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도니 플랙트그룹 CEO삼성전자 뉴스룸 인터뷰
삼성전자가 유럽 최대 공조기기 업체인 독일 플랙트그룹을 인수하며 글로벌 공조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해 11월 인수 절차가 마무리된 가운데, 플랙트그룹을 이끌 신임 최고경영자(CEO) 데이비드 도니는 삼성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와 산업용 공조 분야에서 성장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삼
2025년 돌아보며…2026년 새판 짠다로펌 2위 굳힌 광장…김‧장과 양강 구도 노려‘송무 최강자’ 거듭나…카카오 시세조종 무죄“형사사법 체계 근본적 변화…범죄 피해자에 불이익 없어야”“상대국, 韓기업 직접 표적해정책 시행하는 지경에 이르러”외부 인사 영입에 ‘양적 확대’→ ‘질적 성장’ 패러다임 전환
지난해에 이어 올 한해 역시 검찰청 폐지가 국내 법조
구성원 직접 선정한 올해의 주요 소식SKMS Day, 나무엑스(NAMUHX) 출시, AI WAVE 등 2025년 대표 성과 한눈에“구성원과 함께 성장하는 AI 중심 사업지주회사로 경쟁력 높일 것”
SK네트웍스는 연말을 맞아 구성원들이 직접 뽑은 2025년 주요 소식을 정리한 연말 결산 콘텐츠를 사내방송 및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기소 76명…미처리 사건은 국수본 이첩집사 게이트·수사 무마 의혹 등 결론 유보김건희 측 "기소 사건, 기록과 증거로 판단돼야"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 수사를 마무리하면서 12·3 비상계엄 이후 가동된 '3대 특검' 체제가 모두 종료됐다. 민중기 특검팀은 다수 사건을 기소로 넘겼지만, 핵심 쟁점으로 꼽혔던 일부 의혹에서는 결론을 내
민중기 특검팀, 180일간 수사 마무리⋯20명 구속·총 76명 기소김건희에 알선수재 혐의 적용⋯‘청탁 대가 금품 수수 여부’ 관건다음달 28일 김건희·권성동·윤영호 등 1심 선고 결과 나올 예정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해 온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180일간의 수사를 마치면서 3대 특검이 모두 마무리됐다. 특검팀은 김 여사를 포함해 총 76명을 기소
특검 "수사 결과 정리해 국수본에 넘길 예정"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건희 여사 관련 각종 의혹을 수사했지만, 집사 게이트·수사 무마 등 일부 의혹에 대해서는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로 넘겼다.
특검팀은 2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 웨스트빌딩에서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김 여사 관련 의혹 중 미처리 사건을 정리해 국수본에
배우 유호정·이재룡 부부가 19년 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주차장 부지를 매입해 지은 빌딩으로 약 310억원에 달하는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
29일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부부는 2006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청담공원 인근 주차장 부지를 공동 명의로 61억8391만원에 매입했다. 이후 건축 허가를 받아 2010년 지하 1층~지상
180일 수사 끝에 31건 처리…미진 사건은 국수본 이첩도이치 주가조작·통일교·공천 의혹 수사 종료…76명 재판행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건희 여사가 대통령 배우자 지위를 이용해 금품을 수수하고 인사·공천 과정에 개입했다고 판단했다며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특검팀은 180일간의 수사를 통해 총 76명을 기소했으며, 남은 사건은 국가수사본부로 이첩하기로
김건희와 명태균·건진법사 관련 국정농단 및 불법 선거 개입 사건 등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팀 민중기 특별검사가 29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특별검사팀 브리핑룸에서 180일간의 수사 기간을 마치고 최종 수사 결과 발표를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하나투어와 교직원 여행복지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26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하나투어 빌딩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은 하나투어의 높은 인지도 및 서비스 역량을 기반으로 45만 명의 사학연금 가입자와 그 가족의 여가 활용도 및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직
주가조작 등 16개 의혹 수사…김건희 여사 공개 소환·구속까지윤석열 전 대통령 개입 여부 등 핵심 쟁점은 경찰 수사로 넘어가29일, KT웨스트 빌딩 특검 사무실서 최종 수사 결과 발표 예정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수사해 온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180일간의 수사를 마무리했다. 이에 따라 사상 처음으로 동시에 출범했던 이른바 '3대 특검' 수사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 가방을 건넨 의혹을 받는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의 배우자 이모 씨를 재소환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27일 오전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사무실에 이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이달 5일에 이은 두 번째 대면 조사다.
이날 오전 9시25분께 특검 사무실에 도착한 이 씨는 '고가 가방
기후위기를 더 이상 선언이 아닌 실행의 문제로 끌어올리는 정책 논의가 김포에서 본격화됐다.
26일 김포시의회에 따르면 23일 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장기도서관에서 ‘기후위기 시대, 지방정부의 책임과 김포의 해답’을 주제로 제17회 정책토론회를 열고, 김포 여건에 맞는 탄소중립 정책 방향과 실행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시민과 관련 단체 등 약 10
광주시가 전남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1주기를 맞아 추모 사이렌을 울린다.
광주시는 '12·29 여객기 참사 1주기'인 29일 오전 9시3분께 광주·전남 전역에 추모 사이렌을 울린다고 26일 밝혔다.
사이렌은 참사 희생자를 애도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공동체의 책임을 기억하는 의미다는 것.
사고 시각인 오전 9시3분부터 1분간 광주·전남 전역에 전파된
26일 채권전문가들은 외환당국 개입에 따른 원·달러 환율 급락이 국내 채권시장에 미친 영향과 연말 크레딧 시장의 스프레드 경직성에 주목했다. 환율 급락으로 국채선물은 반등했지만,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며 금리 하락 폭은 제한됐다는 평가다. 크레딧 시장에서는 지표물 변경과 북클로징 영향으로 거래대금이 감소하며 스프레드 축소가 지연되는 모습이 나타났다. 다만
LG유플러스는 포항공과대학교 홍원빈 교수 연구팀과 함께 무전력 분산형 지능형 표면(Reconfigurable Intelligent Surface)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차세대 실내 커버리지 확장 기술을 실증했다고 25일 밝혔다.
RIS는 별도의 전원이 없어도 전파를 정교하게 반사 또는 투과하며 제어해 도심 빌딩이나 지하 공간 등 음영지역에서도 원활
금융위원회가 150조 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를 운영·관리하기 위한 범부처 합동기구를 신설하고,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조사 인력도 확충한다.
금융위원회는 23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금융위원회와 그 소속기관 직제’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국정과제 이행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정책 성과를 뒷받침하기 위한 조직 개편이다.
개정안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컴플라이언스 매니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행사는 임직원들이 공정거래 규정 등 업무 관련 준법의식을 높일 뿐 아니라 준법경영을 몸소 실천할 수 있도록 2014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전일 열 우수 CP매니저 시상식에서 품질보증실 김태호 과장(최우수상)을 비롯해 총 10명의 임직원이 우수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은 창업 및 컨설팅에 관심 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EY한영-JA 그로스 투 프로페셔널(Growth to Professional)’ 대학생 사업계획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참가 신청은 내년 1월 8일까지다.
EY한영-JA 그로스 투 프로페셔널은 EY한영과 글로벌 비영리 청소년 교육 단체 JA Korea가 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