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을 앞두고 식재료 공급업체와 선수촌 식당 사전 점검에 나섰다. 대회가 8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관계 업체들에 식중독 예방을 위한 안전 관리를 강조했다.
오 식약처장은 12일 경기도 안성 소재 동원홈푸드 일죽물류센터를 방문해 "성공적인 대회는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며 "식중독 사고가 없도록 안전하
NS홈쇼핑이 국내 최초로 ‘와사비잎 추출물’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개별인정을 획득했다.
11일 NS홈쇼핑에 따르면 뉴트라코어와 공동개발을 진행한 결과, 와사비 잎 추출물을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 받는 첫 결실을 맺었다. 개별인정형 원료는 식품공전에 등재되지 않은 원료로 영업자가 원료의 안전성, 기능성, 기준 및 규격 등의 연구 자료를 제출해
의사가 자신에게 마약류를 처방하는 ‘셀프처방’이 이르면 이달부터 금지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의료기기법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등 식약처 소관 7개 법률안이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빠르면 1월 중 개정‧공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법률 개정으로 마약류취급의료업자(의사)가 자신에게 마약류를 투약하거나 마약류를 기재한 처방전을 발급하
급격한 개체 수 증가로 이탈리아의 골칫거리로 떠올랐던 푸른꽃게가 정식으로 국내에 수입돼 식탁에 오를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8일 이탈리아산 푸른꽃게의 수입신고가 접수돼 수입식품안전특별법에 의해 검사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식약처가 검사하고 있는 푸른꽃게는 3t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탈리아에 동북부 베네토주에서는 수온 상승으로 인해 푸른
내년 수산물 방사능 안전성 조사가 올해 8060건에서 80%가량 늘어난 1만4500건을 목표로 대폭 확대된다. 또 조사 항목에 삼중수소도 포함된다.
해양수산부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수산물 생산·공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4년도 수산물 안전성 조사 추진계획'을 수립·추진한다.
이번 추진계획의 주요 내용은
정부가 내년에 온리인 상에서 소비자를 낚는 이른바 눈속임 상술인 다크패턴과 온라인상 부당광고에 대한 조사 및 시정을 강화한다.
소비자정책위원회는 22일 김성숙 민간위원장 주재로 이런 내용을 담은 '2024년도 소비자정책 종합시행계획' 안건을 의결했다.
소비자정책위원회는 한덕수 국무총리(정부)와 김성숙 계명대 교수(민간)가 공동으로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풀무원은 ‘디자인밀’ 시니어 전문 브랜드 ‘풀스케어’ 연화식 제품 2종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로부터 ‘고령친화우수식품’에 지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고령친화우수식품은 고령자의 원활한 식사와 영양 보충을 위해 형태와 물성, 성분 등을 조정해 가공한 식품이다. 정부에서 식품 안전성과 품질, 편의성 및 조작성 등 항목을 평가해 지정한다. 물성과 점도
국내 의약품·의료기기 산업계가 규제 개선으로 활기를 띨 전망이다.
내년부터는 QR코드를 활용해 의약품 최신 정보를 표시하고, 건강기능식품은 소비자 기호를 고려한 ‘개인 맞춤’ 조합으로 판매할 수 있다. 혁신의료기기 인정 문턱도 낮아진다.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약사법 등 식약처 소관 11개 법률안이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빠르면 연중 개정
신세계프라퍼티가 안전한 미식 문화 정착에 앞장선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와 ‘식품안전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스타필드 하남에서 열린 체결식에 오유경 식약처 처장과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가 참석해 식중독 예방 및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신세계푸드가 올해 국제기관이 주관하는 잔류농약, 영양성분 2개 부문 분석 숙련도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국제 숙련도 평가는 분석 능력을 평가해 시험 기관 신뢰도를 검증하는 공인 프로그램이다. 매년 세계 각국 정부기관, 대학과 민간 분석기관이 참가해 시험 품질을 검증한다.
