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공주’ 전소민이 오창석과 이혼을 결심했다고 서하준에 고백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125회에서는 설설희(서하준 분)에게 황마마(오창석 분)와 이혼을 결심했다고 고백하는 오로라(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로라는 설설희에게 그동안 힘겨웠던 시집살이를 포기하고 황마마와 이
배우 서하준이 꿈 속에서도 전소민을 그리워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 연출 김정호 장준호)에서는 설설희(서하준)의 고해성사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희는 차 안에서 코피를 흘렸다. 집으로 돌아와 유언장을 작성하던 설희는 그것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등 갈피를 잡지 못했다.
혼란 속에서 잠든 설희는 꿈 속에서
‘오로라공주’ 전소민이 오창석과 이혼을 결심했다.
13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23회에서는 고된 시집살이를 견디다 못해 이혼을 선언한 오로라(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오로라는 황마마(오창석 분)의 뺨을 때린 후 이혼을 선언하고 집을 나갔다. 13일 공개된 예
‘오로라공주’ 오창석과의 결별을 알린 전소민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22회에서는 고된 시집살이로 지쳐가는 오로라(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로라는 황마마(오창석 분)의 시누이 황시몽(김보연 분), 황자몽(김혜은 분)과의 갈등으로 힘들어했
'오로라공주' 전소민이 서하준을 떠올렸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 연출 김정호) 120회에서는 분가 문제로 다툼을 벌이는 오로라와 황마마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로라(전소민)는 황마마(오창석)에게 시누이들이 자신을 따돌리기 위해 영어와 불어로 얘기한다고 말했다. 이에 황마마는 큰누나 황시몽(김보연)에 "오로라 앞에
임성한, 임예진 하차, 빙의 사망
'오로라공주' 임예진 하차와 함께 임성한 작가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에서 극중 왕여옥 역을 맡고 있는 임예진이 빙의로 죽음을 맞이한다는 황당한 설정과 함께 암세포를 새롭게 조명한 대사가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이날 방송에서 왕여옥은 혼령
오로라공주 임성한 작가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임성한 드라마 작가가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에서 질병인 암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내 놓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에서는 설설희(서하준 분)가 불치병 때문에 박지영(정주연 분)에게 파혼당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오로라공주’ 정주연이 임예진에게 충격 사실을 토로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18회에서는 설설희(서하준 분)와의 약혼을 앞둔 박지영(정주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주연은 설설희와 만나 항암 치료를 권했다. 그러나 설설희는 “죽을 운명이면 죽는다”라며 체념한 상태였다.
‘오로라공주’ 전소민이 김보연과 김혜은의 따돌림에 결국 눈물을 흘렸다.
6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18회에서는 힘겹게 시집살이를 이어가고 있는 오로라(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오로라는 황시몽(김보연 분)과 황자몽(김혜은 분)에게 따돌림을 받으며 괴로워한다.
오로라 공주
4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에서 혈액암 판정으로 6개월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은 설설희(서하준 분)가 지영에게 파혼을 언급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하준은 이후 지영을 집으로 바래다주다 갑자기 차를 세운 후 “우리 결혼 너무 빨라서 부담이냐?”고 물었다. 지영은 “부담은 아니고 이것저것 생각할 겨를이 없다”라고 말했다.
‘오로라공주’ 정주연과 노다지가 결혼을 앞두고 있다.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가 흥미를 더해가고 있다. 특히 박지영(정주연 분)과 노다지(백옥담 분)는 ‘오로라공주’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라는 점이다. 그러나 같은 예비 신부라도 이들의 운명은 너무나
‘오로라공주’ 정주연이 설설희의 급브레이크에 깜짝 놀랐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15회에서는 악성 림프종이라는 병을 판명받은 설설희(서하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설희는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은 충격을 받았다. 항암치료를 하지 않을 경우 6개월 이내에 사망한다는 의사의
오로라공주 설설희 악성 림프종
'오로라공주' 설설희의 병명이 악성 림프종으로 밝혀지면서 악성 림프종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악성 림프종은 림프절이나 림프계에 해당하는 장기에 암이 발생하는 경우를 말한다.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전적 요인이 일부 관여할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악성 림프종의 증상으로는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에
‘오로라공주’ 설설희의 병명이 밝혀졌다. 악성 림프종이다.
1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15회에서는 정밀검사 결과를 듣고 병원에서 나오는 설설희(서하준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설설희는 “검사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악성 림프종입니다”라는 의사의 말을 듣고 병원을 나
‘오로라공주’가 결방한다.
31일 오후 7시 15분 방송 예정이던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15회는 2013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대구구장 중계방송 관계로 결방한다.
30일 오후 방송된 ‘오로라공주’ 114회에서는 박지영(정주연 분)과 약혼을 앞둔 설설희(서하준 분)가 정밀검사를
‘오로라공주’ 설설희와 서우림의 하차설이 나도는 가운데 다음 하차 주인공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14회에서는 정밀검사를 받고 검사 결과를 기다리를 설설희(서하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설희는 의사들로부터 정밀검사 결과를 듣게 됐다. 그러나 의사들
‘오로라공주’ 정주연이 설설희와의 약혼을 앞두고 커플링을 맞췄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14회에서는 약혼 준비에 한창인 설설희(서하준 분)와 박지영(정주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설희와 박지영은 한 보석매장에 들렀다. 박지영은 반지를 끼워보는 재미에 흠뻑 빠졌다. 웃음
‘오로라공주’ 설설희가 아직도 정주연에게 차갑게 대하고 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14회에서는 정밀검사를 받고 입원해 있는 설설희(서하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설희는 검사를 위해 병실에서 TV를 보고 있었다. 아무도 없는 개인 병실에 앉아 있는 설설희는 혼자서 TV
‘오로라공주’ 설설희의 정밀검사 결과가 발표된다.
30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14회에서는 정밀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는 설설희(서하준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설설희는 정밀검사를 받고 초조하게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그의 아버지 설국(임혁 분)은 안나(김영란
‘오로라공주’ 정주연의 김정도 배경 셀카가 시선을 고정시킨다.
정주연은 2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하나밖에 없는 울오빠(뱃사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주연은 자신의 뒤에서 얼굴을 앞으로 내밀고 있는 김정도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하나뿐인 오빠’라는 의미에서 오른손 검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특히 정주연은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