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생활가전 부문이 지속해서 순항 중인 가운데, 가전 렌털사업 역시 우상향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21일 LG전자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회사가 올해 상반기 렌털사업으로 거둔 운용 리스료수익(렌털 매출)은 3040억 원을 기록했다. 2009년 렌털 사업 진출 이후 11년 만에 처음으로 반기 수익이 3000억 원을 넘어섰다.
작년 같은 기간(271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가 삼성전자의 신형 스마트폰의 예약판매에 돌입했다. 올해 하반기 관심이 몰리는 제품인 만큼 이통사들은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제공하며 이용자 유치에 나섰다.
16일 이동통신업계는 일제히 삼성전자 갤럭시Z폴드3와 갤럭시Z플립3 사전예약 혜택을 공개했다. 갤럭시Z폴드3는 좌우로, 갤럭시Z플립3는 위아래로 접는 형태
정용진도 구입한 LG 스탠바이미, 완판 이어가밀키트 구독 연계한 '비스포크 큐커' MZ세대에 호평코로나 블루 해소할 '식물재배기'도 출격 대기
30대 직장인 김 모씨는 이른바 '이동식 TV'인 'LG 스탠바이미'를 구입하기 위해 12일 오전 LG전자 홈페이지에 접속했지만, 이미 매진됐다는 메시지를 보고 힘없이 사이트를 나왔다.
김 씨는 "인기가 좋다는
삼성 최고 권위 ‘녹색마스터피스상’ 수상LG 최다 수상·2년 연속 최고 기업상 석권
삼성전자와 LG전자가 12일 소비자가 직접 뽑은 ‘올해의 녹색상품’에서 상을 휩쓸며 친환경 기업·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올해의 녹색상품’은 비영리 시민단체 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는 상으로, 전국 22개 소비자·환경 단체와 500여 명의 소비자가 평가단으로 참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1년 6개월 이상 장기화하면서 건설사들이 방역을 강화한 아파트 '특화 설계'를 내놔 주목받고 있다.
31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주요 건설사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우려하는 입주민을 위한 특화 설계로 타사 아파트 브랜드와의 차별화를 꾀하는 모습이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이후 공기청정 및 바이러스 살
LG전자가 세계 최대 중고의류 유통회사 중 하나인 미국 스레드업(thredUP)과 파트너십을 맺고 현지에서 ‘세컨드 라이프(Second Life)’ 캠페인을 이어간다.
이 캠페인은 LG전자가 중고의류를 재활용하는 것이 환경보호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미국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고자 지난 4월부터 시작한 활동이다.
LG전자와 스레드업은 미국 내에서 중고의
잔머리를 뜻하는 영어 단어인 ‘플라이 어웨이 헤어(fly-away hair)’는 바람에 쉽게 나부끼는 부스스한 머리칼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
헤어가전 강자 다이슨이 이번엔 ‘잔머리 잡기’에 도전한다. 부스스한 모발을 매끄럽게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링 툴 ‘플라이 어웨이’가 그 주인공이다.
8일 다이슨은 플라이 어웨이 노즐을 포함한 ‘다이슨 슈퍼소
LG전자가 코로나19 거점 병원에서 근무하는 의료진을 위해 '트롬 스타일러'를 기증했다고 5일 밝혔다.
LG전자는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을 지키고 있는 의료진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평택시 박애병원, 부천시 순천향대학교 부속 부천병원, 남양주시 현대병원, 오산시 오산한국병원 등 수도권 소재 코로나19 거점 병원 4곳에 ‘트롬 스타일러 블랙에디
LG전자가 TV와 가전사업 순항에 힘입어 2분기에도 영업이익 1조 원을 넘길 것으로 보인다. 1분기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1조 원 돌파다. 특히 2분기 기준 영업이익이 1조 원을 넘는 건 12년 만의 기록이다.
24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LG전자 2분기 컨센서스는 매출 16조9441억, 영업이익 1조1132억이다.
역대 최고 실적을
이커머스 업계가 한박자 빠른 세일로 이달 말로 예정된 아마존프라임데이와 알리익스프레스의 프로모션에 앞서 수요 선점에 나섰다.
