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스타일러, 해외에서도 인기…올해 판매량 50% 이상 증가

입력 2020-12-27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러시아 등 일부 국가에서는 지난해의 두 배 넘게 판매

▲LG 스타일러가 올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판매가 크게 늘었다. 올해 해외 판매량이 작년 대비 50% 이상 늘었다. 러시아를 비롯한 일부 국가에서는 작년보다 두 배 넘게 판매되기도 했다. LG전자는 2011년 국내에 스타일러를 선보인 후 미국, 러시아, 영국, 이탈리아, 중국, 일본 등 20여 개 국가로 확대 출시했다. 러시아 모스크바의 전시장에서 LG전자 직원이 스타일러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 스타일러가 올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판매가 크게 늘었다. 올해 해외 판매량이 작년 대비 50% 이상 늘었다. 러시아를 비롯한 일부 국가에서는 작년보다 두 배 넘게 판매되기도 했다. LG전자는 2011년 국내에 스타일러를 선보인 후 미국, 러시아, 영국, 이탈리아, 중국, 일본 등 20여 개 국가로 확대 출시했다. 러시아 모스크바의 전시장에서 LG전자 직원이 스타일러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의 의류관리기 스타일러가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LG전자는 올해 스타일러 해외 판매량이 작년 대비 50% 이상 늘었다고 27일 밝혔다. 러시아를 비롯한 일부 국가에서는 작년보다 두 배 넘게 판매되기도 했다.

LG전자는 2011년 국내에 스타일러를 선보인 후 미국, 러시아, 영국, 이탈리아, 중국, 일본 등 20여 개 국가로 확대 출시했다.

LG전자는 해외에서도 건강과 위생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스타일러 판매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LG 스타일러는 특허받은 트루스팀(TrueSteam) 기술을 갖춘 스팀 가전이다. 물을 100도(℃)로 끓여 만든 트루스팀은 스타일러를 비롯해 건조기, 식기세척기 등 다양한 생활가전에 적용돼 살균, 세척, 탈취, 주름 완화 등의 탁월한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LG 스타일러는 트루스팀으로 옷의 유해 세균을 99.99% 살균하고 옷에 밴 냄새와 집먼지진드기 등을 없앤다.

LG 스타일러는 美 소비자기술협회(CTA: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가 매년 초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개막에 앞서 가장 혁신적인 제품들에 수여하는 CES 혁신상(CES Innovation Awards)을 3년 연속 수상하며 차별화된 기술력을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았다.

LG전자 H&A사업본부 곽도영 H&A해외영업그룹장은 “차별화된 트루스팀과 무빙행어 등을 앞세워 해외 고객들도 LG 스타일러의 신개념 의류관리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15,000
    • -2.37%
    • 이더리움
    • 3,069,000
    • -4.09%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1.59%
    • 리플
    • 2,058
    • -2.65%
    • 솔라나
    • 128,800
    • -4.45%
    • 에이다
    • 387
    • -5.38%
    • 트론
    • 438
    • +3.55%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3.94%
    • 체인링크
    • 13,310
    • -4.79%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