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동물 장묘시설에서 처리되는 반려동물 사체는 폐기물로 취급받지 않게 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동물장묘시설에서 처리되는 동물의 사체를 폐기물에서 제외한 폐기물관리법이 21일 발효됨에 따라 개정한 동물보호법 시행규칙을 반려동물장묘업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규칙에 따르면 동물 장묘시설을 설치하려는 업자는 종전과는 달리 해당지역 지방자치단체에
수도권대기환경청은 10일 서울 서초구 K호텔에서 ‘2015년도 대기오염물질 총량관리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하고 포스코에너지를 우수사례 대상으로 선정한다.
또한,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을 최우수상으로,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발전을 우수상으로 각각 선정한다. 에코에너지와 산성앨엔에스는 맑은공기상을 수상한다.
올해 대상에 선정된 포스코에너지는 다량의 오염물질을
서방의 경제 제재에 식품 수입 금지로 맞서온 러시아가 유럽산 치즈를 비롯한 밀수된 서방 식품을 대량 폐기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러시아 정부는 6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서명한 대통령령에 근거해 수백t 분량의 치즈, 과일 등 수입이 금지된 서방 국가의 식품을 압수해 소각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현지 동식물 검역청은 이날
서희유성그룹은 주택건설회사 서희건설을 비롯해 철강제품 전문 운송업체인 유성티엔에스, 폐기물처리업체 경주환경에너지, 풍력발전업체 비금풍력발전, 학교시설운영업체 경기라이프와 경원라이프, 군시설운영업체 선진육군과 대양해군 등 건설·운송·환경·기타 부문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포스코 출신 이봉관 회장, 유성티엔에스 인수·서희건설 설립… 세 딸도 지분 보유 =
[공시돋보기]제주반도체가 1000억원 규모의 중국 자본을 유치했다. 대규모 자금 유입으로 최대주주 역시 중국 자본으로 변경되며 현지 시장 진출에 속도를 붙일 것으로 기대된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제주반도체는 1001억6922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새로 발행되는 주식은 1915만2815주로 납입일은 8
환경부가 최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으로 인해 발생하는 의료폐기물 처리를 위한 특별지침을 마련했다.
10일 환경부 지침에 따르면 메르스와 관련해 사용된 모든 의료폐기물은 배출장소에서 전용용기에 담아 소독하고 폐기물 발생 당일 소각업체로 운송해 태우는 것이 기본 원칙이다. 이번 해당 지침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병·의원, 보건소, 폐기물 처리업체 등에 시
현대엔지니어링이 콜롬비아 환경시장 공략에 나선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7일(현지시각)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Bogota)에서 폐기물 개선을 위한 마스터플랜 보고회를 갖고 계획 수립에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콜롬비아 산타마르타, 이바게시 지역의 폐기물 처리 기반시설에 관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는 것이다. 환경부와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
공정위가 또 다시 건설사 담합에 75억원 규모 과징금을 부과했다. 이에 해당 건설사들은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보인데 반해 일부 건설사들은 반발하고 있다.
12일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방의 환경시설 공사에 대한 입찰에서 담합한 6개 대형 건설사들에 74억99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일부 건설사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는 입찰가격을 담합한 현대건설과 코오롱글로벌, 태영건설, 동부건설 등 4개 건설사에 과징금 총 74억9900만원을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현대건설과 코오롱글로벌, 태영건설은 한국환경공단이 지난 2009년 12월21일 공고한 고양 바이오매스 에너지시설 설치사업 입찰에 참여했다.
이들 3개 사업자는 가격 경쟁을 피하기
공사 입찰 과정에서 사전에 가격을 정한 현대건설과 코오롱글로벌, 태영건설, 동부건설이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됐다.
공정위는 12일 고양 바이오매스 에너지시설 설치사업 입찰에서 사전에 투찰 가격을 합의한 현대건설, 코오롱글로벌, 태영건설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총 57억4300만원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정위는 이들 업체를 검찰 고발하기로 했다
음식을 조리할 때 발생하는 연기는 불편한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킨다고 해도 연기 특유의 불쾌한 냄새는 잘 빠지지 않는다. 또한 벤젠과 포름알데이드, 톨루엔 등 발암물질까지 포함돼 건강에도 좋지 않다. 옷이나 가방 등에 냄새가 배기도 한다.
전북 전주의 벤처기업 ‘프라벨’의 이영희(53) 대표는 이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
웰크론강원이 6%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9시30분 현재 웰크론강원은 전 거래일 대비 6.20%(215원) 상승한 3680원을 기록 중이다. 이 시각 현재 키움증권과 우리투자증권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다.
국내외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는 증권사 분석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전상용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
포스코건설은 지난달 31일 폴란드 마우폴스키에주 크라쿠프시에 위치한 크라쿠프 생활폐기물발전시설 공사현장에서 보일러 드럼 상량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상량식에는 마워고자타마르친스카(MalgorzataMarcinska) 폴란드 노동부 차관을 비롯해 타데우쉬츄미엘(TadeuszTrzmiel) 크라쿠프시 부시장, 리챠드랑거(RyszardLanger)
서울고법 형사4부(문용선 부장판사)는 4일 신문발전기금 2억원을 가로챈 혐의 등으로 기소된 조민제 국민일보 회장(44)에게 원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폐기물 소각로 제작업체 경윤하이드로에너지를 인수하면서 회사에 45억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배임)에 대해서도 원심과 마찬가지로 무죄 판결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바레인 무하락에서 3년여간의 하수처리플랜트 공사를 마무리하고 25일(현지시각) 준공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쉐이크 칼리파 바레인 수상을 비롯해 에쌈 칼라프 바레인 건설부 장관, 박중흠 삼성엔지니어링 사장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삼성엔지니어링이 완공한 무하락 하수처리시설은 바레인 최초 민자방식으로 발주
웰크론강원이 쿠웨이트 국영 정유기업인 KNPC(Kuwait National Petroleum Company)에 설비를 공급할 수 있는 공식 납품자격을 획득했다.
웰크론강원은 산업용보일러·소각로·폐열회수보일러에 대해 KNPC로부터 공식 벤더(공급업체) 등록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7일 KNPC사가 파견한 현장 심사관이 웰크론강원의 공장시설을 심
대우건설이 알제리에서 새로운 환경개선 마스터플랜을 수립한다.
대우건설은 지난 25일(현지시각) 알제리 수도 알제(Algiers)에서 알제리 폐기물개선 마스터플랜 착수보고회를 갖고 계획 수립에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알제리 블리다(Blida), 보르즈 부 아레리즈(Bordj Bou Arreridj) 지역의 폐기물 처리 기반시설에 관한 기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