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백신연구소는 글로벌 제약사 화이자에서 20년 이상 백신 및 치료제 개발을 주도한 한성일 연구개발본부장(사진·R&D 부문 총괄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18일 밝혔다. 한 부사장은 이달 25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로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올해 6월 차백신연구소에 합류한 한 부사장은 혁신신약(First-in-class) 및 계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문화체육관광부, 조달청 등 10곳에 대한 차관급 인사를 단행했다.
이 대통령은 문체부 1차관에 김영수 문체부 국립중앙박물관 행정운영단장을, 2차관에는 김대현 전 문체부 종무실장을 임명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김 1차관은 정책에 대한 풍부한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나라의 글로벌 소프트파워 빅5 도약을 뒷받침할 정책 전문가”라
워크숍 열고 AI·탄소중립·ESG 중심 전략 방향 논의9월 경영진 참여 2차 워크숍 예정
한국석유관리원이 새 정부 국정과제와 급변하는 에너지 환경 변화에 맞춘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에 착수했다. 기관은 실무자 주도의 전략 설계 과정을 통해 현실성과 실행력을 강화하고, 수송에너지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관리기관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석유관리원은 1
SEC, 일정 기준 충족 시 개별 심사 없는 가상자산 ETP 상장 허용알트코인 ETF 승인 기대감 확산…한국은 제도 기반 여전히 미비국내 신탁 구조·기초지수 산정 등 과제…정치권은 조속 도입 촉구
미국이 알트코인 상장지수상품(ETP) 상장 문턱을 대폭 낮추면서, 가상자산 상장지수펀드(ETF) 시장도 한층 확대될 조짐을 보인다. 미국에서는 9~10월 중 알
공무원 식사때 고급술·음식 금지령외국산 주류 소비 늘어 ‘풍선효과’‘시장 맞서는 정책은 실패’ 보여줘
지난 6월 중국의 모든 공무원에게 업무상 식사 자리에서 고급 음식과 술을 금지한다는 지령이 하달되었다. 원래는 시진핑 주석이 선임된 첫해인 2012년 공무원의 낭비와 부패를 줄이기 위한 규정(절약 실천과 낭비 반대에 관한 조례)이 신설되었다. 그런데 모호
정무위, 비트코인 현물 ETF 도입 위한 과제 논의제도 정비와 신뢰 기반 형성 통해 기관투자자 유입 기대자본시장 경쟁력 확보 위한 속도감 있는 추진 필요 강조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에 속도를 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신중론을 반복하면서 시간만 끌다가는 국내 자본시장의 경쟁력을 상실할 수 있다는 우려 섞인 목소리다.
더불어민주당과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하나펀드서비스와 책무구조도 도입 컨설팅 및 관리시스템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각 사의 전문성과 폭넓은 금융 네트워크를 결합해 책무구조도 도입을 위한 최적화된 컨설팅과 관리시스템 개발을 중소형 자산운용사에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금융지배구조법 개정으로 금융사
iM증권은 22일 금융투자교육원 6층 리더스홀에서 윤리경영 기업문화의 확산을 위한 ‘2025 윤리경영 집합 교육’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임직원들의 윤리경영에 대한 필요성 인식을 제고하고, 실천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김혜영 울림 대표가 ‘금융기업 윤리 실천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전 부·점의 부서장과 윤리경영 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18일 이종선 사장 직무대행 주재로 ‘2025년 제3차 반부패 추진전략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사장직무대행의 의지를 반영해 올해 들어 세 번째로 개최됐다. 본부장과 부서장 등 GH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반기 자체청렴도 조사 결과가 공개됐으며, 부서별 부패 취약
대구 본사서 ‘2025 전사 안전·보건 부서장 회의’ 개최공공기관 안전관리 최고등급 성과 공유
한국가스공사가 중대재해 예방과 전사적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내부 역량 강화에 나섰다.
가스공사는 16일 대구 본사에서 ‘2025년 전사 안전·보건 담당 부서장 회의’를 열고, 산업재해 감축과 안전관리 성과 제고를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수입 증가율은 4개월 만에 플러스 전환
중국의 수출 증가율이 3월 이후 처음으로 확대됐다.
14일 중국 해관총서는 이날 무역통계(달러화 기준)에서 6월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8% 증가한 3251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집계했다. 넉 달 연속 플러스행진이자 전월 수출증가율(4.8%)에서 더 확대됐다. 블룸버그통신이 조사한 이코노미스트 예상치 5.
메디포스트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건전한 노사관계를 기반으로 한 신뢰와 협력의 조직문화를 공공기관이 공식적으로 인정한 결과로, 메디포스트는 전국에서 총 40개사만이 선정된 본 인증을 획득하며 지속가능경영의 기반을 입증했다.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은 1차 서면심사와 2차 사
코스콤은 지난달 25일 6·25 전쟁 발발 75주년을 맞아 서울 동작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묘역 정화 사회공헌활동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추진됐다. 코스콤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묘비 닦기, 잡초 제거, 주변 환경 정비 등 묘역 정화 작업에 나섰다. 봉사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은 7일부터 11일까지를 ‘청렴실천주간’으로 정하고, 기관장을 중심으로 전 임직원이 함께하는 다양한 청렴실천 프로그램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주간은 조직 내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임직원의 자율적 참여를 통한 실천 중심의 자정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이날 오전, 청렴 주간의 시작을 알리는 ‘출근길 청렴 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