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이 진해거담제 ‘시네츄라시럽’의 이란 진출을 계기로 중동을 비롯한 세계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
안국약품은 이란에서 시네츄라시럽의 허가 승인이 최종 완료돼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일어날 것이라고 1일 밝혔다.
안국약품은 2015년 3월 이란 쿠샨 파메드사와 시네츄라시럽 독점 공급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지난 6월 이란에서 허가 승인이 완료되면서 7
국내제약사가 개발한 신약 제품의 처방실적 희비가 확연히 엇갈렸다. 종근당의 '듀비에', LG생명과학의 '제미글로' 등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인 반면 천연물신약 '스티렌', '조인스' 등이 하락세를 나타냈다.
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에 제출한 의약품 처방실적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보령제약의 고혈압치료제 '카나브'가 국산신약 중 가장 많은 338억원의
보건당국이 식물을 원료로 만든 의약품에 대해 발암물질 '벤조피렌' 관리방안을 대폭 강화한다. 최근 쑥을 원료로 하는 '스티렌'과 스티렌 복제약 80여개 품목의 벤조피렌 저감화에 이은 후속조치다. 인사돌, 기넥신 등 일반의약품도 벤조피렌 관리 대상에 포함됐다.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서울 중구 LW컨벤션센터에서 '천연물의약품 벤조피렌 안전성 검토 강화
안국약품은 한국한의학연구소와 고혈당에 의한 망막혈관 및 시신경 세포의 손상을 예방하는 당뇨병성 망막증의 천연물의약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안국약품과 한국한의학연구소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당뇨망막증에 대한 천연물신약 개발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한국한의학연구원 김진숙 박사팀에 따르면, 연구팀은 실명
지난 10년간 국내 의약품 수출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제약회사들이 수출 시장을 기존 신흥국 중심에서 중동으로까지 확대하고 있다.
5일 보건복지부와 제약업계에 따르면 국내 제약사들이 지난 3일(현지시각)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현지 제약사인 SPC와 약 2000억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맺었다.
JW홀딩스는 SPC와 1억5000만 달러(1643억
안국약품은 이란 쿠샨 파메드(Koushan Pharmed)와 함께 ‘시네츄라시럽’의 이란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하였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양사 대표가 전날 안국약품 본사에서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국약품에 따르면 시네츄라시럽은 자체 연구 개발한 새로운 조성의 천연물 신약이다. 2011년 10월 국내 발매 이후 진해거담제 시장의 리딩 품목으로
안국약품의 진해거담제 천연물 신약 ‘시네츄라’가 미국·유럽 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안국약품의 주가가 상한가로 치솟았다.
4일 오전9시3분 현재 안국약품은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1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안국약품은 전일 미국 그라비티바이오 사와 자사의 천연물신약 ‘시네츄라 시럽’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라비티바이오는 미
한의사들이 현행 천연물 신약 정책과 법령의 전면 폐기를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고 대국민 서명 작업에 돌입했다.
대한한의사 비상대책위원회(이하 한의사비대위)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전 국회 앞에서 잘못된 현행 천연물 신약 정책과 법령은 ‘한의학 말살 정책’이라며 전면 폐기를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가졌다. 이번 집회는 서울 2800여명, 경기도 150
천연물신약의 처방권을 놓고 의료계와 한의계가 첨예한 다툼을 계속하고 있다. 현재 보건복지부에 처방권에 대한 유권해석을 의뢰한 상태다.
4일 의료계에 따르면 현재 전통의학 지식을 기반으로 제조된 천연물신약을 의사가 처방하면 보험급여가 되고 한의사가 처방하면 보험급여가 불가능하다.
천연물신약이란 화학물질이 아닌 천연물 성분을 이용해 연구·개발한 의약품으
안국약품은 지난달 31일 스페인 제약사 유리악사와 알레르기비염 및 두드러기 치료제 ‘루파핀’에 대한 국내 독점개발 및 판매 계약과 천연물신약 ‘시네츄라’의 수출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루파핀은 기존 항히스타민제와 차별화된 듀얼메커니즘 작용을 통해 초기는 물론 후기 알러지반응까지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특징이 있다.
안국약품은 중국 제약사 화진제약과 자체개발한 천연물신약 진해거담제 ‘시네츄라’의 수출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안국약품은 화진제약을 통해 ‘시네츄라’에 대한 허가등록을 마친 후 5년간 약 870억원 규모의 완제품을 중국시장에 수출하게 된다.
앞서 안국약품은 베트남 ‘ICA’사와도‘시네츄라’의 수출협약을 체결했으며 동남아 국가 제
어준선 안국약품 회장은 ‘위기관리 철저’‘전략경영 수행’을 2012년 경영지침으로 제시했다.
어준선 회장은 2일 서울 대림동 본사에서 시무식을 갖고 “위기를 기회의 발판으로 만들자”며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어 회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사고혁신과 속도경영으로 활발한 업무활동으로 천연물신약 시네츄라 발매 등 모든 부문에서 목표
지난해 매출액 대비 9.6%를 투자하며 연구개발(R&D)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안국약품은 신약 파이프라인을 더욱 견고히 함으로써 새로운 기업 이미지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회사 측은 천연물신약 및 신규 합성화합물신약에 대한 연구에 박차를 가해 2020년까지 세계적인 신약을 개발, 매출 1조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합성화합물로는 당뇨 치료제(AG DN
안국약품은 국내 5호 천연물신약인 ‘시네츄라시럽’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네츄라’는 황련과 아이비엽에서 추출한 유효성분으로 조성된 진해거담제다. 지난 3월 식약청으로부터 천연물신약으로 허가받았으며 보험약가 등재 고시를 거쳐 10월 1일부터 보험급여가 적용된다.
안국약품은 2005년 개발에 착수해 6년여 만에 제품화에 성공했다. 경희대학교병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