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 명절 연휴는 임시공휴일을 포함 6일이다. 명절이면 장거리·장시간 이동으로 피로가 쌓이기도 하고, 평소와 다른 명절 음식에 과식을 하게 되면 탈이 날 수도 있다. 또 선선한 가을이지만 음식이 상하는 경우 식중독 위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식품의약안전처의 도움말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을 보낼 수 있는 식중독균 예방과 올바른 의약품 복용법을
예년보다 긴 추석 연휴 기간 건강하게 명절을 보내려면 간단한 준비가 필요하다. 갑작스러운 질병 등으로 인해 진료나 약이 필요하다면 스마트폰을 이용해 손쉽게 주변의 문 연 약국이나 병원을 찾을 수 있다.
네이버·다음 등 주요 포털에서 ‘명절병원’을 검색하면 응급의료포털 ‘이젠’(E-gen)을 통해 연휴 기간 문 여는 의료기관·약국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가 추석 연휴 기간인 다음 달 3일까지 '문 여는 병·의원, 약국' 9000여 곳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시 내 66개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응급실은 연휴 기간 평소와 같이 24시간 문을 연다. 응급의료기관은 △서울대학교병원 등 권역·지역 응급의료센터 31개소 △서울시 서남병원 등 지역 응급의료기관 18개소 △응급실 운영병원 17개소 등
가슴과 목 타들어 가는 느낌…입냄새에 트림까지 증상 다양생활습관 점검하고 약물 치료 병행하면 효과적
# 1년 새 배가 나오고 몸무게가 늘어난 직장인 A 씨.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최근 체중 감량을 위해 주기적인 운동을 하며,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지방 섭취를 늘린 ‘저탄고지’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식단을 바꾸고 운동을 시작지 몇 달 후 트림이 잦아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9일 우크라이나에 대한 필수의약품 등 전달식을 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7월 윤석열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방문을 계기로 의약품 부족과 영양실조 등 우크라이나의 어려운 상황이 알려지며 의약품과 영양제 등 지원을 추진했다.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로부터 기부받은 의약품을 국제구호단체 ‘글로벌 생명나눔’에 전달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국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병·의원, 약국과 온라인 매체에서 생활 밀착형 의약품·의약외품에 대한 불법 표시·광고를 다음 달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집중 점검한다고 29일 밝혔다.
주요 점검 대상 품목은 △인공눈물 등 점안제 △소화제 △상처 치료제 △비타민제 △면역증강제 △고혈압·당뇨병 치료제 △비만치료주사제 △성장호르몬 주사제
국내 제약사들이 더마 코스메틱 사업으로 실속을 챙기고 있다. ‘센텔리안24’가 불붙인 이 시장에 후발주자들도 자리를 잡으면서 성장 동력 확보에 성공한 모습이다.
28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센텔리안24가 속한 동국제약 헬스케어 사업부 매출은 해마다 빠른 속도로 성장 중이다. 2018년 1000억 원을 처음 돌파한 데 이어 2019년부터 일반의약품(OTC
동화약품 1897~2022년 광고물 총망라업계 최초 한국 근현대사 한눈에 파악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광고 대행사 이노션이 업계 최초로 브랜드 광고물을 통해 광고 역사를 볼 수 있는 ‘광고북’을 출간했다.
이노션은 23일 ‘동화약품 125년 광고북’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1897년 창업한 동화약품이 지난해까지 125년간 진행한 광고 활동을 대한민국 근현
서울시는 잼버리 참가자들이 12일까지 행사를 건강하게 마칠 수 있도록 숙소별 현장진료소, 응급이송체계를 갖추고, 24시간 ‘비상의료상황실’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8일부터 참가자 3000여 명이 이용하는 13개 숙소에 신속하게 보건소와 시립병원의 의사, 간호사를 파견하고 구급차를 지원해 ‘현장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다. 야간(22시 이후)에도
미국과 일본, 영국 등 주요국에서는 상비약 수준의 일반의약품을 한국보다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안전성이 검증됐다면 슈퍼마켓이나 편의점 등 약국이 아닌 곳에서도 판매한다.
