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듈형 스마트팜 전문기업 ‘엔씽’이 총 12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에 따라 엔씽의 누적 투자액은 180억 원을 기록하게 됐다. 투자 후 기업가치는 5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시리즈 B 투자에는 유진투자증권, 삼성벤처투자, 우아한형제들 등이 신규 투자사로 참여했다. 또한, 유진투자증권이 설정한 프로젝
코로나19확산으로 집에서 직접 채소를 기르는 등 안전한 먹거리를 추구하는 움직임이 더욱 커졌다.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며 가정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취미생활 및 기분 전환을 위해 식물재배에 관심을 두는 이도 많아졌다.
웰스는 국내 최초로 가정용 식물재배기 ‘웰스팜’렌탈을 시작했다. 코로나 확산이 컸던 지난 1분기 판매량은 이전 분기 대비 5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월 4만 원을 지원해 채소와 과일, 우유 등을 구매할 수 있는 '농식품바우처' 사업이 9월부터 시작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대상 지역으로 세종시, 경기 화성시, 경북 김천시, 전북 완주군 등 4곳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사업계획의 타당성, 적절성, 지역 푸드플랜·식생활교육과의 연계성
6월 소비자물가가 5월 마이너스에서 약간 상승해 지난해 6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석유가격 하락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외식과 여행 관련 물가가 하락한 영향이다. 반면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으로 돼지고기, 가구 가격 등은 올랐다.
통계청은 2일 '2020년 6월 소비자물가동향'을 통해 6월 소비자물가지
수박은 무더위를 식혀주고 갈증을 해소해주는 여름철 대표 과일이다. 하지만 수박을 재배하기 위해서는 장시간 허리를 굽히거나 쪼그려 앉아서 해야 하는 힘든 작업이 많다. 수박의 단위면적(1000㎡)당 노동 투하시간은 103시간으로 벼 12시간에 비해 8.6배에 달한다. 그렇다 보니 국내 수박 재배면적은 2009년 2만707헥타르(㏊)에서 2018년 1만
중국 타오바오 '유자차' 판매 생방송…80초 만에 5만2137개 '완판'
미중일 한류 연계 '라면 마케팅'…1억9400만 달러 수출 35% 껑충
#최근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 산하 MCN(인터넷 스타를 위한 기획사) 플랫폼 '타오바오' 라이브를 통해 한국의 유자차 온라인 판매 생방송이 진행됐다. 방송 시작 80초 만에 준비한 수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물류 차질에도 불구하고 농식품 수출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김치와 라면 등 대표 식품들이 신남방 국가, 미국 등에서 인기를 끌었다.
6일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말 기준 농식품 수출액이 23억80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 늘었다.
주요 수출품으로는 김치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여파로 2월 중국의 소비자물가가 급등했다.
10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이날 중국 국가통계국은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기 대비 5.2% 상승했다고 밝혔다. 1월 CPI 상승률이 2011년 10월(5.5%) 이후 최고치인 5.4%를 기록한 데 이어 급등세를 유지한
풀무원이 기존 냉동피자의 단점을 보완한 ‘프리미엄 피자’를 통해 냉동피자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했다.
풀무원식품은 '노엣지 꽉찬토핑피자(이하 노엣지 피자)’ 3종과 ‘크러스트 피자’ 2종 등 총 5종의 냉동피자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리서치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냉동피자 시장 규모는 약 1000억 원 수준을 기록했다.
풀무원은 글
‘우리화훼 종묘’ 김재서 대표(57)와 ‘한국신선채소협동조합’ 정만기 조합장(63)이 11일 농업인의 날 최고의 영예인 은탑산업훈장을 받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날 '제24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에는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 박진도 농어업ㆍ농어촌 특별위원회 위원장, 농업인, 소비자 등 500
롯데마트가 ‘제5회 GAP우수사례 경진대회’ 유통부문에서 1등을 수상했다.
롯데마트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GAP인증의 전국적 확산과 우수 농가 발굴을 위해 매년 진행하는 ‘제5회 GAP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1등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수상자는 전국 지자체별 추천을 받은 단체가 서류평가와 현장심사 등 3차에 걸친 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GAP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사상 첫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통계청이 1일 발표한 ‘9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보다 0.4% 하락했다. 전월에도 지수가 전년 동월보다 하락했지만, 소수점 한자리로 공표되는 등락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근원물가인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지수는 0.6% 상승에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사상 첫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통계청이 1일 발표한 ‘9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보다 0.4% 하락했다. 전월에도 지수가 전년 동월보다 하락했지만, 소수점 한자리로 공표되는 등락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근원물가인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지수는 0.6% 상승에 그쳤
신세계푸드가 냉동만두 성수기를 앞두고 고급 해산물인 랍스터를 넣은 ‘올반 랍스터 인생 왕교자’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2017년부터 올반 육즙가득 짬뽕군만두, 명란군만두 등 차별화한 만두를 선보인 신세계푸드는 최근 육질이 부드럽고 단백질과 칼슘 등 영양이 풍부한 랍스터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것에 주목했다.
랍스터는 2012년 한미F
중국의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5개월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식품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소비자물가가 크게 뛰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 국가통계국이 이날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기 대비 2.7% 상승했다. 상승률은 작년 2월(2.9%)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중국의 월간 C
중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여파로 돼지고기 가격이 급등하면서 식료품 가격이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CNBC 방송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 국가통계국이 9일(현지시간) 발표한 4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4월 중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작년 동기 대비 2.5% 올랐다. 이는 작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중국의 월간 C
3월 소비자물가가 0.4% 상승하는데 그쳤다. 이는 2016년 7월 0.4%를 기록한 이후 2년 8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올해 들어서는 계속 0%대 물가상승률이다. 채소와 석유류 가격이 크게 하락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통계청은 2일 2019년 3월 소비자물가동향을 통해 3월 소비자물가가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0.4% 상승했다고 밝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개월 연속 0%대에 머물렀다. 외식 등 개인서비스를 제외한 전 품목에서 물가지수가 하락하거나 소폭 상승에 그쳤다.
통계청이 5일 발표한 ‘2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0.5% 상승했다. 2016년 8월(0.5%) 이후 30개월 만에 가장 낮은 상승률이다.
근원물가에 해당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