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은 오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뉴타운 14구역 재개발 단지인 ‘신길뉴타운 아이파크’의 모델하우스를 개장하고 분양에 나설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이 단지는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 347-50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8층 6개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체 612가구 중 전용면적 59~84㎡ 369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재개발 단지임에도
GS건설이 선보인 ‘그랑시티자이’가 아파트에 이어 오피스텔도 청약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
17일 GS건설은 지난 13~14일 이틀간 5개군으로 나눠 진행된 오피스텔 청약에서 555실 모집에 5926건이 접수되며 평균 10.68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그랑시티자이 오피스텔은 상대적으로 장점이 많은 복합단지 오피스텔이라는 점과
경기도 안산 분양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대규모 국가산업단지인 반월·시화공단의 배후도시 안산은 지금껏 공단의 낙후된 이미지로 주택시장에서 빛을 발하지 못했지만 최근 교통호재와 함께 대형건설사들이 앞다퉈 분양에 나서면서 뜨겁게 달아올랐다.
13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이 안산 사동에 선보인 ‘그랑시티 자이’에는 모델하우스 개관 후 주말 3일간 7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오는 6일 공급공고를 시작으로 시흥목감 A2블록 10년 공공임대주택 590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시흥목감 A2블록은 심각한 전세난 속에서 인기를 더하고 있는 10년 공공임대주택으로, NHF 제7호 공공임대개발전문부동산투자회사가 시행을 맡고 주택건설·공급 및 분양전환 등 제반 업무는 자산관리회사인 LH가 수행하게
광화문에서 차를 타고 한 시간여 달리자 ‘그랑시티자이’가 들어설 안산시 사동 부지가 펼쳐 진다. 지금은 황량한 모습이지만 몇 년 후면 안산의 랜드마크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게 된다.
GS건설은 10월 초,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사동 1639-7번지 일대에 들어설 ‘그랑시티자이’를 공급한다. 이 단지는 주거∙상업∙문화가 결합된 7628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복
기획재정부는 30일 송언석 2차관 주재로 제4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열어 신안산선 복선전철의 사업자 선정을 위한 시설사업 기본계획안을 의결했다. 또 화성 하수도 시설 확충사업의 본격 공사를 위한 실시협약안, 민간투자사업 기본계획 개정안을 함께 의결했다.
위험분담형(BTO-rs) 민자사업으로 추진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은 대중교통 여건이 열악한 경기 안산
추석 연휴가 지나고 본격적인 가을 분양 시즌이 시작됐다. 실제로 대림산업이 지난 23일 오픈한 ‘e편한세상 독산 더타워’ 견본주택에 인파가 몰리며 가을 분양 성수기를 실감케 했다. 견본 주택은 주말 내내 유닛을 둘러보고 청약 상담을 받기 위한 고객들로 붐볐고 23일~25일까지 3일간 약 1만 8천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e편한세상 독산 더타워는 상가
GS건설이 ‘그랑(GRAN)’이라는 명칭에 보이는 애정이 남다르다.
‘그랑’은 거대한이라는 뜻의 라틴어 'grandis'를 어원으로 하는 불어식 발음이다. 우선 본사 사옥의 명칭 자체가 그랑서울인데다, 지난해 말에는 서초 무지개 아파트 재건축 수주전에서 ‘서초그랑자이’를 내세우며 승리하는 쾌거를 거뒀다.
또한 올 추석 이후 자이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그랑
GS건설이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사동 1639-7번지 일대에서 선보이는 ‘그랑시티자이’가 추석을 앞두고 ‘한가위 빅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과 안산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자이 브랜드 단지를 기념하기 위해 진행된다.
