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20일 '자립준비청년과 함께서기' 특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자립 지원이 필요한 취약 청년들을 포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국민통합위는 20일 오후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에서 '자립준비청년과 함께서기 특별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활동을 개시했다.
특위는 정순둘 위원장(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등 9인의 전문가로
정신건강검진 주기가 10년에서 2년으로 단축된다. 또 지역별 특성이 반영된 생명존중안심마을이 조성된다.
보건복지부는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5차 자살예방정책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제5차 자살예방기본계획(2023~2027년)’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자살예방법)
두나무, 강릉 산불 피해 지역에 구호 성금 5억 원 전달재난ㆍ재해마다 복구에 적극적…3월엔 ‘회복의 숲’ 성료이석우 대표, “금융뿐만 아니라 심리지원에도 힘쓸 것”
두나무는 강릉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 구호와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5억 원을 기부한다고 14일 밝혔다. 성금은 이번 강릉 산불로 피해를 본 이재민의 생계 지원, 주택 수리, 지
21일까지 초중고 80개교 및 대치동 학원가 일대 특별순찰
서울 강남구는 대치동 학원가 마약음료 사건과 관련해 21일까지 13개 부서에서 대치동 학원가 일대 특별 점검 및 캠페인 등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마약 사건과 관련한 유사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관내 초·중·고 80개교 학교 주변을 특별 점검한다. 2인 1조로 4명의 순찰팀을 구성해 하
팬데믹 재택근무 방식 지난해 말 정착재택근무 환경 조성 위해 장비 교체 등 지원도
LG전자는 고객상담 서비스를 담당하는 하이텔레서비스가 상담 컨설턴트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밸런스 근무제’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밸런스 근무제는 한 달에 3주는 재택근무, 1주는 사무실에 출근하는 제도다. 팬데믹 시기 운영했던 재택근무를 지난해 말 정착시켰다
롯데지주는 23일 롯데월드타워 31층 오디토리움에서 롯데 대학생 봉사단 ‘밸유’의 활동 종료를 알리는 해단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봉사단 활동 경과 발표와 영상 시청, 수료증 전달, 우수팀 시상식을 비롯해 롯데지주 ESG팀의 그룹 ESG 활동 소개와 공공소통연구소 이종혁 소장의 ‘세상을 바꾸는 작은 힘, 캠페인’이라는 주제로 특
지난해 말 서울 강남구 초등학생이 보행로가 확보되지 않은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에서 음주운전 차에 치여 숨진 사건을 계기로 중앙·지방자치단체가 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통학로 안전 점검을 체계화 한다. 인접도로에 보도가 없는 학교의 경우 학교부지를 활용해 공간 확보에 나선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새 학기 개학을 앞둔 22일 대전 도마초등학
올해 1만명 지원…고립은둔 청년까지 통합 원스톱 종합 지원체계 마련
#. 일상에서 느끼던 감정들이 사실은 ‘우울증‘의 증상이었어요. 갈피를 못 잡는 기분이 우울감으로 이어진다면, 내 마음을 털어놓고 공감도 받고, 내 자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마음상담 프로그램을 추천하고 싶어요.#. 회사에서 입지가 좁아져도 그러려니 하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
남성 전문 보호시설 1개소를 신규로 확보했다.
여성가족부의 9일 정책 발표 중 한 부분이다. 일각에선 여가부는 여야 이견으로 존속해 있지만 이미 그 역할이 변하기 시작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여가부는 이날 김현숙 장관의 윤석열 대통령 업무보고에 앞서 올해 시행할 정책들을 발표했다. 그중 정책기조 변화가 가장 크게 느껴지는 대목은 남성 피해자 보호시설이다.
비아트리스의 한국법인인 비아트리스코리아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손잡고 국내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 회복을 위한 심리치료 사업 ‘마인드업(Mind-Up)’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포스트 팬데믹 시대에도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우울증과 불안장애 등 이른바 ‘코로나 블루’를 호소하는 아동·청소년들의 상황은 여전히 심각하다. 10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최
임산부 교통비 지원포털서 책꾸러미 동시 신청내년부터 ‘서울시 엄마 북(Book)돋움 사업’ 추진
내년부터 서울에 사는 임산부가 교통비 지원부터 책 꾸러미까지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된다. 이는 서울시가 추진 중인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최근 시는 ‘2023년 서울
강남구가 2023학년도 대입 정시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대입 설명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수능성적이 발표되는 9일 관내 수험생과 학부모 300명을 대상으로 현대고등학교 강당에서 '2023학년도 대입 정시 이해와 지원 전략'이라는 주제로 대입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는 이화여대, 한국외국어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가 참여할 예정이다.
정부가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지원 전화를 운영한다.
정부는 이태원 참사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심리적·정서적 불안을 겪고 있는 국민들이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관계부처 합동으로 재난심리회복지원 24시간 직통 전화(핫라인)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이태원 사고 발생 직후 국가트라우마센터를 중심으로 통합심
정부가 이태원 사고를 계기로 인파관리와 경찰 대응과정 개선을 위한 논의를 시작한다.
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차관)은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경찰 대혁신 TF'를 구성한다고 밝혔다.
경찰 대혁신 TF에서는 인파관리 개선을 비롯해 상황관리·보고체계 개선, 조직문화 혁신·업무역량 강화 등 각 분야별 과제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3일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현장 대응인력에 대한 심리지원을 명문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이날 SNS에 '참사 수습을 위한 심리치료, 현장 대응인력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사회적 참사는 희생자와 그 가족은 물론 공동체 구성원 모두의 마음에 큰 상처를 남기기 마련이다. 경찰관, 소방관,
정부가 올 연말까지 국가안전시스템 개편을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한다. 또 14일부터 열흘간 범정부적 재난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한다.
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13일 이태원 사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브리핑에서 "범정부 재난안전관리체계 개편 TF를 운영할 예정"이라며 "금주에 킥오프 회의를 시작으로 12월 말까지
한덕수 국무총리는 13일 이태원 사고와 관련해 "마음속 상흔이 여전하다"며 "심리지원과 의료지원의 연계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이태원 사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장례절차는 거의 마무리되고 있지만, 돌아가신 분들의 가족과 다치신 분들, 그리고 구호 활동에 참여하신 분들의 마음속에는 상흔이 여전히 남아있
교육부가 이태원 참사 피해를 입은 학생에게 트라우마 치유 등 후속 지원을 강화한다.
교육부는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주재로 '이태원 사고 관련 점검 영상 회의'를 열고 학생 심리 지원 후속 조치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핼러윈 참사 이후 전날까지 17개 시·도 교육청은 위(Wee)센터, 위(Wee)클래스를 통해 트라우마 등
이태원 참사로 충격받은 시민들을 위해 서울광장에서 치유와 위안을 받을 수 있는 공연과 심리학 강연이 열린다.
서울시는 11~13일 ‘책읽는 서울광장’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마음을 어루만지는 치유와 위안을 주제로 한 폐막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4월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개장해 서울시민의 큰 사랑을 받아 온 '책읽는 서울광장
대한간호협회가 정신간호사회와 함께 2일부터 ‘이태원 참사’로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심리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사고를 직접 당한 시민이 아니더라도 목격자나 언론·SNS 등을 통해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온라인 상담이 가능하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1577-0199)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