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아이오페가 설을 맞아 지친 피부에 영양과 활력을 전달해 탄탄하고 힘 있는 피부를 만들어 주는 ‘슈퍼바이탈 2종’과 ‘슈퍼바이탈 크림’ 기획세트를 선물로 제안한다.
슈퍼바이탈 2종 세트는 고보습 스킨인 슈퍼바이탈 소프너와 고영양 에멀션인 슈퍼바이탈 에멀션으로 구성돼 있다. 또 슈퍼바이탈 소프너(18ml)와 에멀션(18ml), 슈퍼바이탈 크림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날씨엔 피부가 건조하고 민감해지기 십상이다. 이럴 땐 피부 보습 및 탄력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충분한 수분 공급과 탄력 케어 제품들이 필요하다.
특히 최근엔 이색적인 제형이나 독특한 성분 등으로 기능을 더한 제품들이 많이 나와 있어 피부 타입에 따라 골라 쓰면 된다.
뉴스킨이 선보인 ‘에이지락 트루 페이스’ 2종은
“작은 서비스에도 감동을 받는 고객과 접점을 늘려 가기에는 체험형 서비스가 적격이지요.”
3일 아리따움 플래그십스토어 강남점에서 만난 이혜정 점장은 “특화된 직원이 상주해 플래그십스토어라는 캐주얼한 분위기에서 고객이 부담을 느끼지 않는다는 게 체험형 스토어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소개했다.
서울 강남대로변에 위치한 아리따움 플래그십스토어는 눈썹
중국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후폭풍이 매섭다. 중국 의존도가 높은 국내 자동차와 화장품 업체들의 2분기 실적이 반토막이 난 것이다. 문제는 사드 보복이 여전히 진행 중이어서 이들의 하반기 실적도 장담할 수 없다는 점이다. 이에 국내 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정부 차원의 노력과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현대·기아차가 26일과
TV홈쇼핑을 찾는 고객들의 쇼핑 핵심으로 ‘가성비’와 ‘뷰티’가 자리매김하고 있다. 수년 전만 해도 생활주방용품과 일반식품류가 판매 호조를 보인 것과 다른 양상이다. 장기적인 내수 불황에 가격 대비 높은 효용을 추구하는 한편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소비 성향이 뚜렷해지고 있는 것이다. 또 맞벌이와 1인가구, 혼밥 등 사회적 트렌드와 맞물려 가정간편식(
신한금융투자는 25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내수와 중국 부진의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판단한다며, 투자의견 ‘트레이딩 바이’, 목표주가 31만 원으로 각각 하향 조정했다.
박상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6.2% 하락한 3168억 원으로 컨센서스 3370억 원을 밑돌았다”며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의 성장률이 둔화됐고, 인건비 집
‘아름다운 사람들이 가꾸는 아름다운 공간’이라는 뜻을 지닌 아리따움은 아모레퍼시픽의 대표적인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프리미엄 뷰티 편집샵이다.
2008년 9월 사업 시작 3개월 만에 1000점을 돌파하고, 10개월 만에 화장품 업종 최초로 10-10클럽(전국 1000개 이상의 매장 네트워크, 월매출 1억 원 이상의 매장 10개, 5000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서경배 회장 취임 20주년을 맞아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지속가능경영과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원대한 기업(Great Company)’을 향한 미래 비전 달성을 다짐했다.
서 회장은 20년 전인 1997년 3월 18일 태평양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취임 이후 서 회장은 21세기 기업 비전을 ‘미와 건강 분야의 브랜드 컴퍼니’
실속형 가치 소비가 늘면서 화장품을 구매하는 여성들이 제품의 효능과 효과를 가장 중요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용 후기와 성분까지 꼼꼼히 따지지만 상대적으로 브랜드나 광고는 신경 쓰지 않고 있다.
20일 소셜커머스 티몬이 마크로밀엠브레인과 공동으로 25~44세 여성 1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에서 이러한 결과가 나왔다. 화장품 구매 시 가장 먼저 고
아모레퍼시픽의 프리미엄 뷰티 편집숍 아리따움은 11일까지 아리따움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올해 첫 ‘빅세일’을 한다고 10일 밝혔다.
