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배우 김남주가 까마득한 후배 차은우와의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는 MBC 새 금토드라마 ‘원더풀 월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김남주, 차은우, 김강우, 임세미, 이승영 감독이 참석했다.
김남주는 차은우와 호흡에 대해 100점 만점에 110점이라고 점수를 매겼다.
‘한끗차이’가 ‘관종’ 성향 인물의 사례로 테슬라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를 제시했다.
28일 방송한 E채널 예능 ‘힌끗차이 : 사이코멘터리’(이하 ‘한끗차이’)에서는 관종에 대한 탐구가 이뤄졌다.
공개된 자녀만 현재까지 11명이고 결혼과 이혼 등 자신의 사생활을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공개하는 일론 머스크에 박지선 숙명여자대학교 사회심리학과 교수는
☆ 토니 로빈스 명언
“결정의 순간에 미래는 만들어진다.”
상처받고 불안해하는 사람의 심리를 편안하게 해줘 마음을 열게 하고 변화하게 하는 기술이 탁월한 미국의 작가이자 심리학자. 세계적인 동기부여 전문가이자 변화심리학의 권위자다. 오늘은 그의 생일. 1960~.
☆ 고사성어 / 인심여면(人心如面)
사람마다 얼굴이 다르듯이 사람의 마음도 천차만별로
2월 9일 드리스 판 아흐트 전 네덜란드 총리 부부의 동반 안락사 소식을 접했다. 기사 안에는 이런 결정을 한 이유와 함께 ‘존엄하게 생을 마치기로 했다’라는 글귀도 함께 들어있었다.
여러 전제 조건이 붙기는 하지만 엄밀하게 말하자면 안락사도 자살이다. 그런데 번개탄이나 수면제 따위를 이용해 스스로 생을 마감하면 ‘비극’이라 한다. 반면 의사의 도움을
☆ 카를 야스퍼스 명언
“한계상황을 극복해야 새로운 창조가 가능하다.”
현대 문명에 의해 잃어버린 인간 본래의 모습을 지향한 독일 실존철학 창시자. ‘정신병리학 총론’을 써 정신병리학자로서 명성을 얻은 그는 1차 세계대전 이후 ‘세계관의 심리학’, ‘현대의 정신적 상황’, ‘철학’을 발표해 대표적인 실존주의 철학자로 알려졌다. 부인이 유대인이라는
이누미야 요시유키 박사는 일본인으로서 한국으로 유학와 한국 문화와 일본 문화를 비교해 실증적으로 연구한 문화심리학자다. 그에 따르면, 한국인과 일본인 마음에는 자신의 능력에 대해서 반대 방향으로 생각하는 가벼운 판타지(?)가 존재한다. 즉, 한국인은 실제 자신이 가진 능력보다 ‘더 유능하다’고 믿고, 일본인은 실제 자신이 가진 능력보다 ‘더 무능하다’고 믿
비례 최영희, 현역 첫 컷오프
국민의힘이 15일 원희룡(인천 계양을) 전 국토부 장관, 방문규(경기 수원병) 전 산업부 장관, 이수정(경기 수원정) 경기대 교수, 안철수(성남 분당갑)의원 등 25명의 2차 단수공천을 확정했다.
정영환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지역별로 경기 14명, 인천 5명, 전북 6명이다.
4월 총선에서 경기 수원정에 출사표를 던진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김건희 여사 명품가방 수수 의혹 관련 윤석열 대통령의 KBS 대담에 대해 “지역민들은 사실 별로 관심이 없다”고 언급했다.
13일 이 후보는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대통령이 말씀하신 명품 백 논란 내용을 이야기 한 주민은 단 한 명도 없었다”며 “그 사건
☆ 해브록 엘리스 명언
“아름다움에 결점이 없다는 것 그 자체가 결점이다.”
영국의 의사, 우생학자다. 작가인 그는 인간의 섹슈얼리티를 연구한 사회 개혁가다. 동성애에 관한 최초의 의학 교과서를 영어로 공동 집필한 그는 성전환 심리학뿐만 아니라 다양한 성적 관행과 성향에 관한 연구도 발표했다. 자기애와 자기애의 개념을 발전시켰는데, 이 진보적 지식은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가 27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국내 에스테틱 의료 전문가와 함께 ‘MERZ AESTHETICS SERENDIPITY JOURNEY™ (멀츠 에스테틱스 세렌디피티 저니, 이하 MASJ) 심포지엄’을 성료했다고 30일 밝혔다.