16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미국은 3만여 개, 일본은 약 2000개의 의약품을 약국이 아닌 곳에서 살 수 있다. 국내 안전상비의약품은 미국의 0.1%, 일본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전문가의 복약지도 없이 약을 복용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공공심야약국을 늘리는 것이 건강 증진에 훨씬 도움될 것입니다.”
편의점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에 대해 본지와 만난 민필기 대한약사회 약국이사는 부정적인 입장이라고 16일 밝혔다. 2012년 정부는 야간이나 휴일에 겪었던 의약품 구입 불편 문제를 해결하고자 안전상비약 제도를 도입했다. 해열진통제, 감
“이렇게 편한데 종류가 왜 안 늘어나는지 모르겠네요.”
한밤중에 갑자기 열이 나거나 소화불량에 시달리더라도 편의점을 찾으면 일단 한숨을 돌릴 수 있다. 품목은 제한적이지만 ‘편의점 상비약’으로 불리는 안전상비의약품이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약국이 문을 닫는 심야 시간대나 공휴일에 의약품을 사기 어려운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2012년 안전상비의약품 제
안전상비약 시민네트워크가 4일 발족식 및 대표자 모임을 개최하고, ‘안전상비의약품 약국외 판매 제도(이하 안전상비약 제도)’ 시행 현황과 국민 요구를 점검하고, 향후 정책 제안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안전상비약 제도는 약국 이외의 장소에서 안전상비약을 판매해 약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제도다. 약국이 영업하지 않는 공휴일과 심야시간대 국민의
‘에엥~~~~~~~~~~~~~~~~~~’
오늘(31일) 아침, 대피할 준비를 하라는 내용의 위급재난문자를 받고 다들 심장이 ‘철렁’하셨죠?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우리 군은 이날 오전 6시 29분께 북한 평안북도 동창리 일대에서 남쪽으로 발사된 우주발사체 1발을 포착했습니다. 이에 따라 백령도와 대청도에는 경계경보가 발령됐는데요. 백령도 일대에서는 사
“승재, 오늘은 어디가 아파서 왔어?” 7살 남자아이가 진료실 문이 열리자마자 쪼르르 내 책상까지 달려와서 재미있는 것은 없을까 기웃거렸다. 한동안 뜸하더니 최근 며칠간 자주 나타났다. 엄마 말로는 어젯밤에 한숨도 자지 못하고 기침을 했다고 하는데, 그 말이 믿기지 않을 만큼 기운이 넘쳐 보였다.
“선생님, 저 기린은 뭐예요?” “청진기는 무슨 소리 들
국내에서 2012년부터 시행된 편의점 안전상비의약품(이하 안전상비약) 제도에 대해 ‘이전보다 편리하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다만 10명 중 6명은 편의점 안전상비약 품목 수가 부족해 확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편의점 안전상비약 판매에 대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지난 10년간 해열제, 소화제, 감기
동아제약은 ESG경영을 전 부분에 걸쳐 시행하고 있다. 지속가능경영을 경영 패러다임으로 우선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사회적가치위원회’를 2020년 4월 출범시켰다.
대표이사 사장이 위원장을 맡아 지속가능경영 전략과 리더십을 표명하고, 각 임원급 관리자는 소비자(CCM), 환경·산업안전·보건(HSE), 공정운영, 정보보호, 친
동아제약이 강원도 강릉 지역의 산불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한 긴급 구호 물품 지원에 동참했다고 17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에 피로회복제 박카스 1만 병과 비타민C 분말 500개를 전국재해구호협회와 굿네이버스를 통해 기부했다.
최근 대형 산불 피해로 강원도 강릉시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며 피해 복구에 힘쓰고 있는 가운데, 화재
동화약품은 ‘까스활명수-큐’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3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소화제 부문 19년 연속 1위를 기록해 ‘골든 브랜드(Golden Brand)’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대한민국 소비생활을 대표하는 각 산업군별 제품 및 서비스, 기업의 브랜드파워를 측정하는 소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