세일 기간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로 2017년 정유년 기념 ‘아리따움 달걀 포스트잇’을 모든 구매 고객에게 증정한다. 또 멤버십 등급에 관계없이 모든 회원에게 동일한 할인율을 적용해 아리따움의 인기 품목들을 최대 50%
아모레퍼시픽은 16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에서 ‘아모레퍼시픽과 테라젠이텍스 간 고객 맞춤형 유전자 공동 연구 및 사업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아모레퍼시픽이 유전자 분석 전문기업인 테라젠이텍스(TheragenEtex)와 2013년부터 이어온 피부 유전자 공동 연구를 더욱 강화하고, 유전자 사업 관
아모레퍼시픽그룹과 LG생활건강이 2일부터 7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2016 세계면세품박람회(2016 TFWA World ExhibitionㆍConference)’에 참가한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설화수, 헤라, 라네즈, 아이오페, 이니스프리 브랜드로, LG생활건강의 경우, 궁중한방화장품 ‘더 히스토리 오브 후(后)’로 참여한다.
세계면세품박람
국내 화장품 업계가 일명 가꾸는 남자 ‘므네상스(Menaissance)’를 위한 제품을 앞다퉈 출시하며 남심(男心) 잡기에 집중하고 있다. 므네상스는 남성(Male)과 르네상스(Renaissance)을 합친 신조어로 라이프 스타일은 물론 외모를 위해 기꺼이 지갑을 여는 남성을 지칭하는 단어로, 새로운 소비 주축으로 각광받고 있다.
21일 식품의약품안
◇ 스타필드 하남, 그랜드 오픈 프로모션 = 스타필드 하남이 9일 그랜드 오픈을 맞이해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9일부터 18일까지 열흘간, 스타필드 하남에서 구매한 합산 금액에 따라 신세계상품권 또는 아쿠아필드 이용권을 증정하는 스페셜 리워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총 합산 금액으로 각각 20/40/60/100만원 이상 구매시 신세계상품권 1/2
“시작이 3000억 원입니다. 열심히 해서 1조 원을 채워나가겠습니다. (재단 운영은) 50년 이상 지속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1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경배 과학재단’ 설립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아모레퍼시픽그룹 우선주 등을 순차적으로 매각해 재단 출연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서 회장은
◇ 현대백화점 판교점, 럭셔리 워치페어=현대백화점 판교점은 오는 4일까지 개점 1주년을 맞아 1층에서 ‘럭셔리 워치페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총 10여 개 명품 시계 브랜드가 참여해 70여 점 상당의 단독 상품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국내 처음으로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의 ‘랑데부 셀레스티얼’을 선보인다. 이 상품은 시
모바일 홈쇼핑 포털 애플리케이션 '홈쇼핑모아'의 검색어 알람 10개 중 5개가 이미용 상품과 관련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홈쇼핑모아를 운영하는 버즈니에 따르면 홈쇼핑모아 검색어 알람 180만 건 분석 결과 상위 10위 안에 이미용 관련 검색어가 절반을 차지했다. '견미리팩트(2만8057건)'을 비롯해 '데싱디바(1만2730건)', '아토팜(1만245
◇ 롯데마트, 국산 생물 새우 = 롯데마트가 17일까지 전국 110개점에서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적 양식 기술로 수확한 가을 제철 ‘국산 생물 새우’를 여름부터 선보인다.
총 준비 물량은 10톤으로 마리당 중량은 20g 내외며 판매 가격은 100g 당 2980원에 판매된다.
롯데마트의 ‘국산 생물 새우 행사’는 평소보다 한달 가량 빠른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올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1.7% 성장한 1조7197억 원, 영업이익이 27.1% 증가한 3097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을 비롯한 주요 뷰티 계열사의 지속적인 국내외 성장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견고한 성장을 달성했다. 특히 올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21.8% 성장한 3조4790억 원,
지난 8일 SK바이오랜드 충남 천안 본사에서 차로 약 10여 분을 달리니 SK바이오랜드의 오창 공장이 모습을 드러냈다. 공장 입구에 들어서니 오창 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는 다양한 마스크팩들과 셀룰로스 시트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었다. 미생물 배양 후 마스크팩 모양이 되기 전의 셀룰로스 시트는 젤리처럼 투명하고 미끄러운 촉감이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