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부총리는 29일 민생점검 일정으로 서울 남대문 새마을금고에서 여행·숙박업계 대표, 정부청사 인근 식당 주인, 남대문시장 상인 등과 현장간담회를 갖고 상인들의 어려움을 듣고 이 같은 지원방안을 제시했다.
형 부총리는 8월 말까지 1000억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개인구매자에게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현재 개인의 현금구매시 월 30만원 한도 5%
인천광역시 새누리당 유정복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송영길 후보가 27일 인천시장후보 토론회에서 열띤 논쟁을 벌였다. 특히 세월호 사태 관련한 발언으로 팽팽한 대립각을 세워 눈길을 끌었다.
유정복 후보는 “세월호 이준석 선장이 3년 전에도 수학 여행단을 태우고 사고를 낸 적이 있는데 인천시는 나중에 청해진해운에 물류대상을 수여했다”며 “이런 허술한 안전
세월호 참사에 대한 아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12년 전 이혼한 전 남편이 딸의 사망보험금 5000만원 가운데 절반인 2500만원을 수령한 것으로 전해져 네티즌의 공분이 거세지고 있다.
27일 채널A에 따르면 남편과 이혼한 뒤 10년 넘게 홀로 딸을 키운 이모 씨는 딸의 사고소식을 듣고 12년 만에 나타난 친아버지가 딸의 보험금의 절반인 2500만 원을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 공동대표는 26일 안대희 국무총리 내정 철회를 박근혜 대통령에 요구했다.
박 대통령이 안대희 후보자를 지명한 지 나흘 만으로, 김 대표는 안 후보자가 대법관 퇴임 후 변호사 활동을 하며 고액수임을 벌어들인 데 따른 전관예우 논란을 이유로 들었다.
김 대표는 이날 부천시 송내 북부역 공사현장 안전점검을 마친 후 취재진들과 만나 “‘
세월호 관련 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조광작 목사가 ‘하나님의 기적 오병이어 교회’ 설립자라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조광작 목사는 20일 열린 한기총 긴급 임원회의에서 “가난한 집 아이들이 수학여행을 경주 불국사로 가면 될 일이지, 왜 제주도로 배를 타고 가다 이런 사단이 빚어졌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논란이 됐다
조광작 목사의 “가난한 아이들” 발언과 잇따르는 목사들의 부적절한 발언으로 SNS를 비롯해서 각종 사이트 게시판이 들썩이고 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홈페이지는 네티즌의 폭주로 이미 다운된 상태다.
트위터 사용자들은 “가난한 집 아이들이 수학여행을 경주 불국사로 가면 될 일이지, 왜 제주도로 배를 타고 가다 이런 사단이 빚어졌는지 모르겠다”는 조광작 목
보수 개신교단 연합기구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부회장 조광작 목사가 세월호 희생자와 관련 부적절한 발언을 해 파문이 인 가운데 그의 이력과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조광작 목사는 전남대 정치학과와 고려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후 성진기계설비 사장, 정광기업회장 등을 거쳐 고려시멘트 고문으로 근무했다. 1983년에는 한국롤러스케이팅 연맹 회장에
방송인 허지웅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임원회의에서 세월호 침몰 희생 학생들을 비하하는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킨 조광작 목사에 대해 언급했다.
허지웅은 2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참혹하고 잔인하며 무도하다. 길거리에 교복 입은 아이들 눈도 못마주치겠다"라는 글을 올렸다. 특히 조광작 목사의 "가난한 집 아이들이 수학여행을 경주 불국사로 가면
사랑의 교회 오정현, 조광작 한기총 부회장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부회장 조광작 목사가 세월호 침몰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들을 모욕해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이번엔 오정현 사랑의 교회 담임목사의 발언이 물의를 빚고 있다.
