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0일 "손해평가와 피해조사를 신속히 해 재해보험금 및 복구비를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미령 장관은 이날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산사태와 침수 피해를 본 경남 산청군 산청읍과 신안면 현장을 방문해 피해 현황을 살피고 응급복구 상황을 긴급 점검했다.
산청군에는 16일부터 20일까지 시천면 798㎜
영남과 호남 지역의 산사태 위기경보가 '경계'에서 '심각' 단계로 격상됐다. 경남 산청군에선 토사 유출로 3명이 실종됐다.
산림청은 19일 오후 1시30분을 기해 부산·대구·광주·울산·전북·전남·경북·경남 등 8개 시도의 산사태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상향 발령했다.
이로써 산사태 위기 경보 '심각' 단계가 내려진 곳은 부산·대구·광주·울산·전
V2L 기능 활용해 전력 자체 공급산림 지역에서도 식재 복원 작업
현대자동차가 '아이오닉 5'에 이어 '아이오닉 9' 기반의 드론 스테이션 구축을 완료하고 울진군 일대 생태 복원 사업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해 6월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나무 심기 전문 소셜벤처 '트리플래닛'과 함께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 국유림 생태 복
수락산 자연휴양림 ‘수락 휴(休)’ 17일 개장지하철역서 1.6km…호텔급 시설‧서비스 갖춰시, 관악산 등 ‘도심형 자연휴양림’ 확대 계획
올 여름 서울 도심 속 최초의 자연휴양림 ‘수락 휴(休)’가 문을 연다. 지하철 접근성은 물론 호텔 수준의 시설‧서비스를 갖춰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수락산 동막골 자연휴양림
전북도는 8월 31일까지 두 달간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한다.
전북도는 도내 주요 계곡과 명산, 관광지 등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과 계도활동을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단속은 '선(先)계도, 후(後)단속' 원칙에 따라 사전 홍보를 병행하고, 현장 단속 시에는 위법사항에 대해 엄정히 법을 집행할 예정이다.
중점 점검 대상은 △산림 내 취
6~7월 수도권을 휘젓던 ‘러브버그’가 자취를 감추자 진짜 ‘벌레’가 등장했습니다. 이름도 생소한 ‘미국흰불나방’. 러브버그는 보기만 거슬릴 뿐 생태계에 도움을 주는 익충이라지만 이 나방은 다릅니다.
러브버그는 양반이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10일 미국흰불나방 발생 예보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조정했는데요. 기세가 심상치 않다는 얘기
정부가 폭염 고위험 사업장에 350억 원 규모의 재정을 투입하고 여름철 가격・수급 변동이 예상되는 배추・과일 등 주요 품목을 집중 관리한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민생경제와 국민 안전에 관한 대응 상황을 중점 점검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정부는 우선 최근 먹거리 등의 물가상승률이 높고
신세계푸드는 산림청과 국내 임업 농가 지원을 위해 산나물, 버섯류 등 임산물 식재료 소비 활성화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5월 국내 임업 농가 지원을 위해 산림청과 임산물 소비 활성화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먼저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급식장에 국산 임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확대 제공한다. 여주 건가지, 여주 생표고버섯, 제주
"지난해에도 극심한 폭염 탓에 힘들었는데 올여름도 폭염 피해가 심해 애가 타들어 갑니다."
대봉감 주산지 전남 영암군이 이상고온 등 폭염으로 추정되는 감 낙과 피해를 보면서 농민들의 한숨 소리가 깊어지고 있다.
영암군은 긴급 대응에 나섰다. 8일 영암군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금정면 부월·와운 기동마을 등 대봉감 농가에서 낙과 피해 신고가 들어왔다
하이트진로는 5월부터 두 달간 진행한 ‘2025 하이트진로 소방가족 힐링 캠핑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7일 밝혔다.
2025 하이트진로 소방가족 힐링 캠핑 페스티벌은 소방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가족 간 소통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하이트진로가 마련한 행사로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진행됐다.
