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웍스의 WESS가 대학 현장실습관리 시스템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싸이웍스는 2013년 대학 현장실습관리 시스템을 출시한 이후 현재까지 이를 50여 개 대학에 구축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에는 현장실습 운영 목적에 따라 현장실습관리 시스템을 각각 교육부 표준 버전,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버전, 국가표준직무체계(NCS) 버전, 일·학습병행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J노믹스)인 소득주도 성장이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으로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일자리 창출을 위한 추경은 역대 정부에서 처음이고 규모(총 11조 2000억 원)도 최대다. 이를 통해 일자리를 약 11만 개 이상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5일 국무회의를 열고 11조 2000억 원의 추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추경은 일자리 창출
창업 활성화를 위한 ‘대한민국 창업·혁신 페스티벌(이하 페스티벌)’이 28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렸다. 미래창조부와 중기청이 주최하는 올해 행사는 기존에는 개별로 추진되던 벤처투자컨벤션, 대학발 창업 성과 전시, 주요 창업경진대회 통합설명회 등의 행사를 연계해 개최한 것이다.
이날 벤처투자컨벤션에서는 지방 중기청,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모집된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발표한 판교에 이어 수원, 용인, 부산, 대구, 광주 등지에서 창업지원주택 1000 가구를 새롭게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으로 도입한 창업지원주택은 청년 창업인들의 안정적 주거와 더불어 창업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지원 시설과 서비스를 결합한 창업인 맞춤형 행복주택이다.
24시간 재택근무가 가능하도록 주택 내 오피스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이 올해 중소․중견기업 벤처펀드를 3조5000억 원까지 늘려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선언했다.
주 청장은 1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출입기자를 대상으로 ‘2017년 중소기업청 업무계획’브리핑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주 청장은 “올해 벤처펀드 조성액을 지난해 3조2000억 원에서 3조5000억 원으로 경신하겠다”고 말
교육부가 '잘 가르치는 대학' 지원을 위한 '대학 자율 역량 강화 지원사업'(ACE+)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ACE+ 사업은 학부교육을 발전시킬 역량이 있는 우수한대학을 매년 선정해 3∼4년간 지원했던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ABC)'을 확대·개편한 것이다.
올해부터 시행하는 ACE+ 사업은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전반적인
중소기업중앙회는 1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 대표와 중소기업단체, 정부, 국회 등 각계 주요인사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정부에서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을 비롯해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등이 참석했고, 중소기업계에서는 박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12일 “정부는 올해 중소·중견기업이 경제성장을 이끌고 더 많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황 권한대행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인사말을 통해 “우리 경제의 뿌리인 중소기업은 경제재도약과 민생안정의 견인차”라며 이같이 밝혔다.
황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지난 5일 특허청에서 주관하고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시행하는 ‘지식재산교육 선도 대학 사업’에 제6차 주관대학으로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대학의 지식재산 교육기반을 강화하여 지식재산 역량을 갖춘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서울과기대는 올해부터 2021년까지 5년간 총 9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변리사 자격이 있는 지
건국대학교는 2017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에서 총 1433명을 선발한다. 전체 3000명 입학정원 중 48%를 정시로 선발한다. 모집군별로는 전년도와 동일하게 ‘나’군에서 가장 많은 701명을 선발하고, ‘가’군과 ‘다’군에서 각각 511명과 221명을 선발한다. 최종 정시모집 인원은 수시모집 최종 등록이 끝난 후 미충원 인원 이월로 실질적으로 더 늘어날
CJ대한통운이 국내 최초로 물류센터 전용 드론 개발에 나선다.
CJ대한통운은 동국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이하 동국대), ㈜유비드론과 손잡고 물류센터 전용 드론 연구, 개발을 공동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물류센터 전용 드론은 경로학습 기능을 갖추고 있어 사전에 학습한 물류센터 내 경로를 사람의 조종 없이도 자율 비행할 수 있으며, 물류센터
서강대학교(총장 직무대행 윤병남)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LINC) 사업단은 ‘자립형 산학클러스터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최근 관련기업과 기술개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산학협력의 자립화를 위한 것으로, 올해가 사업 마무리 연도이다.
서강대 LINC사업단과 ‘IoT기반 글로벌 SC-ISAC 기반기술 클러스터’ 참여기
숭실대학교(총장 한헌수)는 12월 1일 오후 1시부터 4시 반까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후원으로 한경직기념관 김덕윤예배실에서 '대학에서의 융합교육 확산'을 주제로 '2016 ACE사업 성과 확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 심포지엄은 숭실대의 융합교육 및 특성화 분야의 성과를 대·내외적으로 발표하고, 사업단별 실적과 성과 공유를 통해 특성화사업의 개
가톨릭대학교는 한 해 산학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대학-기업-지역사회의 동반성장 방안을 논의하는 ‘2016년 산학협력협의체 포럼’을 19일 개최했다.
교내 인터내셔널 허브관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이날 포럼에서는 대학, 가족회사, 지자체 주요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산학협력 우수사례 발표, 교수 특강, 산학협력 우수 가족회사 공로패 시상 등이 진행됐다.
“대학이 개혁해 나가지 않으면 설 자리가 없게 됩니다. 70주년을 맞이한 우리 대학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개혁’입니다. 생존을 위한 몸부림이 필요합니다.”
유지수 국민대 총장은 지난 14일 본부관 학술회의장에서 열린 개교 70주년 기념식에서 “우리 대학의 교육의 방향과 철학은 ‘실용’”이라면서 “이론 강의보다 실습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지역사회와 연계
정부가 올해 고용율을 높이기 위해 25개 부처와 청을 통해 15조 7796억원의 막대한 예산을 편성했지만, 단기성과에 매몰돼 실효성이 크게 떨어진다는 평가가 나왔다.
11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새누당 심재철 의원이 기획재정부로부터 제출받은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정부 일자리사업 평가 연구에 따르면 정부의 일자리 사업이 단기성과에 치우쳐 효과가 떨어
숭실대(총장 한헌수)가 개교 119주년을 맞아 10일 형남공학관 형남홀에서 개교기념예배를 드린다.
개교 119주년 기념예배에선 숭실대 설립자인 선교사 베어드 박사가 1897년 평양 대동강변에 ‘숭실학당’을 창립하고, 1906년 ‘한국 최초 4년제 정규 대학 교육’을 시작한 것을 기념한다. 기념예배는 조은식 교목실장의 사회와 △기도(윤철홍 대학원장) △성경
서울여자대학교는 미국 윌슨컬리지의 바바라 미스틱 총장과 엘리사 헤일 부총장이 지난 4일 학교를 방문해 전혜정 총장과 두 대학 간 교류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미스틱 총장 일행은 전 총장, 정낙원 국제교류단장 등을 만나 그동안 두 대학이 거둔 교류협력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윌슨컬리지는 서울여대의 자매대학으
정부가 내년 예산 65조 원을 투입해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를 집중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행정자치부, 중소기업청은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17년 예산안의 5대 분야 중 하나인 경제활력 회복 관련 내용을 합동브리핑했다. 이들 4개 부처・청은 △수출역량 제고 6000억 원, △중소・중견기업 육성 8조1000억 원, △지역경제 활성화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