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의 수분강자 K뷰티 대표 코스메틱 브랜드 ‘빌리프’가 미국 대형 화장품 유통업체 ‘얼타 뷰티’ 온·오프라인 채널에 ‘수분폭탄™’ 라인업을 확대하면서 북미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2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빌리프는 지난달 미국 전역 약 1500개 매장을 운영하는 얼타 뷰티 전 지점과 온라인몰에 ‘아쿠아 밤-프로즌 크림’을 선보였다.
K뷰티가 미국을 축으로 해외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며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북미·일본 등으로 판로를 다변화한 전략이 본격적으로 결실을 맺고 있다는 평가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에이피알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3654억원으로 전년 대비 세 배 가까이 급증했다. 2024년까지만 해도 영업이익이 아모레퍼시픽의 절반
해외 매출 비중 60% 돌파북미 등 글로벌 시장 영토 확장
달바글로벌이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 101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68.9% 증가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달바글로벌은 20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이 전년보다 68.2% 늘어난 5198억원, 순이익은 412.9% 급증한 79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연간 영업이익과 매출
LG생활건강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CNP’가 미국 화장품 유통업체 ‘얼타 뷰티(Ulta Beauty)’의 온·오프라인 채널에 동시 입점했다고 12일 밝혔다.
CNP는 이달 1일 미국 얼타 뷰티의 온·오프라인 채널에 대표 라인인 ‘프로폴리스’와 ‘더마앤서’ 제품들을 잇달아 론칭했다. CNP는 특히 고효능 ‘더마앤서’ 라인을 강화할 계획이다. 더마앤서 라
7일 메리츠증권은 실리콘투에 대해 올해는 오프라인 및 지역 확대 효과가 클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12MF PER) 10배에 불과한 저평가 상태로, 투자 매력도가 대단히 높다는 평가다. 목표주가 6만1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4만550원이다.
박종대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4분기 매출
4일 LS증권은 에이피알에 대해 미국 온라인·오프라인 매출과 기업 간 거래(B2B) 매출 흐름이 예상을 상회하고 있다며,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률은 향후에도 약 25% 내외 수준으로 과거 대비 레벨업 된 흐름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미국과 일본 오프라인 매출은 2026년까지 매 분기 계단식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로드숍 기반의 ‘1세대 뷰티 브랜드’가 해외 공략·채널 확대 전략을 펼치며 호실적을 내고 있다. 과거 자사 오프라인 매장을 중심으로 전개해왔던 영업 방식으론 부진한 실적을 회복하기 어렵다고 판단, 유통망 확장으로 출구 전략을 세운 것이다. 실적 부진으로 고전 중인 네이처리퍼블릭은 패션 회사 인수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활로를 모색 중이다.
26일 금
1분기 매출 489억 원⋯전년 동기 대비 17.1% 증가다이소·올리브영·군마트 등 국내 신규 채널 매출 성장인도·멕시코 등 신흥국 매출↑
뷰티 브랜드 토니모리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489억 원, 영업이익 36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1%, 58.5% 증가한 수치다.
토니모리는 이번 1분기에 다이소를 비롯,
리서치알음은 14일 마녀공장에 대해 일본과 중국 진출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시장에서도 꾸준히 성장하며 매출을 늘리고 있다며, 투자 의견을 '매수', 목표 주가를 2만9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마녀공장은 천연 성분의 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을 판매하는 화장품 브랜드사다. 주요 제품별 매출비중은 2024년 상반기 누적 기준 클렌징 55.5%, 앰플&
16일 전문가들은 국내 증시가 8월 초 낙폭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 전날 미 증시는 경기둔화 우려를 완화하는 좋은 소식에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과 나스닥 지수는 8월 초 급락했던 부분을 모두 만회하며 추가 상승 랠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전 거래일 7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에
LG생활건강이 미국 뷰티 기업을 또 사들였다.
LG생활건강은 ㈜The Creme Shop(더크렘샵)을 지분 65%를 1억 2000만 달러(한화 약 1485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계약 조건에는 5년 후 잔여지분 35%에 대해서도 매수할 수 있는 조건을 덧붙였다.
크렘샵은 한국계 미국인인 테라사와 로렌스 킴이 설립한 기초, 색조
증권가는 1일 LG생활건강의 미국 프리미엄 헤어케어 업체 '보인카(Boinca)' 지분인수 발표에 대해 "이번 인수로 미국 하이엔드 패션 헤어케어 시장 진출이 가능하며 향후 유럽, 아시아 권역으로 확장이 예상된다"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LG생활건강은 지난달 31일 보인카 지분 56.04%를 1164억 원에 인수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잔여지분 43.
LG생활건강이 또한번 기업 인수합병(M&A)을 성사시켰다.
LG생활건강은 미국 하이엔드 패션 헤어케어 브랜드 알틱 폭스(Arctic Fox)를 보유한 보인카(Boinca)의 지분 56%를 1억 달러(한화 약 1170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알틱 폭스는 2014년 미국에서 출시된 비건 콘셉트의 브랜드다. 인스타그램, 틱톡, 페
라파스가 올해 4분기 미국 시장에 200만 달러 규모의 수출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라파스는 이날 60만 달러 상당의 물량을 미국 수출물량을 출하했고 이는 10월 프리먼뷰티(Freeman Beauty) ‘엠디프로 시리즈 4종’을 런칭 행사용으로 30만 달러 상당의 제품을 공급한 데 이은 본 제품 물량이다.
해당 물량은 미국 월마트에 공급하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업체 본느가 에이치엠씨제3호스팩과 합병으로 코스닥 상장 초읽기에 들어갔다. 오는 10월26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2009년 3월 설립된 본느는 화장품 ODM과 자체 제품을 개발 공급하는 브랜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현재 ‘터치인솔’을 비롯한 6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ODM 사업과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