올여름 국립자연휴양림 성수기 예약이 치열한 경쟁 속에 마무리됐다. 최고 경쟁률 91대 1을 기록한 객실도 나와 자연 속 힐링을 원하는 국민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21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2025년 여름 성수기 추첨 결과'를 보면 9~16일 ‘숲나들e’를 통해 접수한 예약 신청에는 총 13만8827명이 몰렸고, 전체 평균 경쟁률은
티웨이항공은 이달 11일 춘천 유아숲체험원(숲속다람쥐학교)에서 산림청과 함께 지역 어린이 26명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교육 및 진화 장비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어린이들은 산불 예방 영상을 시청한 후 △산불 감시 드론 체험 △등짐펌프 물총배낭 체험 등 교육으로 산불 진화 과정을 배웠다.
반려동물과 여행 시 낯선 장소에서는 돌발 행동을 할 수 있으니 목줄(리드줄)을 반드시 착용하고 해외여행을 계획한다면 국가별 검역 절차와 요구 사항이 다르므로 해당 국가의 대사관 등을 통해 최신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2일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반려동물과 함께 휴가를 보내려는 반려인을 대상으로 여행 전 준비 사항과 여행지 정보 등을
서울 중구는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다산성곽도서관과 남산자락숲길 일대에서 ‘남산자락숲길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산자락숲길 조성을 기념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더 가깝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숲길을 따라 건강 걷기, 체험활동, 힐링 프로그램,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준비돼 있다.
남산자락숲
서울 노원구가 자연휴양림인 '수락 휴(休)' 개장에 앞서 LP 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구는 주민이 소장하고 있는 LP 음반을 기부하면 기부자 중 10명을 추첨해 수락 휴 임시운영 기간 동안 평일 숙박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기부자 전원에게는 수락 휴의 레스토랑인 커피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수락 휴를 감성 숙소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취임 후 첫 국무회의를 3시간 넘게 주재했다. 점심을 김밥으로 해결하며 국무위원들과 현안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이 자리에선 해양수산부의 이전 준비에 대한 지시도 나왔다.
강유정 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오전 10시에 열린 국무회의는 도시락 회의를 거쳐 오후 1시 40분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8일 처인구 일원에 ‘탄소중립의 숲’을 조성하며 탄소중립도시 조성에 기여하고 있는 현대백화점그룹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수여식에는 현대백화점그룹을 대표해 안병혁 상무가 참석했으며, 이상일 시장은 현대백화점그룹의 산림 조성 활동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이 시장은 “용인특례시에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가 진행됨에 따라 반도체 특화신도시
제1차 상호금융정책협의회 개최24년만 예금자보호한도 상향 앞두고금리 높은 2금융권 자금이동 전망에 상시 모니터링 등 관리 체계 점검
금융당국이 24년 만의 예금자보호한도 상향을 앞두고 '머니무브'가 예상되는 상호금융권의 리스크 관리에 나섰다.
금융위원회는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산림청, 금융감독원, 예금보험공사, 상호금융중앙회(신협
멸종위기종인 구상나무의 복원 가능성이 커졌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무주국유림관리소와 구상나무 현지외 보존원 조성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 결과, 구상나무 묘목 생존율이 96%라는 성과를 거두며 초기 활착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구상나무는 우리나라 중부 이남의 고산지대에만 자생하는 특산수종으로 기후변화로 인한 자생지 쇠퇴가 가속화되면서 세계자연보
"도심 가까이에서 즐기는 숲속 힐링"…치유·산책·산림욕까지 한자리대관령부터 청옥산까지…초여름 정취 가득한 국립자연휴양림 4선 소개
#초여름의 푸르름이 절정으로 향하는 요즘,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숲속에서 쉬어가고 싶은 이들이 많다. 한낮의 열기를 피해 짙은 녹음 아래 그늘진 숲길을 걷거나, 자연이 주는 위로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