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기획재정부 2차관이 취임 후 첫 일성으로 민간건설사의 민자사업 참여를 독려했다.
송 차관은 22일 삼성, 현대 등 10개 주요 건설사CEO와 한국개발연구원(KDI), 국토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조찬간담회를 통해 “정부는 민간건설사가 더욱 활발히 참여하는 민자사업이 되도록 민간건설사들을 적극 지원하고 민ㆍ관간 협력을 강화해 나겠다”고 밝혔다.
신안산선 복선전철과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등 대형 사업이 민간투자(민자) 방식으로 추진된다.
기획재정부는 17일 방문규 제2차관 주재로 ‘제2차 민간투자활성화 추진협의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방안을 확정했다.
이번 회의에서 신안산선 복선전철의 경우 주무관청인 국토교통부는 전체 구간(안산~서울역) 중 안산~여의도 구간을 위험분담형(BTO-rs) 방식으로
중흥종합건설은 경기도 화성시 남양뉴타운 B-1블록에 ‘화성 남양 시티 프라디움’을 9월 초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 총 12개동으로 구성되며 전용 84㎡ 단일면적 총 813가구 규모다.
‘화성 남양 시티 프라디움’은 서해선 복선전철 화성시청역(가칭, 2018년 개통예정)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라는 점이 장점이다. 총
안산시에서 10개의 푸르지오 단지 분양을 통해 지역의 랜드마크 건설사로 자리잡고 있는 대우건설이 11번째 푸르지오인 ‘안산 센트럴 푸르지오’를 오는 7일 견본주택 개관과 함께 일반에 분양한다.
안산 주공2단지를 재건축하는 안산 센트럴 푸르지오는 안산시 단원구 예술대학로 30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2층, 지상 29층~37층 아파트 총 7개동 규모로 전체
올해 하반기 경기 안산시에 4119가구가 공급된다. 2003년 5404가구가 공급된 이후 12년만의 최대 분양 물량이다. 안산시에는 올해 상반기에도 분양이 전무 했다.
29일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안산은 경기권에서 6번째로 인구(70만3973명)가 많다. 하지만 안산에는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9143가구만 분양됐다. 이는 경기도 31개 지
안산에서 여의도를 잇는 신안산선 1단계 구간이 8월 사업방식 결정을 눈앞에 두고 있다.
17일 새정치민주연합 김영환 의원실(안산상록구을)에 따르면 7월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최종결과가 나오고 8월에는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가 재정사업 또는 민자사업의 사업방식 결정한다. 우선적으로 1단계 구간인 안산에서 여의도를 잇는 구간을 우선 추진하다는 계획이다.
신
최근 수도권 3세대 위성도시들이 주목받고 있다. 위성도시는 서울접근성이 뛰어나 출퇴근이 쉬우면서 집값도 서울 등 주요지역들에 비해 저렴하다. 또 교통, 상업, 공원 등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어 주거환경도 뛰어나 실수요층들이 많이 찾는다.
그 동안 위성도시는 2기 신도시, 서울 도심뉴타운 등 대규모 배드타운 개발에 가려져 빛을 보지 못했다. 하지만 정부의
지난 4월 6일 경기 시흥시 배곧신도시를 인천 송도국제도시와 같은 교육국제화특구로 개발하기 위해 남경필 경기지사와 성낙인 서울대 총장이 서울대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서울대-경기도 공동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7월 서울대와 실시협약을 체결하면 시흥 서울대 국제캠퍼스 설립에 탄력을 받게 된다. 서울대 시흥 캠퍼스와 서울대병원이 들어설 예정이고
반도건설은 이달 초 경기도 화성 송산신도시 EA B6-10블록 시범단지에서 송산신도시내 첫 아파트인 ‘송산신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를 분양한다고 1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5층 12개동 980가구로 구성되며 전용 74·84㎡의 중소형으로만 조성된다. 입주는 2018년 1월 예정이다.
송산신도시는 교통 여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이달 첫 아파트 분양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개발되는 송산신도시가 연이은 호재로 겹경사를 맞았다. 송산신도시는 수자원공사의 첫 택지지구 사업으로 개발 면적만 분당의 약 3배(54.62㎢)에 달하는 수도권 최대 규모 신도시로 조성된다.
