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 네이쳐 엔 바이오, 73억원에 에이패알랩 인수
△STC “주주제안안건상정 가처분신청 취하돼”
△[답변공시] 톱텍 “경영진 배임 혐의, 재판서 충실히 소명할 것”
△피엠지파마, 자회사 위드모바일 흡수합병 결정
△[답변공시] KJ프리텍 “150억원 규모 전환사채 담보제공설 사실 아냐”
△한국테크놀로지, 신용구·이병길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아미코젠이 곡물발효효소가 코팅되어 소화가 용이한 견과류를 포함하는 식품의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곡물발효효소 분말 코팅 식품을 소화가 어려운 중장년층에게 제공해 소화 개선 간이 임상시험을 진행 등으로 건강식품 마케팅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아미코젠이 숙취해소효소 분말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숙취해소용 조성물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본 특허에서 숙취해소효소 분말과 곡물발효효소를 1:1로 혼합해 섭취시킨 결과 숙취해소효소 분말 고용량과 비슷한 효과를 나타냈다"면서 "추후, 곡물발효효소와 숙취해소효소 분말을 혼합해 숙취해소제 완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16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784억 원을 매수했으며 기관은 71억 원을, 외국인은 2418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외
효소전문기업 아미코젠의 자회사 셀리드가 개발 중인 세계 최초 B세포 이용 자궁경부암 면역치료백신이 최근 임상 2상에 돌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기술특례로 코스닥 입성을 준비 중인 셀리드의 상장이 마무리될 경우 기업가치는 아미코젠에 반영된다.
14일 회사 관계자는 “BVAC-C가 최근 임상 2상에 들어갔다”면서 “동시에 기술이전도 노리고 있다”고 밝혔
아미코젠은 알칼리 내성이 증가된 변이 면역글로불린 결합 단백질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내알칼리성이 향상돼 다수의 알칼리 세정에 대한 안정성이 향상된 항체 정제용 면역글로불린-결합 단백질 리간드 및 매트릭스를 제공할 수 있어 산업상 이용가능성이 매우 우수하다”고 설명했다.
최근 바이오주 급등세가 지속되면서 장외시장에서 상장을 추진하는 바이오 기업들의 수가 급증하고 있다. 바이오 관계사 및 자회사를 보유한 기업들도 상장을 독려하고 나서 주가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16일 코스닥 상장사 아미코젠의 관계사 셀리드 측은 “지난해 삼성증권과의 주관사 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하반기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심사평가를 앞두고 있다”
아미코젠의 관계사 셀리드가 올해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청구할 예정이다.
셀리드는 16일 지난해 삼성증권과의 주관사 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기술특례 상장을 위한 심사 평가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상장청구시점은 올해 하반기가 될 예정이다.
셀리드는 2006년 서울대 약학대학 실험실에서 출발한 항암면역치료백신 개발 바이오벤처회사다. 이 회사가 개발
아미코젠 자회사 셀리드가 항암면역백신 파이프라인 3종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자궁경부암 면역치료백신 임상1상을 종료하고, 6월 임상2상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0일 오전 10시 48분 현재 아미코젠은 전일대비 12.40% 상승한 4만800원에 거래 중이다.
아미코젠에 따르면 셀리드는 3종의 항암면역치료백신 파이프라
효소전문기업 아미코젠의 자회사 셀리드가 자궁경부암 면역치료백신 임상1상을 종료하고, 6월 임상2상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10일 아미코젠에 따르면 셀리드는 3종의 항암면역치료백신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가운데 가장 빠른 파이프라인은 자궁경부암·두경부암 등의 치료백신인 ‘BVAC-C’다.
회사 관계자는 “BVAC-C의 임상1상 결과,
효소전문기업 아미코젠이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사업을 하는 어니언홀딩스를 인수했다. 회사는 어니언홀딩스의 판교 소재 부동산을 활용, 지방에 위치한 연구개발(R&D) 센터를 이전할 계획이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아미코젠은 어니언홀딩스 주식 50만7215주를 79억1400만 원 규모에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아미코젠은 어니언홀딩
△핸디소프트 최대주주, 70억 규모 주식 담보제공
△한솔인티큐브, 상장폐지 사유 통보에 이의 신청
△푸른기술, 21억 원 규모의 중국 지하철(제남-1호선,복주-2호선, 선양-10호선) 물품(SECTOR DOOR) 납품의 건 계약 체결
△파수닷컴, '모바일 기기 활용 콘텐츠 권한 제어 관련 기술' 미국 특허 취득
△인스코비, 177억 원 규모의 상품공
신영증권은 29일 유전자 진화 기술 기반 바이오기업 아미코젠에 대해 올해 본사 매출 증대와 자회사 가치 재평가에 힘입어 본격 실적 턴어라운드가 시작될 전망이라며 ‘매수’를 재개했다. 목표주가로는 10만 원을 제시했다.
정규봉 연구원은 “지난 2년간 실적이 부진했으나 올해부터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가 전망된다”면서 “중국 7ACA 가격 반등과 재고 소
기술 중심의 벤처 상장사들이 연구개발(R&D) 비용을 무형자산으로 처리할 수 없게 되면서 곤혹스러워 하고 있다. 특히 바이오 기업들은 해당 비용을 손실로 처리하면서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를 잇달아 쏟아내고 있어 주목된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최근 바이로메드는 손익구조 30% 변동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기준 영
코스닥 상장기업 아미코젠은 무상증자를 통해 총 959만5755주의 신주를 발행한다고 15일 공시했다.
보통주 1주당 배정되는 주식 수는 1주이며, 신주의 배정 기준일은 2018년 4월 3일, 상장 예정일은 4월 23일이다.
한편, 15일 10시 56분 현재 아미코젠은 전 거래일 대비 1.43%(800원) 오른 5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