다고 28일 밝혔다. 또한 경주 지역에 봉사단을 파견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전점 본매장 및 행사장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2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남성ㆍ여성패션ㆍ리빙 등 전 상품군에서 총 200여개의 브
롯데백화점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8일 하루 동안 다문화가정ㆍ소외계층 아이들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8일 10명의 롯데백화점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다문화가정 자녀와 소외계층 아동 100명과 함께 잠실 일대를 방문하고 슈퍼문과 갤러리 등을 감상할 계획이다. 특히 슈퍼문은 고객들이 보름달을 보며 감사하고 소원을 비는 소망의
롯데백화점은 5일부터 본점 지하1층에서 3D 가상 피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3D 가상 피팅 서비스는 디지털 거울과 스마트폰을 활용해 옷을 입어보지 않아도 편리하고 재밌게 피팅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편리하고 재미있게 쇼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3D 가상 피팅 서비스를 사용하기에 앞서 고객은 디지털
롯데백화점은 22일 국내 백화점 처음으로 ‘3D 발사이즈 측정기’를 도입한다.
‘3D 발사이즈 측정기’는 고객의 발을 매장에 비치된 측정기에 올리면 3D랜더링(3차원 화상을 만들어내는 과정)으로 2초 안에 발사이즈를 측정해 주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발 길이뿐만 아니라 발 넓이, 안창 높이, 발등 높이 등 발모양을 다각적으로 측정해 정확한 발사이
롯데백화점은 19일 ‘롯데모바일상품권’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존에 출시된 ‘롯데모바일교환권’은 지류상품권으로 교환해야만 사용할 수 있었지만, 이번 ‘롯데모바일상품권’은 지류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도 바로 사용할 수 있어 고객들의 편의를 더했다.
‘롯데모바일상품권’은 19일, 관악점을 시작으로 28일에는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오는 24일까지 여름 정기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세일의 정식 명칭은 ‘러블리 명작 세일(Lovely 名作 SALE)’로 롯데백화점은 바캉스 시즌을 맞아 총 700여 개 브랜드의 다양한 여름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또한 명작 세일이라는 명칭에 걸맞게 대표적 인상파 화가인 ‘클로드 모네’의 작품을 테마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환경재단과 연계해 진행하는 ‘어린이 선상학교’ 참가 인원을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환경재단이 2005년부터 매년 주관하고 있는 선상 프로그램 '피스앤그린보트' 내에서 ‘어린이 선상학교’라는 테마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하는 어린이들은 배를 타고 중국, 일본 등을 여행하며 동아시아의 역사와 문화 및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배울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은 28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되는 ‘2016 국제로타리 세계대회’를 공식 후원한다.
‘국제로타리 세계대회’는 세계 최대 봉사단체인 미국의 ‘국제로타리(Rotary International)가 회원국을 순회하며 진행하는 국제 컨벤션 행사로 160여개국 5만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은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후원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
롯데백화점은 29일부터 개·폐점 음악을 본점 설립 이후 37년 만에 변경한다. 유키 구라모토는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연주자 중 한 명으로, 백화점 음악 제작에 관여한 것은 롯데백화점이 처음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개·폐점 음악은 ‘오즈의 마법사’ OST로 유명한 ‘오버 더 레인보우(Over the rainbow)’와 버트 바카락의 ‘클로즈 투 유(Cl
롯데백화점은 오는 31일부터 내달 17일까지 ‘러블리 명작 세일’이란 명칭으로 봄 정기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세일에는 쉬즈미스, 나이키 등 750여개 브랜드가 참여할 예정이다. 명작 세일이라는 명칭에 걸맞게 근대 미술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본점 9층 행사장에서 내달 5일까지 50억 물량 규모의 ‘영패션 4大 그룹대전’을
롯데백화점은 오는 4월 1일부터 3일까지, 7일부터 10일까지 총 7일 인천광역시 송도 컨벤시아에서 쇼핑박람회인 ‘롯데 블랙 슈퍼쇼’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참여하는 브랜드는 300여 개, 총 물량은 250억 원이다.
롯데백화점이 이번에 진행하는 송도 대관 행사는 지난해 매출 400억원 이상을 올린 세택과 킨텍스 행사 이후 두번째다. 송도 컨벤시
# 40대 이선희(가명)씨는 롯데백화점에서 반찬과 과일을 자주 구매한다. 직접 눈으로 보고 쇼핑을 하는 것은 예전과 같지만, 지금은 구매한 물건을 카트에 담거나 들고 다닐 필요 없이, 구매를 원하는 물건을 바코드 스캐너로 찍기만 하면 된다. 구매한 물품은 그날 중으로 신선한 상태로 집에 도착한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은 롯데백화점과 ICT를 적
롯데백화점이 외국인 부가세 즉시환급 서비스를 지난 26일 전점으로 확대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월 1일 최초로 본점에 도입한 이후 약 한 달 여 만에 전 점으로 확대한 것이다.
롯데백화점은 현재 본점 28개, 잠실점 10개 등 전 점에 100여 개의 시스템을 설치했으며 향후 외국인 고객들의 수요에 따라 수량을 늘릴 계획이다.
외국인 부가세 즉시
롯데백화점이 봄 시즌을 맞아 26일부터 내달 6일까지 10일간 ‘웨딩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봄은 1년 중 결혼이 가장 많은 결혼 성수기이자 이사 철로, 최근 저금리 기조에 미분양이 쌓이면서 각종 할인으로 아파트를 분양하는 곳이 많아 이사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회사 측은 말했다.
롯데백화점은 혼수와 이사 수요를 한 번에 충족시킬 수
롯데백화점은 한양여자대학교, 인하공업전문대학교와 ‘전문인재 양성, VIP 서비스 교육 프로그램에 개발’에 대한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고 ‘VIP 서비스 맞춤형’ 인재 확보에 나섰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1월 29일 한양여자대학과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고 항공관광과 내 ‘롯데백화점 VIP응대’ 과정을 신설하기로 했다. 인하공업전문대학과는 오는 2월
국내 대표 유통기업인 롯데그룹과 신세계그룹, 현대백화점그룹을 이끌고 있는 신동빈 회장과 정용진 부회장, 정지선 회장이 중국인 관광객(유커·遊客)을 비롯한 외국인 유치를 위해 ‘외국인 부가세 즉시환급’ 서비스 시행에 나섰다. 이는 유커와 외국인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여 매출 증가를 일궈내 장기화된 경기 불황에서 탈출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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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롯데백화점 그랜드 마스터 클래스, 빅 퀘스천(BIG QUESTION) 2016’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그랜드 마스터 클래스, 빅 퀘스천(BIG QUESTION) 2016’에서는 총 21명의 석학과 지성인, 예술가가 참여해 현 시대를 반영한 키워드 ‘상실’을 주제로 다양한
롯데백화점은 丙申年(병신년) 새해를 맞아 2016년 1월 2일부터 17일까지 16일간 2016년 첫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신년 세일에는 여성·남성패션, 잡화, 생활가전 상품군 등 총 92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우선, 롯데백화점 전점에서는 올해 베스트 아이템으로 꼽히는 ‘겨울 방한용품 10대 특보상품’을 40~70% 할인 판매한다. 총 물량은 1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