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공정위에서 프랜차이즈 산업에 상생을 당부했는데 혹시나 일률적으로 강요하는 것처럼 느끼지는 않나 걱정이 됩니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16일 CU, 이디야커피, 롯데리아, 본죽 등 19개 가맹본부 대표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이날 자리는 상생을 대표하는 가맹본부 관계자들이 프랜차이즈시장과 상생방안에 대해 한마디씩 나누는 시간을 가졌
2일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관련 제품과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외식·식품업계의 경우 부럼 깨기 풍습에서 착안해 견과류를 활용한 메뉴를 출시하는가 하면 관련 상품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캐주얼 중식 레스토랑 판다 익스프레스는 호두를 곁들인 ‘허니 월넛 쉬림프’를 출시했다. 새우에 호두의 식감이 더해져 인기를 끌고 있는 허니 월넛 쉬림프는 판
2018 대입수학능력시험이 1주일 연기됨에 따라 수능 관련 마케팅 이벤트를 계획했던 유통ㆍ외식ㆍ통신 등의 업계도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다.
16일로 예정됐던 수능 시험이 전날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일주일 연기되면서 수능 특수를 기대했던 관련 업계는 일정 조정과 내용 변경 등으로 비상이 걸렸다. 유통을 비롯해 외식, 통신 등 업계는 일찌감치 수능 이벤
2018학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수험생들이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려면 무엇보다 컨디션 조절이 중요하다. 한 번의 시험으로 대입 당락이 결정되는 만큼 시험 당일까지 신체적·정신적으로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이에 시험을 앞두고 수험생들의 컨디션 유지에 도움이 되는 식음료가 주목받고 있다.
시험 당일 뇌
16일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열흘 앞두고 유통업계가 수험생 관련 마케팅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수험생의 긴장을 풀어줄 이색 상품이 인기를 끄는 한편 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롯데백화점은 17일부터 20일까지 라인, 케네스레이디, 컨버스, 닥터마틴, 브레오 등 총 80여 개 영캐주얼, 스포츠, 식품 등의
최근 젊은층을 중심으로 전통 한식과 양식의 경계를 허문 한식 퓨전 메뉴가 인기를 끌면서 외식업계가 기존에 볼 수 없는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17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최근 들어 기존 한식을 선호하는 중장년층부터 젊은층까지 고객을 확대하기 위해 전통 한식을 기반으로 양식 레시피를 더한 한식 퓨전 메뉴 개발에 주력하면서 대표적인 한식인 죽, 떡,
공정당국이 ‘본죽’ 가맹본부인 본아이에프의 허위 광고에 대해 6000만 원의 최종 과징금을 조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당초 부과키로 한 과징금보다 1400만 원이 상향된 액수다.
23일 공정거래위원회와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 6월 14일 공정위는 본아이에프 가맹사업법 위반 사건과 관련해 과징금 6000만 원을 담은 최종 의결서를 완료했다.
본
환자나 노인층이 즐겨 찾는 ‘즉석 죽’ 제품이 한 끼 식사로는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동원F&B, 오뚜기, 이마트 등 일부제품은 영양성분 함량이 엉터리였다.
27일 한국소비자원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의뢰받아 발표한 ‘즉석 죽 가격품질 비교정보’ 결과에 따르면 시험대상 제품의 종류별 평균 열량은 1일 영양성분 기준치 2000kcal에 한참
#싱글족 직장인 김은경(33세) 씨는 습관처럼 출근길 집 앞 편의점에서 주스나 우유를 사고, 퇴근길에는 집에서 간단히 먹을 김밥이나, 맥주와 안주를 사 오곤 한다. 심지어 업무가 바쁠 때에는 점심시간에 편의점 도시락을 사다 먹기도 해 아침, 점심, 저녁으로 편의점에 들를 때도 있다. 김씨에겐 편의점이 이젠 일상 다반사가 됐다.
지난 4일 한국편의점산업
프랜차이즈 ‘본죽’의 가맹본부인 본아이에프가 허위ㆍ과장 광고를 한 행위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재를 받았다.
