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멸 대응을 위한 도시재생·치유산업 분야 융·복합 등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사단법인 스마트치유산업포럼은 오는 29일 서울 명지대학교에서 사단법인 도시재생전략포럼·명지대 부동산대학원과 '신 정부의 도시재생과 치유산업 융합모델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주제 발표는 △김창길 스마트치유산업포럼 원장 '농산어촌 뉴빌딩 전
미국과 중국에선 매년 인공지능(AI) 기반 ‘스타 기업’이 등장하는데 우리나라는 대기업을 빼면 10위권 기업 ‘0’이다. 첨단기업 리스트에 한국 기업이 사라졌다. 중국이 실험실 연구를 넘어 AI를 로봇 등 실물에 접목한 ‘피지컬 AI’ 제품을 잇따라 내놓는 것만으로 제조 산업의 중요성을 보여주고 있다. 제조 산업 토대가 허약해선 AI 기술도 한계가 있다는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이 제주도에서 성대하게 개막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5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5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주도와 그린수소 글로컬 선도연구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현대차그룹 등이 후원하는 이번 포럼에는 중국, 독일, 덴마크 등 9개국에서 100개가 넘는 기관과 기업, 대학이 참석했으
화성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AI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발 빠르게 나섰다.
화성시 화성산업진흥원은 23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융기원) 회의실에서 융기원과 ‘AI산업 기반 중소기업 지원 활성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융합기술 적용 컨설팅 △기술검증 연계 △기술사업화 모색 △공동 기획연구 과제 수행 등에
‘매의 눈’으로 신사업을 발굴하겠다.
어명소 한국국토정보공사(LX 공사) 사장은 2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5 K-GEO 페스타(Festa)에서 “경영 위기를 반드시 극복해 강하고 단단한 LX 공사로 거듭나겠다”며 이처럼 밝혔다.
어 사장은 이날 취임 후 약 2년간 성과에 대해 “크게 잘한 것은 없는 것 같다”면서도 “경영위기 상황에
서울 중구가 지역 내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4분기 총 16억6000만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중구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사업자등록이 경과한 업체다. 융자 한도는 전년도 매출액의 1/2 범위 내에서 제조업체는 최대 1억 원, 그 외 업종은 5000
국토교통부는 24~26일 3일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고양시 일산서구)에서 ‘2025 K-GEO Festa’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17회를 맞이하는 K-GEO Festa(옛 스마트 국토 엑스포)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간정보 국제행사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인프라인 공간정보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혁신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매
4대 테마관서 혁신농업·청년창업·K-푸드 전시컨퍼런스·장터·체험행사로 농업의 내일 조명
농업의 혁신과 미래를 한눈에 보여주는 ‘2025 대한민국 농업박람회’가 막을 올린다. 농림위성, 수소트랙터, AI 로봇 등 최첨단 기술부터 전통주와 K-푸드, 청년창업과 농촌 워케이션까지 농업·농촌의 새로운 성장 동력과 매력을 총망라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5 대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라온피플은 22일 태국 붕깐주정부로부터 사업허가서를 받고 ‘AI 관제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생성형 AI와 다중 융복합 탐지를 활용해 태국 붕깐주의 교통 및 범죄,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AI 기술 기반의 디지털 전환에 따른 스마트시티 구축을 목표로 진행된다.
라온피플이 공급하는 ‘
찐빵·팥 체험 융복합 지구, 연간 11만 명 관광객 수용 기반 마련축사 집적화·스마트 축산단지로 레드푸드 브랜드 경쟁력 강화
찐빵 향기로 이름난 강원 횡성과 ‘레드푸드’ 브랜드를 앞세운 전북 장수가 농촌의 미래를 바꿀 무대로 떠오른다. 정부가 두 지역을 농촌특화지구로 지정하고 5년간 총 100억 원을 투입해, 안흥찐빵과 지역산 팥 체험, 장수의 사과·한우
정태영 "문화 사업으로 브랜드 구축…TV광고 시대 끝나""새로운 시도는 경영인의 자존심"'2025 현대카드 다빈치모텔' 정태영x유희열 대담
"호기심은 저희들의 원동력입니다."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현대카드가 오랜 시간 펼쳐온 음악·문화 사업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금융업이라는 틀 안에 머물지 않고 매해 문화축제인 '다빈치모텔', '슈퍼콘
대전ART마임페스티벌
대전ART마임페스티벌은 2009년 지역문화예술 확산을 위해 시작된 대전의 대표적인 마임 축제다. 옛 충남도청과 원도심 일대에서 다양한 몸짓 예술과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시민과 예술가가 소통하는 장을 만든다. 예술을 통해 평화와 공존 메시지를 전하며, 지역 공동체 치유와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창의적 축제이다. 또한 마임뿐 아
인공지능(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2025년 상반기 매출 1260억 원, 영업이익 약 120억 원, 당기순이익 130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을 달성했다. 전년 대비 매출 성장률 207%를 기록했던 2024년 성장세를 크게 뛰어넘는 실적으로, 6개월 만에 2024년 연간 매출액(약 400억 원)의 3배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2024년까
부산이 세계적인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디지털 관광 홍보 무대'를 연다. 부산시는 오는 9월 27~28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과 롯데호텔 부산에서 '2025년 월드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부산형 융복합 전시컨벤션 이벤트 '페스티벌 시월'(9.21~10.3)과 연계해 가을 도시관광의 한 축을 담당한
이마트의 마케팅 프로젝트 ‘고래잇 캠페인’이 이태원을 찾는다.
이마트는 21일까지 현대카드의 문화 융복합 이벤트 '다빈치 모텔'에 참여해 이태원 바이닐앤플라스틱에서 ‘고래잇 아일랜드’ 팝업 스토어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다빈치 모텔 행사는 올해 5회차로 이마트는 매년 새로운 콘셉트로 참여해 젊은 고객과 접점을 넓히고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는 ‘
노을은 보건복지부와 세계보건기구(WHO)가 공동 주최한 ‘APEC 보건·경제 고위급 회의 및 2025 세계 바이오 서밋(World Bio Summit)’에서 자사의 인공지능(AI) 기반 진단 솔루션이 의료 형평성을 위한 혁신 사례로 주목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노을은 16일 세계 바이오 서밋의 일환으로 열린 라이트재단(RIGHT Foundation)
한샘은 전국 소방관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오는 28일까지 임직원이 참여하는 ‘소방관을 위한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걷는 걸음을 모아 기부로 연결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9월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이어진다.
캠페인에는 임직원 500여 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누적 걸음 2000만 보를 공
LX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해 고강도 혁신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LX는 지적측량 수요 감소로 2022년 이후 영업적자가 확대되자 지난해 11월 비상경영체제를 선언하고 경영 정상화 대책 마련에 집중해왔다. 경영실적을 보면 2022년 적자 164억 원에서 2023년 적자 716억 원, 2024년 적자 822억 원 등 점차 적자
전 MBC 아나운서 박창현이 열애 공개 후 쏟아지는 축하에 감사함을 전했다.
10일 박창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하를 너무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잘 만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많이 본 엔터 뉴스’ 2위에 오른 박창현의 열애 기사 캡처가 담겼다. 박창현은 연인과의 인연을 맺어준 이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방위산업 동향과 경기도 시사점’ 보고서를 내고, 글로벌 안보환경 변화에 대응한 방위산업 육성 전략을 제시했다. 경기도가 AI와 ICT 강점을 활용해 미래 전략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담겼다.
10일 보고서를 보면 방위산업을 단순 무기 생산이 아닌 고용 창출과 첨단 기술 확산을 견인하는 전략산업으로 규정했다. 세계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