특히 이곳은 최근 대형 개발사업들이 연달아 활기를 보이며 업계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지난 5월22일 국토교통부는
김포, 안산, 하남 지역이 주택시장의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
17일 부동산전문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국민은행 시세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2월 말부터 올해 5월까지 서울,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은 지역들은 김포시, 안산시, 하남시, 광명시 등 신흥 개발지들인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수도권에서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김포시로 전년
6월 첫째 주에는 1만3000여 가구가 분양된다.
3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6월 1일부터 5일까지는 전국 20개 사업장에 걸쳐 총 1만3859가구가 공급된다. 봄철 분양성수기가 지났지만 분양시장은 여전히 뜨겁다.
아파트의 경우 수도권에서는 경기 고양 ‘킨텍스 꿈에그린’ 1100가구, 경기 시흥 ‘목감레이크푸르지오’ 629가구 등 6305가구가 공
지난달6일 경기도와 서울대는 시흥시 배곧신도시를 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한다는 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배곧신도시 부동산이 활성화 될 조짐을 나타내고 있다.
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되면 지자체는 국가 지원으로 외국어 교육에 특화된 학교나 시설을 조성할 수 있고, 특구 내 대학은 외국 대학과 공동학위, 학생유치, 교육프로그램 유치 등과 함께 외국인을 대상으로
5월 마지막주에는 1만3000여 가구가 쏟아진다.
23일 부동산 114에 따르면 이번 달 마지막주(5월 26~29일)에는 전국 20개 사업장 1만3921가구가 공급된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상계동 공공물량 343가구, 경기 광주시 ‘e편한세상태전2차’ 911가구, 화성 ‘동탄린스트라우스더센트럴’ 617가구 등7216가구가 공급된다.
또한 김포시 ‘한강신
전국 택지지구의 인기가 크게 상승하며 아파트 분양시장 역시 활황을 보이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은 알짜 택지지구에서도 신규 아파트의 공급이 이어지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전문가들은 이들 지역이 상대적으로 경쟁도 심하지 않고 분양가상한제의 영향으로 가격 역시 합리적인 수준에 형성돼 실수요자들이 노려볼 만 한 곳으로 꼽고 있다.
동탄2신도시, 마곡지
전국 택지지구의 인기가 크게 상승하며 아파트 분양시장 역시 활황을 보이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은 알짜 택지지구에서도 신규 아파트의 공급이 이어지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전문가들은 이들 지역이 상대적으로 경쟁도 심하지 않고 분양가상한제의 영향으로 가격 역시 합리적인 수준에 형성돼 실수요자들이 노려볼 만 한 곳으로 꼽고 있다.
동탄2신도시,
주택시장의 대표적 불모지 였던 경기도 하남, 김포, 안양, 안산, 군포, 시흥 지역 아파트 값이 들썩이고 있다.
12일 부동산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감정원 4월 주택가격동향 자료를 바탕으로 수도권 아파트 매매값을 조사한 결과, 하남과 김포, 강동, 광명, 안양, 안산이 2%를 훌쩍 뛰어넘거나 2% 가까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에서
송산신도시가 6월 시범단지 첫 분양을 시작으로 개발을 본격화한다. 송산신도시 개발을 맡은 수자원공사는 서울의 주거대체지역과 자족도시 기능에 그쳤던 1·2기 신도시의 한계를 넘어 친환경, 유비쿼터스, 관광휴양이 접목된 3기 신도시로 탄생시킨다는 포부다.
이 곳은 수자원공사의 첫 택지지구 사업으로 개발 면적만 6만8818㎡, 분당의 약 3배에 달하는 수도권
달아오른 분양시장이 수도권 서남부권으로 이동하며 분양 대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특히 낙후 지역 이미지가 강했던 서울 금천구, 광명시 등에 교통호재가 이어지며 시장 여건 역시 개선되고 있다.
1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아파트값 상승률은 경기도 광명시가 3.28%로 가장 많이 올랐다. 이어 하남시가 2.46%, 안산시가 2.32%를 기록해 평
지난달 6일 경기도와 서울대는 시흥시 배곧신도시를 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한다는 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배곧신도시 부동산이 활성화 될 조짐을 나타내고 있다.
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되면 지자체는 국가 지원으로 외국어 교육에 특화된 학교나 시설을 조성할 수 있고, 특구 내 대학은 외국 대학과 공동학위, 학생유치, 교육프로그램 유치 등과 함께 외국인을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