MASJ 심포지엄은 멀츠가 2021년부터 국내 의료진과 함께 진행 중인 ‘뷰티플 프라미스(Beaut
경기 수원정 국민의힘 예비후보인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가 김건희 여사 명품가방 수수 논란과 관련해 “사과해야 한다”던 기존 입장에서 “덫에 빠진 피해자”라고 입장을 선회했다.
29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뉴스쇼’에 출연한 이 교수는 “저는 ‘덫을 놨다’는 표현이 아주 적절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라며 “덫을 놓은 책임이 덫에 빠진 짐승한테 있는
더불어민주당이 29일 전남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 팀장을 지낸 이지은(45) 전 총경과 초등교사 출신 백승아(38) 전국초등교사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을 제22대 총선 11·12호 인재로 각각 영입했다.
이재명 대표가 위원장을 맡은 당 인재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인재영입식을 열고 두 사람을 총선 인재로 발표했다.
부산 수영 출신인 이 전 총경은 경
또 등장한 그들. 2024년 새해에도 촉법소년에 대한 논란은 여전히 뜨겁습니다.
촉법소년이란 범죄를 저지른 만 10~14세 아동을 일컫습니다. 이들은 소년법상 형사책임능력이 없는 형사 미성년자로 형사처분을 받지 않는데요. 대신 소년법상 소년원 수용 등의 보호처분을 받습니다.
최근 촉법소년의 범죄가 사회적 논란을 일으키면서 전체적인 건수도 증가할 뿐 아니
국민의힘 소속으로 22대 총선서 수원정에 출마를 선언한 예비후보인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가 26일 “배현진 의원 일이 남 일 같지 않다”라며 지난달 자신이 받은 협박 메시지를 공개했다. 국민의힘 소속으로 출마하는 데 대한 항의 쪽지였다.
이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달 초 받은 쪽지를 공개하며 이같이 적었다.
쪽지에는 “교수님 부재
국민의힘이 총선을 앞두고 잇따른 정치인 피습 사건 발생과 관련해 오는 29일 윤희근 경찰청장으로부터 현안 보고를 받고 대책을 논의하기로 했다.
윤 원내대표는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이 대표 피습 사건도 그렇고 배 의원 피습 사건도 그렇고 유사한 범죄, 모방 범죄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선거와 관련해 경찰에서 경
롯데마트가 25일부터 전국 문화센터 59개 점에서 ‘봄학기 문화센터 회원 모집’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이번 봄학기에는 영유아 가정이 함께 수강하는 주말 강좌를 확대한 것은 물론, 성인들의 취미생활을 위한 이색 클래스를 다채롭게 준비돼 있다.
먼저, 주말을 활용해 아이와 부모 모두가 함께 방문하는 가족 단위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온 가족이 참
악성 민원과 업무 과중으로 인한 심리·정서적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초등학교 교원을 위한 감정치유 책자가 나온다.
성북강북교육지원청은 ‘함께하는 치유와 성장의 길 교사 위로[We路]’ 책자를 발간, 오는 26일부터 e북 공문 게시와 책자 배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책자에는 학교폭력이나 안전사고 상황, 혹은 기초학력 부진 학생을 지도하는 상황 등에서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주가조작 의혹’과 ‘명품백 수수 의혹’ 관련 김경율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경중을 따지자면 ‘명품백’은 심각한 사건”이라며 윤석열 대통령과 김 여사의 입장 표명을 촉구했다.
17일 김 위원은 JTBC 유튜브 ‘장르만 여의도’에 출연해 “주가 조작 의혹과 명품백 수수 논란 모두 부적절하지만 명품백에 대해서만큼은 지금 시점에서 분명
국민의힘이 영입한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가 ‘김건희 여사 리스크’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7일 KBS 라디오 ‘전종철의 전격시사’에 출연한 이 교수는 진행자의 “한동훈 비대위가 김건희 여사 리스크에 적극 대응할 필요가 있느냐‘는 질문에 “적극적으로 대응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어 이 교수는 “제대로 된 확정판결이 나오는 데까지 2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