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아픔을 나누고자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모금했다. 십시일반 모인 모금액에 회사 기부금을 더해 1억 원의 성금을 조성했다. 해당 성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복구를 위한 물품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이어 취약 계층에게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9일 PC방을 찾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권장, 키보드와 마스크 소독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현장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박 장관은 이날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 세종시, 게임물관리위원회 관계자 등과 함께 세종시 나성동에 있는 PC방을 방문했다.
박 장관은
국내 4대 금융지주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에도 올해 주주총회를 예정대로 진행한다. 앞서 금융위원회가 주총을 4월로 연기해도 된다는 대책을 내놓았지만, 회장연임·사외이사 교체 등 처리해야 할 안건이 많기 때문이다. 대신 금융지주는 만일의 경우를 고려해 입장 전 발열체크 및 대체장소 마련 등의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9일 금융권에
정동극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2020년 정동극장 래퍼토리 '적벽'의 공연 중단 기간을 오는 29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정동극장은 지난달 24일 정부의 코로나19 위기 경보 '심각' 단계 격상에 따른 조치로 8일까지 1차적 공연 잠정 중단을 결정했다. 공연 재개 여부는 향후 상황 추이를 지켜보며 정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전국 대리점에 총 10억 원 규모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물품 및 대응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지원책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소상공인들이 위축된 소비 활동과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매장 위생 환경 개선에 필요한 비용과 물품을 한국타이어가 지원해 대리점주와의 상생을
한전KPS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 중인 국군간호장교에게 힘을 보탰다.
발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 감사실은 이달 5일 코로나19 퇴치 임무 수행을 위해 파견된 국군간호장교의 구호활동에 보탬이 되고자 대한적십자사에 210만 원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상임감사와 감사실 직원이 자율
한국화웨이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재난구호를 위해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총 2억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에 따르면 전국 17개 시・도협회 및 758개 장애인 거주 시설에 가족이 없는 무연고자이거나 가정에서 생활하기 어려운 중증장애인 등 장애인 3만여명과 종사자 1만7천여명이 생활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마스크 대란이 이어지자 정부가 6월 말까지 개인의 마스크 해외직구(직접구매)를 완전 허용했다. 다만 자기사용을 위해서만 가능하고 장사를 목적으로 직구하는 경우 제재대상이 된다.
8일 관세청이 최근 일선 세관과 관련 업체에 '마스크 등 특송물품 수입통관 업무처리 지침'을 보면 우편·특송(직구) 형태로 수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6일 제44회 정기총회를 치루고 올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상 처음으로 서면의결을 통해 진행했다.
KEA는 코로나19로 인한 전자업계 애로와 이를 개선하는데 최대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지난달부터 '코로나19 대응 테스크포스'를 운영, 기업들
대규모 온라인쇼핑몰인 쿠팡이 입점업체의 마스크 매점매석ㆍ끼워팔기 등 소비자에게 피해를 주는 부당행위에 대해 강력 조치를 취하고 있다.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은 6일 쿠팡을 방문해 마스크, 손소독제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관련 보건·위생상품 및 생필품 판매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관련 품목의 매점매석, 끼워팔기 등 입점판매업체들의 부
에누리 가격비교는 국내외 쇼핑몰의 마스크, 손소독제 상품의 실시간 재고 파악이 가능한 ‘위생용품 실시간 판매정보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에누리 가격비교에 따르면, 지난 1월 20일부터 3월 1일까지 마스크와 손소독제의 거래금액은 전년 대비 각각 1009%, 7202%로 증가했다. 급증한 수요와 쇼핑몰들의 빠른 재고 소진으로 이전보다 마스크
손 소독제를 비치한 곳이 요새 많이 보인다.
손 소독제는 간단하게 짜서 손에 문지르면 위생을 지킬 수 있어 좋다.
또, 에탄올이 주 성분이라 금방 공기 중으로 날아가서 편하다.
손 소독제와 손 세정제, 비슷해 보이지만, 둘은 확연히 다르다.
손 세정제는 말 그대로 손을 씻는 용도의 액체 비누다.
손 세정제도 위생에 도움이 되지
메리츠화재는 신종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지원을 위한 구호 성금 4억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재난지역 의료진 및 자가격리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마스크, 손세정제 등 방역물품과 생활불편 최소화를 위한 식료품 및 생필품 키트를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고통 분담과 피
한국수력원자력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경주 등에 총 10억 원 규모의 성금과 물품을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한수원은 지난달 코로나 발생 초기 대구광역시·경상북도·경주시에 각 1억 원씩 3억 원을 긴급 지원한 데 이어 이날 5억 원을 더해 총 8억 원의 성금을 지원했다. 이 성금은 지자체
JW그룹은 주요 계열사인 JW생명과학이 코로나19 특별 관리구역으로 지정된 대구광역시에 1억원 상당의 살균소독제·손소독제를 기부한다고 5일 밝혔다.
JW생명과학이 지원하는 물품은 살균소독제(릴라이온 버콘 50g) 1500개, 휴대용 손세정제 1만개다.
'릴라이온 버콘’은 인간계(Human)와 동물계(Canine) 코로나 바이러스에 살균 효력을 인증 받은
JW그룹은 주요 계열사 JW생명과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특별 관리구역으로 지정된 대구광역시에 시가 1억 원 상당의 살균소독제·손소독제를 기부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하는 물품은 살균소독제(릴라이온 버콘 50g) 1500개, 휴대용 손세정제 1만개다.
‘릴라이온 버콘’은 인간계와 동물계 코로나 바이러스에 살균 효력을 인증 받은
bhc치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지원을 위한 성금 4억 원을 기부했다.
bhc치킨은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국가적 위기 상황 극복에 도움이 되고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bhc치킨이 기부한 성금은 감염병 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된 대구ㆍ경북 지역을 포함 전국 노인·장애인·저소득 가
한국거래소는 4일 부산지역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회복을 위해 후원금 1억 원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부산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개인위생물품, 생필품 및 소독방역서비스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 6일 거래소는 취약계층 아동 1450명이 사용할 마스크 3만
각국 정부가 ‘마스크 사재기’에 칼을 빼 들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마스크 수요가 폭등한 틈을 타 폭리를 취하려는 이들에게는 때에 따라 벌금형이나 징역형은 물론, 심지어는 교수형까지 내려질 수 있다.
3일(현지시간) 블룸버그·AFP통신 등에 따르면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이날 “수요 증가와
한화그룹은 주요 계열사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별로 공동 휴가와 재택근무 확대 시행 등을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한화솔루션은 이날부터 근무 인원을 2개 조로 나눠 홀짝 교대근무(2부제 근무)를 한다.
1개 조는 회사에 출근하고, 나머지 조는 재택 근무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