오정현 목사는 지난달 2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남가주에 위치한 ‘사랑의 교회’에서 목회자들을 향해 "아시지만 한국에서 정몽준 씨 아
'한기총 조광작 목사 사퇴'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임원회의에서 세월호 침몰 희생 학생들을 비하하는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킨 조광작 목사가 결국 부회장직에서 사퇴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이 당연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광작 목사의 사퇴에 네티즌들은 "한기총 조광작 목사 사퇴, 사퇴가 아니라 목회도 그만 두시오. 그런 사고방식으로 목회를 지속하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임원회의에서 전교조를 언급한 고승덕 서울시교육감 후보가 발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고 후보는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내 한기총 회의실에서 열린 긴급임원회의를 방문해 참석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교육감에 당선되면) 다른 것은 몰라도 전교조 문제만큼은 무슨 수를 쓰든 조처할 계획”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희생자와 국민을 폄하하는 발언을 한 보수 개신교계 연합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공동부회장 조광작 목사가 사퇴했다.
조 목사는 지난 20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린 긴급임원회의에서 "가난한 집 애들이 설악산이나 경주 불국사로 수학여행을 가면 될 일이지, 왜 배를 타고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다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모
조광작 이외수, 한기총
소설가 이외수 씨가 세월호 희생자를 모욕하는 발언으로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조광작 목사에 격분했다.
23일 이외수 씨는 자신의 트위터에 조광작 목사의 발언을 보도한 기사를 링크하며 "십자가에 매달아 손발에 쾅쾅 못을 박아 드리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만드시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날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
보수 개신교단 연합기구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부회장을 맡고 있는 조광작 목사의 망언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이 자리에 함께 참석한 고승덕 서울시교육감 후보의 전교조 발언도 물의를 빚고 있다.
23일 한겨레신문은 복수의 관계자들을 인용해, 지난 20일 오전 한기총 회의실에서 열린 긴급 임원회의실에서 조광작 목사가 "가난한 집 아이들이 수학여행을
조광작, 한기총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부회장을 맡고 있는 조광작 목사의 발언을 두고 진중권 동양대 교수와 조국 서울대 교수가 일침을 가했다.
진중권 동양대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탄도 저런 포악한 사탄이 없을 것. 유가족과 함께 눈물 흘리면 '미개'해지고, 대통령과 함께 눈물 흘리지 않으면 '백정' 되고"라며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모욕
조광작 한기총 부회장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부회장을 맡고 있는 조광작 목사가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모욕하는 발언으로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23일 한겨레는 조광작 목사가 지난 20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린 임원회의에서 "'가난한 집 아이들이 수학여행을 경주 불국사로 가면 될 일이지, 왜 제주도로 배를
조광작 목사, 한기총,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보수 개신교단 연합기구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홈페이지가 부회장 조광작 목사의 세월호 희생자 가족이 들으면 격노할 발언 여파로 마비됐다.
23일 오전 10시 43분 현재 한기총 홈페이지는 접속 폭주로 먹통 상태다.
앞서 한겨레신문은 복수의 관계자들을 인용, 지난 20일 오전 한기총 회의실에서 열린 긴급 임
조광작 목사, 한기총 부회장
보수 개신교단 연합기구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부회장 조광작 목사가 세월호 희생자 가족이 들으면 격노할 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다.
23일 한겨레신문은 복수의 관계자들을 인용, 지난 20일 오전 한기총 회의실에서 열린 긴급 임원회의실에서 조광작 목사가 "가난한 집 아이들이 수학여행을 경주 불국사로 가면 될 일이지, 왜
조광작 목사 세월호 희생 학생 모욕발언
보수 개신교단 연합기구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부회장 조광작 목사가 세월호 희생자 가족이 들으면 격노할 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다.
23일 한겨레신문은 복수의 관계자들을 인용, 지난 20일 오전 한기총 회의실에서 열린 긴급 임원회의실에서 조광작 목사가 "가난한 집 아이들이 수학여행을 경주 불국사로 가면 될
글 싣는 순서
1. 세월호 참사, 사상 최악의 ‘인재(人災)’
2. 터키, 최악의 탄광사고...총리 망발에 민심 들끓어
3. 북한 아파트 붕괴, 부실시공 남북이 같았다
4. 발칸반도, 120년 만의 홍수에 비상
5. 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세월호와 너무도 비슷한 비극
6. 미국 서부, 산불에 비상
온 국민을 깊은 슬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