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자사의 창고형 할인점 ‘맥스’의 호남지역 3개 점포(광주상무점, 목포점, 전주송천점)가 축산 작업장 HACCP 인증을 취득했다고 16일 밝혔다.
HACCP은 위해 방지를 위한 사전 예방적 식품안전관리체계로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이다. 생산-제조-유통의 과정에서 식품의 위생에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임 차장에 권오상(54·사진) 식품안전정책국장을 임명했다고 9일 밝혔다.
권 신임 차장은 서울 화곡고와 고려대 철학과, 듀크대 개발행정학 석사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43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국무총리실과 국무조정실을 거쳐 식약처에서는 행정관리담당관, 영양안전정책과장, 화장품정책과장, 사이버조사단장, 식품소비안전국장, 의료기기안전국장 등을
저출생 시대 이른둥이의 안전한 모유 관리와 모유은행 설립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린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신현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은 8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이른둥이 살리는 모유은행 설립과 지원방안’ 토론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매년 8월 첫 째주 세계모유수유연맹에서 정한 세계모유수유주간을 기념해 마련
산업부 "절차는 다 마쳐…국회 보고만 남아"농수산업계 반발 심해…정부 부처 설득 중입법처 "국내 의사결정 구조 설계해야 해"정부, 속도 늦추고 농수산업 소통 이어갈 듯
정부의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동반자 협정(CPTPP) 가입 신청을 앞두고 국회에서 농수산업계와 충분한 논의가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정부는 조만간 국회에 보고할 예정이지
아시아 증시가 29일 혼조세를 보였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84포인트(0.05%) 하락한 2만7801.64에, 토픽스지수는 8.54포인트(0.44%) 내린 1940.31에 마감했다.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29.34포인트(0.89%) 하락한 3253.24에 장을 마쳤다.
오후 5시 현재 홍콩증시 항셍지수는 514.82포인
CJ프레시웨이는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가 우려되는 9월까지 ‘하절기 식품안전 집중 관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CJ프레시웨이 고객품질안전센터는 단체급식 운영 점포 현장 지도, 하절기 온도 취약상품 품질 점검에 나선다.
우선 여름 성수기에 유동 인구가 많은 워터파크, 리조트, 휴게소, 골프장 등을 중점적으로 현장 지도를 시행한다.
코로나19 여파로 집밥 수요가 늘면서 식품산업 생산실적이 10% 이상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식품안전정보원은 지난해 국내 식품산업 생산실적이 전년 대비 10.5% 증가한 93조1580억 원을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5년 연평균 증가율 3.6%보다 약 6.9%포인트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작년 식품산업 생산실적은 국내 총생
수협중앙회가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여름철 밥상 물가에 대한 소비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대적인 수산물 할인 행사에 나선다.
수협은 해양수산부가 개최하는 대한민국 수산대전 ‘여름휴가 특별전’에 참가해 이달 말까지 여름철 보양 수산물을 비롯해 대중성 어종을 최대 67% 할인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수협쇼핑은 해수부와 손잡고 매주 20%의 할
풀무원이 여름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청정 미네랄을 담은 프리미엄 해양심층수와 푸드 페어링 전문 탄산수를 선보인다.
풀무원샘물은 여름 시즌을 맞아 해양심층수와 탄산수를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청정 미네랄을 담은 ‘풀무원 해양심층수’는 동해의 해저 510m에서 취수한 프리미엄 먹는 해양심층수이다. 미네랄 함량이 높고, 인체의 체
“31도에 1시간 둬도 안 녹아”불로 지져도 안 녹는 중국 아이스크림
중국 현지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고급 아이스크림 ‘중쉐가오’가 고온 환경에 노출되거나 불에 직접 대도 잘 녹지 않아 안정성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중국 현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최근 중쉐가오 브랜드 아이스크림이 31도 고온 상태에서 1시간 가까이 둬도 녹지 않는다는 글과 영상
산하 2개 소위원회, 지난달 불포함 결의안 통과 본회의 표결서 결의안 부결, 2월 EC 결정 유지 원전ㆍ가스 산업 투자 탄력받을 듯
유럽의회가 원자력 발전과 천연가스를 유럽연합(EU)의 ‘녹색분류체계(Taxonomy·택소노미)’에 포함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유럽의회는 6일(현지시간) 본회의를 열어 택소노미에 원전과 천연가스를 포함해서는 안 된다는 결의
2개 소위원회 통과 결의안, 6일 본회의 표결 부쳐 결의안 통과되면 택소노미서 ‘원전’ 빠지게 돼 윤석열 정부 ‘K택소노미’에도 영향 불가피국내 원전 논쟁 한층 심화할 듯
전 세계 원자력발전과 천연가스 산업이 6일(현지시간) ‘운명의 날’을 앞두게 됐다.
유럽의회는 오는 6일 본회의를 열고 경제통화위원회와 환경보건식품안전위원회가 채택한 녹색분류체계(T
하반기부터 ‘한국형 상병수당’ 시범사업이 시행된다. 저소득 국민연금 지역가입자에게는 최대 1년간 보험료의 절반이 지원된다.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는 30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2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
이 중 보건·복지·고용 분야를 보면, 다음 달 4일부터 서울 종로구, 경기 부천시, 충남 천안시, 경북 포항시, 경
신세계푸드가 국내 빵류 제조업체 가운데 처음으로 스마트HACCP 선도모델을 도입한다.
신세계푸드는 지난 24일 한국식품관리인증원과 스마트HACCP(해썹) 선도모델을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현석 신세계푸드 대표이사, 조기원 한국식품관리인증원 원장 등 양 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스마트HACCP
최근 서울 고교 2곳에서 잇따라 개구리 사체가 나온 것과 관련, 납품 업체 두 곳 모두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해썹) 1차 부적합 판정이 나와 시정 명령이 내려졌다. 업체에 대한 식약처·지자체 행정 처분과 별개로 서울시교육청은 재발방지를 위해 학교 대상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과대 학교에 대한 급식 분리를 검토하는 등 위생관리 방안을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등 강소기업 5곳이 2021년 경영평가 결과 A등급을 받았다. 강소기업은 37곳 중 22곳이 양호 이상 등급을 받았다.
20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21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및 후속 조치 결과 농업기술실용화재단,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한국우편사업진흥원,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등 5곳의 강소기업이 우수에
교육부가 서울 학교에서 최근 두 차례 개구리 사체가 발견된 열무김치 급식과 관련해 납품업체 전수조사에 나선다.
류혜숙 교육부 학생지원국장은 20일 정례브리핑에서 "학교에 급식을 납품하는 열무김치 납품업체를 전수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국에 열무김치 해썹(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을 받은 업체가 400여 개로 추정된다. 이중 학교 급식
NS홈쇼핑이 지난 16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청운농협 본점에서 청운농업협동조합, 오픈스카이바이오와 ‘지역농협, 중소기업, 대기업간 상생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식은 대기업, 중소기업, 지역 농협 간의 상생협력을 위해 NS홈쇼핑, 오픈스카이바이오, 청운농업협동조합이 참여한 3자간 업무 협약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