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Celltrion)은 글로벌 ESG 평가 지표인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ow Jones Best-in-Class, DJ BIC, 옛 DJSI) 월드 지수’에 2년 연속 편입됐다고 13일 밝혔다.
DJ BIC는 S&P 글로벌(S&P Global)에서 매년 전세계 1만200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기업지속가능성평가(Corporate S
소비 심리 개선에 힘입어 연달아 1분기 호실적을 발표하고 있는 백화점주가 강세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9분 신세계는 전 거래일 대비 6.80% 상승한 47만1500원, 롯데쇼핑은 3.89% 상승한 15만76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도 현대백화점(2.26%), 한화갤러리아(1.79%), 광주신세계(0.82%) 등 백화점 종목이
HK이노엔(HK inno.N)은 위식도역류질환 P-CAB 신약 ‘케이캡(K-CAB, 성분명 테고프라잔)’이 출시 후 처음으로 월간 원외처방실적 1위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UBIST) 기준, 국산 신약 30호 케이캡은 2026년 4월 원외처방실적 208억원을 기록하며 유비스트 내 집계되는 전체 1만476개 품목 중 글로벌
조원태 회장 “미래 조종사·엔지니어 꿈 키우는 공간 될 것”퇴역한 B747-400 기증…체험형 항공 전시관 조성
대한항공이 미국 캘리포니아 과학센터에 기증한 보잉 747 항공기 전시물이 처음 공개됐다.
대한항공은 캘리포니아 과학센터가 1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위치한 ‘대한항공 항공 전시관’에서 주요 관계자와 현지 언론을 대상으로 보잉
기아가 동유럽 방산 시장 공략에 나선다. 정통 픽업 타스만 기반 군용 지휘차를 유럽에서 처음 공개하며 군용 모빌리티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기아는 13일부터 15일까지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리는 ‘BSDA(Black Sea Defense, Aerospace & Security) 2026’에 처음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 10회째를 맞는 BSDA는
올해 들어 내림세를 보이던 천일고속과 동양고속이 장 초반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35분 천일고속은 전 거래일보다 29.79% 오른 22만700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각 동양고속 역시 29.88% 폭등한 4만3250원에 거래되며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이번 주가 급등은 경영상의 새로운 소
컴투스는 13일 올해 1분기 실적을 공시하고 연결 기준 매출 1447억원, 영업이익 5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 1229억원, 영업이익 77억원을 달성했다.
컴투스는 1분기 핵심 게임 타이틀의 안정적인 성과에 힘입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06.9%의 높은 성장률을 나타냈으며, 별도 기준 영업이익도 47
한진이 글로벌 역직구 시장의 가파른 성장세에 발맞춰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물류 지원군으로 나선다.
한진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시행하는 ‘2026년 온라인수출 중소기업 물류지원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온라인수출 중소기업 물류지원 사업은 전자상거래 기반 수출을 진행 중인 중
현대차는 ‘2026 FIFA 월드컵’을 맞이해 미국 뉴욕 맨해튼의 상징적인 건물인 록펠러 센터 내 라디오 파크에 FIFA 뮤지엄을 열고 ‘레거시 오브 챔피언즈(Legacies of Champions)’ 전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1930년 첫 월드컵부터 현재까지 지난 100여 년간 월드컵의 역사를 돌아보고, 각각의 월드컵 대회가 전
현대자동차·기아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SS) 관련 특허 분쟁에 선제적으로 대비에 나선다.
현대차·기아는 글로벌 특허 네트워크 'OIN(Open Invention Network) 2.0'에 가입하고,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활용에 대한 서비스 안정성을 한층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OIN은 리눅스 관련 오픈소스 생태계의 특허 분쟁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대웅제약은 이노보테라퓨틱스와 차세대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INV-008'에 대한 라이선스 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대웅제약이 면역 억제 중심의 염증성 장질환 치료에서 손상된 장 점막을 직접 재생하는 차세대 치료 영역으로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웅제약은 임상 초기 단계부터 개발 방향을 주도하고 적응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기술 학회인 ‘단백질·항체 공학 서밋(PEGS) 보스턴’에 참가해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 확대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항암신약 개발의 효율성과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노하우 등 위탁연구개발(CRDO) 역량을 적극 알렸다.
PEGS 보스턴은 2500명 이상의 업계 전문가가 모여 최신 바이오의약품 기술을 논의하는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메카코리아가 창립 26주년을 맞아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제조 혁신으로 글로벌 뷰티 시장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코스메카코리아는 전일 경기도 판교 중앙연구원에서 열린 창립 26주년 기념식에서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에 맞선 ‘5대 미래 전략’을 공유했다고 13일 밝혔다.
조임래 회장은 기념
디지털 자산 인프라 전문기업 비댁스(BDACS)는 글로벌 레이어1 블록체인 플랫폼 앱토스(Aptos)와 세계 최초 원화 스테이블코인 ‘KRW1’의 생태계 확장 및 인프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비댁스가 발행한 원화 스테이블코인 KRW1의 생태계를 앱토스 네트워크로 확장해 자산 접근성과 유동성을 높이기 위
두산연강재단은 ‘베니스비엔날레 제61회 국제미술전’에 한국관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전시회는 11월 22일까지 열린다.
베니스비엔날레는 1895년 시작돼 격년제로 열리는 세계 최대 미술 축제다. 올해는 각 나라가 기획한 국가관 99개와 총감독을 맡은 코요 쿠오가 고른 111명 작가의 본전시로 구성됐다.
한국관은 ‘해방공간’을 주제로 19
LG에너지솔루션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K-배터리 생태계 강화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국내 유망 중소벤처기업 발굴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공정 불량 검출 기술 △배터리 상태 실시간 진단 예측 시스템 △차세대 공정 및 설비 기술 △배터리 셀 저항 감소 기술 등 총 4개 분야다.
난이도·독창성 등 기술 차별성과 실제 제
"기업 이익 국가가 나누는 건 자본주의 정면 위배""코리아 디스카운트 심화…투자자만 피해"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정부의 이른바 ‘국민배당금’ 구상을 두고 "기업의 수익을 국가가 나눈다는 건 공산주의"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배당을 받고 싶다면 주식을 사면 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배당수익은 위험을 감수하고
미국 연방순회항소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10% 글로벌 관세를 무효로 본 하급심 판결의 집행을 일시 중단했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연방순회항소법원은 이날 무역법 제122조에 근거한 트럼프 행정부의 전 세계 대상 10% 관세 부과에 반대하는 하급심 판결의 집행을 일시적으로 중단했다.
항소법원의 이번 결정으로 소송을 제
하이브가 신성장 전략을 반영해 회사 브랜드 체계를 새롭게 개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하이브는 ‘DISCOVER A NEW UNIVERSE, UNLOCK AN IMMERSIVE JOURNEY’라는 새로운 미션을 공개했다.
이는 아티스트와 콘텐츠,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전에 없던 몰입의 순간을 제공하고, 누구나 새로운 취향과 세계를 발견할 수 있도
전주세계소리축제가 2026년 ‘젊은 판소리 다섯바탕’ 무대를 이끌 차세대 소리꾼 5명을 확정했다.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회는 수궁가 소장, 흥보가 최광균, 춘향가 이수현, 적벽가 고한돌, 심청가 박시본 등 5명을 올해 ‘젊은 판소리 다섯바탕’ 출연자로 지난 12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판소리 다섯 바탕별로 1명씩 이뤄졌다. 수궁가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