17일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아마존은 21일부터 22일까지 연례 할인행사 ‘아마존 프라임 데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 역대 최다인 200만 개 이상의 제품을 쏟아낼 예정이다. 전자제품부터 장난감, 의류, 스포츠 및 아웃도어
오랜 교체 주기와 낮은 수익성 등으로 끊임없이 '위기론'이 나오던 이른바 '백색가전'이 최근 젋은 세대의 핫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며 홈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 인테리어 소품으로 손색없는 다양한 제품들이 나오면서 MZ(밀레니얼 세대+Z세대)세대를 중심으로 신규 수요
마켓컬리가 취급 품목을 확대하고, 신선식품의 빠른 배송 지역을 넓히며 몸집 불리기에 나섰다. 미국 증시 상장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쿠팡이츠와 쿠팡플레이 등 신사업에 나서며 기업가치를 끌어올렸던 쿠팡을 벤치마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수년간 적자를 기록한 제주맥주가 테슬라 특례로 코스닥 상장에 성공하면서 컬리 역시 사업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마트와 LG전자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전국 110여 개 아동양육시설에 1억 원 상당의 LG노트북을 기증했다.
이마트와 LG전자는 "비대면 온라인 교육이 일상화된 가운데, 여전히 PC가 부족해 온라인 교육의 사각지대에 있을 아동양육시설 어린이를 위해 노트북을 기증한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기증하는 노트북은 이마트와 LG전자가 진행한 '착한 소비
LG전자는 ‘클레이 브라운’, ‘레드 우드’ 등 새로운 색상을 적용한 오브제컬렉션을 이번 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신규 색상은 의류관리기의 대명사 스타일러, 원바디 세탁건조기 워시타워에 먼저 적용되며 다양한 LG 오브제컬렉션 제품군에 순차적으로 확대된다. 신제품 가격은 워시타워 359만 원, 스타일러 209만 원이다.
LG전자는 공간 인테리어 가전
현대홈쇼핑이 창사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현대홈쇼핑은 31일까지 '창사 20주년 기념 슈퍼H페스타'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행사 기간 △구매 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 △방송 상품 3건 이상 구매하는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브랜드 더블 리워드 릴레이 위크 등 다양한 행사와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현대홈쇼핑은 31일까지 TV홈쇼핑ㆍ현
최근 가전업계의 트렌드는 ‘거거익선(巨巨益善)’, ‘고고익선(高高益善)’, ‘다다익선(多多益善)’으로 요약된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크면 클수록 좋은 대형 가전·TV가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억눌렸던 수요가 폭발하는 펜트업 효과에 프리미엄 제품 판매가 부쩍 늘었다. 아울러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등 다양한 기능
현대엔지니어링은 3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일원에 들어서는 하이엔드 오피스텔 '루카831'을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루카831은 지하 7층~지상 29층, 총 337실 규모에 전용면적 50~71㎡로 구성된다. 전용 면적별로 △50㎡ 13실 △53㎡ 27실 △54㎡ 162실 △55㎡ 27실 △56㎡ 54실 △70㎡ 27실 △71㎡
LG전자가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각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가전 사업의 경우 최초로 사업부별 분기 영업이익 9000억 원을 넘어서며 견조한 판매세를 증명했다.
LG전자는 29일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8조8095억 원, 영업이익 1조 516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각각 분기 사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LG전자가 예상을 뛰어넘는 가전 매출에 힘입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각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LG전자는 29일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8조8095억 원, 영업이익 1조 516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각각 분기 사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7%. 39.1%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역대 1
가정의 달을 앞두고 SSG닷컴의 비대면 ‘선물하기’ 주문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주력 소비층인 MZ세대 외에 40~50대의 이용도 늘면서 전 연령층이 즐겨 찾는 대중적인 서비스로 부상하고 있다.
SSG닷컴은 이달 들어 26일까지 선물하기 서비스 매출이 전년 대비 120%가량 늘었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40~50대 고객의 선물하기 매출이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