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코스피시장이 美 주택지표 호전 소식과 글로벌 금융위기 완화 무드에 힘입어 사흘 연속 오르며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앞서 열린 뉴욕증시(1일)는 ADP 3월 민간부문 고용감소가 예상치를 크게 웃돈 것으로 나타나 장 초반 약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2월 잠정주택판매가 전망치를 상회하고 ISM 3월 제조업지수도 다소 개선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오름
6일 코스닥시장에서 자동차 차체 보강판넬류를 생산 업체인 세원물산이 환율 하락 수혜주로 급부상하며 이틀째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오전 9시 12분 현재 세원물산 주가는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3860원을 기록중이다.
세원물산은 지난해 원ㆍ엔 환율 급등으로 엔화차입금에 대한 대규모 평가손을 입으면서 순이익이 금감할 것으로 예상, 주가가 3
5일 하이투자증권은 세원물산에 대해 원.엔 환율만 떨어질 경우 현재 주가는 절대 저평가 상태라고 분석했다.
최대식 애널리스트는“지난해 영업실적이 양호했지만 외화부채평가손 때문에 주가도 1/3토막이 났다”며 “올해 환율이 하향 안정될 경우 영업외수지가 대폭 개선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최 애널리스트는 그러나“올해에는 실물경기 침체와 소비심리 악화
교보증권은 26일 세원물산에 대해 성장성 대비 밸류에이션이 과도하게 저평가됐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3000원을 제시했다.
교보증권 정윤진 연구원은 "세원물산의 2분기말 현재 부채비율 70.4%, 유보율 1757%로 매우 우량한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다"며 "꾸준한 성장과 우량한 재무구조 등 프리미엄 요인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08년 예상 주가
CJ투자증권은 5일 세원물산에 대해 실적 전망과 비교해 현 주가가 저렴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2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최대식 CJ투자증권 연구원은 "세원물산은 1분기에 매출액 372억원(+18.1%), 영업이익 52억원(+69.1%) 등 놀라운 영업실적을 달성했지만 영업외에서 외화부채평가손을 입으면서 다소 퇴색됐다"며 "하지만
미국산 소고기 수입, 한반도운하, 의료·상수도 민영화 논란 등으로 불고 있는 반 MB바람이 금융권 까지 확대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4일 금융계에 따르면 산업은행 민영화 방안이 발표되면서 산업은행을 인수하는 자가 한전, 하이닉스, 대우조선을 한꺼번에 가져갈수 있다는 이른바 산업은행 민영화 괴담이 인터넷을 통해 빠른속도로 퍼져나가고 있다.
'산업은
CJ투자증권은 5일 세원물산에 대해 수익성과 성장성 모두를 갖춘 저평가 부품주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2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최대식 CJ투자증권 연구원은 "세원물산의 지난해 매출액은 1425.4억원, 영업이익은 145.5억원으로 전년비 각각 17%와 17.7%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아반떼 HD, 신형 싼타페(CM) 등 현대
CJ투자증권은 14일 세원물산에 대해 하반기 생산 물량 확대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000원을 제시했다.
최대식 연구원은 “HD 백오더가 1만 5천대에 달하고 있어 하반기 생산 물량이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며, 올해 HD 한 차종에서만 연간 매출액의 10%에 달하는 135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