신세계푸드는 영국 식품환경연구청에서 주관하는 2023년
정부가 119조 원에 이르는 공공기관의 중소기업 제품 공공구매 실효성 제고에 나선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판로확보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5일 경제부총리 주재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물가관계장관회의’에서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실효성 제고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등 법정인증을 받은 중소기업
공업, 발전과 달리 탈탄소 성역이었지만농업 배제하고선 탄소제로 어렵다는 현실 직면네덜란드, 자진 폐업 농가 지원미국, 농업서 발생하는 배출량 측정 강화인도, 비료 보조금 삭감 움직임
그간 탈 탄소 정책의 성역으로 불리며 글로벌 최우선 과제로 분류됐던 식량안보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유럽과 미국 등이 식량 생산 시스템 전환에 나선 것. 이들은 식량안보가
TV홈쇼핑 대표 상품 ‘간장게장’에 12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크리에이터 박막례 할머니가 도전장을 냈다.
GS샵은 21일 오후 4시 35분 TV홈쇼핑을 통해 박막례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박막례 할머니는 3년 전인 2020년 1월 초 ‘박막례 간장게장 만들기’ 영상으로 간장게장 레시피를 선보인 바 있다. 이 영상은 지금까
KG스틸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인증하는 ‘세계일류상품 및 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은 △자사가 생산하는 상품의 세계시장점유율이 5위 이내 △자사가 생산하는 상품의 수출액이 국내 동종상품 생산기업 중 1위일 경우 △자사 생산상품 수출액이 국내 동종상품 수출액 30% 이상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중금속에 오염되거나 농약이 검출된 위해식품의 정보를 제대로 공개하지 않아 소비자가 이를 그대로 섭취한 것으로 감사원의 감사 결과 확인됐다. 의료기관이 폐업해 남은 마약류의약품에 대한 양도·양수 보고가 없었음에도 방치해 불법 유통에 노출되는 문제도 적발됐다.
감사원은 8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정기감사' 보고서를 공개하고 이같은 내용이 담
축산물의 생산과 유통에도 디지털 전환이 발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축산물 유통 현장에서 디지털 플랫폼 도입을 통해 안정적인 공급·유통체계를 유지하고 보다 안전한 소비까지 연결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먼저 생산 단계에서 '축산업통합정보시스템'을 도입했다. 지방자치단체와 정부 기관, 공공기관 등은 축산업과 관련해 축산농장 허가·등
고물가에 경기침체에도 추석 명절이면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선물을 고른다. 건강을 생각하는 이들은 명절 선물로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하는데, 선물을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부담이 없다. 이러한 이유로 모든 연령대에서 명절 선물로 건강기능식품은 인기다.
실제로 신세계푸드가 추석을 앞두고 엠브레인에 의뢰해 전국 20~40대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CJ그룹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업체에 약 1500억 원의 결제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주요 계열사에서 협력사에 조기 지급하는 대금 규모는 CJ제일제당 약 1200억 원, CJ푸드빌 약 132억 원 등이다. 중소 납품업체 1200여 곳에 26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CJ는 중소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경영을
롯데백화점이 27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를 진행, 고객의 취향 저격에 나섰다. 롯데백화점은 주요 카테고리별 프리미엄 선물세트와 고객의 취향을 고려한 차별화 상품의 물량을 늘리는 한편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라 20~30만 원대 선물세트를 확대했다. 또 저탄소ㆍ동물복지ㆍ유기농 등 가치 소비와 관련된 친
용인특례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화합을 다지는 대축제 ‘2023 용인시민 페스타 모여용!놀아용!조아용!’이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19일 용인시에 따르면 ‘제28회 용인시민의 날’을 기념해 ‘시민이 함께, 미래를 선도하는 반도체 융합 도시 용인’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사이버과학축제’, ‘청년페스티벌’, ‘식품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