공정위는 본아이에프가 소고기 장조림 등 가맹점에 공급하는 식자재 관련 특허를 취득한 사실이 없음에도 정보공개서와 가맹계약서에 특허제품으로 기재해 가맹희망자ㆍ사업자에게 거짓된 정보를 제공한 행위를 적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공정위는 본아이
대상그룹의 식자재 유통 전문기업 대상베스트코는 종합 푸드서비스기업 본푸드서비스와 식자재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양사는 23일 서울 중랑구 상봉동 소재 대상베스트코 본사에서 업무 협약식을 갖고 식자재공급 및 전략적 제휴를 통한 동반성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상베스트코는 급식용 식자재 사업 확대의 계기를 마련하고, 상품 확대를 통한 매
숫자를 활용한 숫자마케팅은 유통업계에서 가장 주목 받는 마케팅 전략 중 하나다. 함축적 의미를 지닌 숫자가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글자보다 더 오래 기억될 뿐만 아니라 단순 명료한 숫자를 통해 브랜드 및 상품 특성을 나타내는데도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단순히 제품명이나 브랜드 명에 국한 없이 제조 및 유통 과정의 특장점을 강조하거나 인기 제품
이베스트증권은 31일 NHN한국사이버결제에 대해 공격적 영업을 통한 매출 고성장 정책이 긍정적으로 평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9000원을 유지했다.
성종화 이베스트증권 연구원은 NHN한국사이버결제의 매출 성장성에 주목했다. 그는 “2014년 4분기 이후 매 분기 두자릿수가 지속되고 있고, 그 결과 지난해 4분기와 올 1분기 연속 40%를
최근 현미의 영양과 백미의 식감을 갖춘 쌀눈쌀(일명 배아미)의 영양학적 우수성이 주목을 받으면서 관련 업체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다. 건강을 따지는 소비자들의 깐깐한 눈높이와 쌀눈이 가진 탁월한 건강 기능성이 맞아 떨어지면서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것.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식품업계 중 쌀눈쌀 시장에 가장 적극적인 곳은 초록마을이다. 초록마을은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5일 NHN한국사이버결제에 대해 소셜쇼핑업체 신규 연동 등으로 고성장이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2만5000원에서 2만9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성종화 연구원은 “NHN한국사이버결제의 2016년 매출은 전년대비 40% 이상의 고성장이 예상된다”며 “이는 쿠팡, 위메프 등 소셜쇼핑업체 신규 연동 및 취급
유명 배달, 프랜차이즈 업체에 종이,플라스틱 일회용품을 납품하는 비상장업체 에코마스터가 매물로 나왔다.
1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에코마스터의 매각 주관사인 한울회계법인은 이날 매각 공고를 내고 오는 4월14일까지 인수의향서(LOI)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2005년 설립 된 에코마스터는 국내 친환경 제지, 플라스틱 용기 1위 업체다.
그러나
이렇게 우리는 한 살 더 늙었다. 어쩌면 이제 미용보다는 건강을 챙겨야 할 때인지도 모르겠다. 그러니까 새해부터 아침은 꼭꼭 먹고 다니자. 그럴 시간이 어디 있느냐고? 단 5분이면 충분하다. 출근 후 사무실에서도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아침 메뉴를 모았다.
에디터L이 전국의 오빠들을 위해 보내는 아침밥 권유 기사. 우리 새해에는 아프지 말고, 아침 먹고
식품업계에 사회공헌활동이 활발한 가운데 유소년 후원 활동이 늘고 있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단순한 기금 전달의 방식으로 진행됐던 후원활동들이 최근에는 도서와 스포츠, 교육 등 특정 분야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네네치킨은 얼마 전 ‘행복나눔N캠페인’을 통해 지난 1년간 적립된 기금으로 마련한 도서 800권
회사 상표권을 개인이 취득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얻어온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 대표들이 검찰에 고발당했다.
정의당은 20일 경제민주화실현전국네트워크와 함께 탐앤탐스 대표 A씨와 본아이에프 대표 B씨, 원앤원 대표 C씨 등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본아이에프는 '본죽', 원앤원은 '원할머니 보쌈' 등을 운영하는 업체다.
적용 혐의는 '특정 경제범죄 가중처벌
◇올리브영 7월 세일… 마스크팩 50% 할인= 국내 대표 헬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은 본격적인 여름철 건강한 피부 관리 비법으로 마스크팩을 제안, 올 여름 ‘마스크팩 돌풍’을 이어가고자 13일부터 단 1주일간 최대 50% 할인하는 마스크팩 대전을 실시한다.
올리브영은 올해 상반기 트렌드를 살펴본 결과, 마스크팩이 지난해 대비 105%나 성장하며 홈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