이번 한가위 빅이벤트는 참여 대상의 제한이 사실상 없다. 8월26일부터 9월10일까지 약 16일간 진행되며 그랑시
대림산업은 서울시 금천구 독산 2-1특별계획구역(독산동 1007-19번지 일대)에 ‘e편한세상 독산 더타워’를 9월 중 분양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독산 더타워는 상가, 아파트, 오피스텔이 결합된 주상복합단지로 지하 6층~지상 39 층, 3개동, 859가구 규모다. 아파트 432가구와 오피스텔 427실로 구성된다. 전용 면적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
중흥건설은 오는 25일 ‘목감지구 중흥S-클래스’, 26일 ‘배곧신도시 중흥S-클래스’와 ‘순천 신대지구 중흥S-클래스 에코시티’ 단지 내 상가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목감지구 중흥S-클래스’는 경기도 시흥시 목감지구 B-1블록에 위치한다. 전용 72~84㎡ 총 806가구 규모로 차량으로 10분 거리내에 광명역세권이 위치한다. 향후 신안산
‘목감지구 중흥S-클래스’가 최고 17.89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 1순위 청약 마감을 기록했다.
20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목감지구 중흥S-클래스’는 5월 19일 이뤄진 1순위 청약 신청 결과 71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463명이 청약해 평균 3.46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 72㎡는 1순위 기타경기 지역에서 1047명이 몰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발전을 견인하고 교통난을 해소할 새로운 길이 열린다.
경기 화성시 봉담읍에서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까지 이어지는 수원~광명 고속도로가 오는 4월 29일 개통을 앞두고 사통팔달 교통의 요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금곡~동안산, 당수~남군포~성채~소하의 5개 나들목을 포함한 총 길이 27.38km의 4~6차로로 개통되며 이 도로를 관통
재건축 붐이 불고 있는 경기 안산에서 올해 대형 건설사들이 신규 분양에 나선다.
25일 부동산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의 분석에 따르면 연내 경기 안산 지역에 분양예정 물량을 조사한 결과 대형3사가 총 5곳에서 5391가구를 공급한다. 이 중 일반에는 1728가구가 분양된다. 건설사 별로는 대우건설 3곳, 롯데건설 1곳, 대림산업 1곳 순이다. 분양물량
GS건설이 광명역세권지구에서 1ㆍ2차 총 2653가구(아파트∙오피스텔)로 조성 중인 광명역파크자이가 이 달 말 1차 상업시설을 분양할 예정이다.
광명역파크자이1차 상업시설은 광명역세권 내 최초의 스트리트형 상가로 1층과 2층에 테라스(일부)까지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상업시설은 광명역파크자이1차에 조성되며 지상 1층~지상 2층,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경기도 화성시 주요 사업지구인 화성향남2지구 내 상업용지 17필지를 경쟁입찰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중심상업용지 4필지(925.3∼969.8㎡, 31억8200만원∼34억7000만원), 일반상업용지 13필지(1043∼1534㎡, 22억9500만원∼36억6700만원)이다.
중심상업용지는 건폐율 70
정부가 내년 3%대 경제성장률 달성을 위해 내수 중심의 경제활성화와 수출 회복에 총력을 다하고 경제혁신 3개년 계획 3년차를 맞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성과를 구체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상반기부터 가용한 재원을 집중 투입하고 저물가 탈피, 소비·투자 활성화, 주력산업 수출지원, 미국 금리 인상 등에 대비한 리스크 관리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정
해외 건설시장의 불확실성과 국내 건설시장 성장 한계로 건설업계가 위기에 처했다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미래 먹거리로 북한 건설시장과 물산업, 민간투자사업이 제시됐다.
대한건설협회는 6일 김태원 국회의원 주최로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건설산업의 새로운 길을 모색해보는 건설 대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는 국내 건설산업의 새로운 먹거리 창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시흥은계지구 S1블록에 첫 공공분양 아파트 1025가구를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공공분양 아파트는 지하 1~지상 최고 20층 11개동, 전용면적 51㎡·74㎡·84㎡ 3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이 중 51㎡(465가구)를 공급하는데 핵가족과 신혼부부를 위한 맞춤형 설계라고 LH는 전했다. 이 지역의 공동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