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는 경기도 김포시 ‘소망의 집’을 방문해 김치 담그기, 크리스마스트리 설치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후원금 6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금투협은 2005년부터 중증 장애아동 요양시설인 소망의 집과 결연을 맺고 매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과 기부금 후원을 진행해 왔다.
봉사에 참여한 8명의 금투협 직원들은 소망의집 종사자들과 함께 김장
ENA채널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미르생명 구조조정’ 에피소드가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관련된 실제 사례를 모티브로 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12회에서는 대기업 미르생명의 희망퇴직 권고에 대해 대형 로펌 한바다와 여성·인권 사건을 다루는 류재숙(이봉련 분) 변호사가 재판으로 맞붙는 모
SK그룹의 창업자 최종건 회장이 생전에 마지막으로 한 일은 기부였다. 상속이 아니었다. 그는 자신의 폐암 진단이 늦어진 것은 서울대 병원에 ‘화이버스코프’라는 고가의 진단장비가 없어서라는 걸 뒤늦게 들었다. 두어 주일 후 그는 그 기관지경을 일본에서 사와서 서울대 병원에 기증했다. “같은 병에 걸려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서”라는 말도 덧붙였다. 자신이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이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빗썸은 지난해 블록체인업체와 공동으로 코로나 극복 후원금을 대한적십자사에 두 차례 전달한 바 있다. 올해는 취약계층 가정 이른둥이(미숙아)를 지원하기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직접 봉사활동이 제약을 받자 새로운 방안을 강구하기도 했다. 사내 봉사동호
제주항공 임직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십시일반 모은 연탄 기부금을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본부에 전달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현했다.
제주항공은 21일 제주항공 비상상황실에서 이정석 재무기획본부장과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원기준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연탄 나눔 기부금 전
실리콘웍스는 서울 양재, 대전 등 국내 사업장 인근의 저소득층 가구에 연탄, 운동화, 정수기 제품을 기부한다고 17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연탄 배달 봉사활동은 생략한다.
그 대신 사단법인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을 통해 연탄 6000장을 양재동 취약계층 가구에 12월 중에 전달하고, 대전 아동복지
OK금융그룹이 이달 20일까지 ‘We(위)대한 민국, 전사 헌혈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OK금융그룹이 매년 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사회공헌(CSR) 프로그램인 ‘사회공헌대축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사회공헌대축제는 OK금융그룹 창립 초기부터 지금까지 20여년 간 지속해온 행사로 △김장 봉사 △연탄배달 봉
LS그룹은 4일 안성시와 함께 안성시내 취약계층과 수해 피해를 본 이재민 등 530여 가구에 1억 원 상당의 김장김치와 쌀을 전달하는 ‘Hot Heart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안성시는 LS그룹 연수원인 미래원이 소재한 곳이다.
이번 나눔 활동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인해 방역수칙을 준수해 최소인원으로 자원봉사자를 구성하고 드라이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이화여대 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독거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후원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사랑의 도시락’ 배달은 저소득 만성질환 독거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치료식 제공과 방문 건강검진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 금투협은 2009년부터 매년 후원해왔다. 협회는 이날 기부금 전달과 더불어 치료식 도시락을 받는
LG하우시스가 올해 8월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수해지역의 복구를 돕기 위해 자재 지원에 나섰다.
LG하우시스는 29일 서울 마포구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 LG하우시스 장식재사업부장 박귀봉 전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김정희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해지역 기부 물품 전달식을 했다.
LG하우시스는 집중호우로 피해가 크게 발생한
새마을금고는 읍면 단위까지 지역주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토종금융협동조합이다. 1963년 창립 이후 57년간 경제적 약자인 서민과 소외계층의 버팀목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며 지역금융 외길을 달려온 새마을금고가 올해 자산 200조 원 시대를 앞두고 있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취임 전인 2017년 말 새마을금고 자산
메리츠증권은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실천하기 위해 활발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위해 자발적 봉사 단체인 ‘메리츠 참사랑 봉사단’을 2007년 출범하고 매월 한 차례씩 다양한 테마의 봉사활동과 기부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참사랑봉사단’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다양한 테마별 봉
대신금융그룹은 고 양재봉 창업자의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이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장학 사업에 큰 관심을 두고 지원해왔다.
1990년 1월 대신그룹 출범과 함께 문화재단 설립을 염두에 둔 그는 1990년 7월 사재 1억 원을 출연해 금융업계 처음으로 대신송촌문화재단을 설립했다.
재단은 설립 초기에는 빈약한 재원으로 많은 학생을 지원하지 못했지만
시스템반도체 팹리스 기업 실리콘웍스가 어린이날을 앞두고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역 아동들을 지원한다.
실리콘웍스는 대전 아동복지시설 자혜원과 서울 양재지역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온라인 수업이 가능한 노트북을 비롯해 장난감, 학습용 문구용품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물품기증 사회공헌활동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