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중에만 1박스 더!’, ‘방송 중에만 특별구성 1박스 더!’ ‘이 구성은 오직 방송 중에만 가능!’ ‘시간 안에 들어 오셔야지만 저희가 특별한 조건 맞춰드려요’ ‘생방송 끝나고 나면 이 혜택은 사라집니다.’
익숙한 멘트다. 글귀만 봐도 쇼호스트의 말과 표정이 자연스레 떠오를 정도다. 소비자의 눈과 귀를 현혹시켜 소비를 이끌어내는 대표방송 홈쇼핑
종합편성채널 채널A ‘이언경의 직언직설’이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이유로 징계 대상이 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만, 이하 방통심의위)는 20일 전체회의를 열고, 출연자의 검증되지 않은 주장을 일방적으로 전달하고, 이 과정에서 전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이언경의 직언직설’에 대해 법정제재를 의결했다.
‘이언경의 직언직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합성사진을 내보낸 '기분 좋은 날'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로부터 중징계를 받았다.
방통심의위는 23일 전체회의에서 "MBC '기분 좋은 날'에 대해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중 객관성, 명예훼손 금지, 품위 유지 조항을 적용해 '해당 방송프로그램의 관계자에 대한 징계 및 경고'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방
방송통신위원회 국감에는 방송의 공익성과 관련한 논의가 주를 이뤘다. 급격히 늘어난 간접광고와 종합편성 채널의 선정적인 방송 등이 도마위에 올랐다.
애플과 구글 등 외국계 기업에 대한 과세방안도 처음으로 제시됐다. 이통사들의 과잉 경쟁에 대한 질타도 이어졌다.
◇간접광고 규모 급증…공익성 훼손 우려=간접광고 규모가 4년 새 급증, 공익성 훼손 우려가
미래창조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민주당 유성엽 의원은 종합편성채널을 두고 방송발전에 기여한 바 없이 되레 방송퇴보를 부추겼다고 맹비난했다.
유 의원은 15일 방통위 국정감사에서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의 종편의 법정제재나 심의건수가 지상파를 훨씬 넘어섰다고 밝혔다.
그는 “종편 출범 이후 현재까지 법정제재 건수는 종편 105건, 지상파 87건으로, 종편이 더 많
종합편성채널(종편)이 공정성, 선정성 등의 이유로 개국한 이후 100건의 법정제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무소속 강동원 의원 15일 방통위 국정심사에서 방통위가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2011년 12월에 개국한 종합편성채널은 개국된 지 불과 2년도 채 안된 상태에서 주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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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NL 코리아 4’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경고 조치를 받았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만)는 10일 전체회의를 개최해 비속어․막말․욕설 등 부적절한 언어를 여과 없이 방송한 일반PP에 대해 법정제재를 의결했다.
‘SNL 코리아’는 지난 8월 10일 방송된 ‘슬기로운 탐구생활 성추행 편’에서 ▲남자 교수가 여학생을 안고 등, 허리,
MBC SPORTS+ ‘2013 한국 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가 몰지각한 관중 때문에 징계를 받았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만, 이하 방통심의위)는 10일 전체회의를 개최해 비속어․막말․욕설 등 부적절한 언어를 여과 없이 방송한 일반PP에 대해 법정제재를 의결했다.
방통심의위는 “프로야구 경기를 중계하는 과정에서 관중의 상의 등 쪽에 적힌 ‘X
배우 오지은이 자신의 뷰티 노하우를 소개하며 파우치를 공개했다. 카메라는 테이블 위에 놓인 헤어 상품들을 클로즈업했고, 브랜드명이 버젓이 노출됐다. 오지은은 “실리콘이 없는 샴푸다. 두피까지 마사지해 줘 굉장히 개운하고 청량감이 느껴진다. 정신이 맑아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이에 출연자들은 “나도 이것을 써야겠다”, “정말 강추”, “향이 좋
tvN ‘SNL코리아4’,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등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들이 대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의 징계를 받았다.
방통심의위는 12일 전체회의를 열고, 폭력적, 자극적 내용의 지상파 드라마, 저속한 표현, 막말, 욕설 등을 여과 없이 방송한 종편 및 일반PP에 대해 법정제재를 의결했다.
‘SNL코리아4’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이하 ‘맨발의 친구들’)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 제재를 받았다.
방통심의위는 22일 전체회의를 열고 예능프로그램에서 최신 스마트폰 등을 노골적으로 광고한 ‘맨발의 친구들’에 대해 법정제재를 의결했다.
‘맨발의 친구들’은 출연자들이 다이빙 대회 출전을 위해 연습하는 장면을 방송하면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 연출 김정호 장준호)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경고 조치를 받았다.
방통심의위(위원장 박만)는 25일 전체회의를 열고, 비윤리적 내용, 저속한 표현, 욕설 등을 과도하게 방송한 드라마 ‘오로라공주’ 등에 대해 법정제재를 의결했다.
방통심의위는 가족시청시간대에 방송되는 ‘오로라공주’는 등장인물이 자신의 남편에
종합편성채널 채널A가 자극적인 내용의 방송으로 결국 징계를 받았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만, 이하 방통심의위)는 11일 전체회의를 열고, 연예인 가족의 불화와 갈등을 소재로 삼거나, 공인의 가족에 대한 사생활 침해, 출연자의 고성과 반말 등으로 방송의 품위와 공공성을 저해한 종편프로그램 채널A에 대해 법정제재를 의결했다.
방통심의위는 지난 5
신기한 인물의 사연을 다루는 SBS TV의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법정제재를 의결했다.
방송통신심의위는 22일 전체회의를 열어 해당 프로그램이 동일한 인물을 각각 다른 사연으로 소개하면서 시청자들로 하여금 오해를 불러일으켰다며 법정제재에 해당하는 '주의'를 의결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9월 27일 전자파를 막기 위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여성용 속옷을 판매시 선정적 표현을 사용한 홈쇼핑 업체 두 곳에 행정지도인 '권고'를 내렸다고 30일 밝혔다.
방통심의위는 최근 GS샵의 '펜트하우스 플라워 베드'와 홈앤쇼핑의 '펜트하우스 플라워베드 패키지'가 상품소개 및 판매방송 심의에 관한 규정의 10조(품의 등)와 11조(선정성)를 위반했다며 권고를 결정했다.
GS샵 상품 판매 방
최근 대형 가전제품 판매과정에서 시청자들에게 오해의 소지를 불러일으킨 TV홈쇼핑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제재를 가했다.
6일 방통심의위에 따르면 최근 대형 가전제품을 소개·판매한 상품판매방송에 대해 중점 심의한 결과, 같은 제품이 유통채널과 판매자에 따라 가격이 다양하게 책정·판매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를 기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방송에
채널A의 드라마 '해피앤드-시어머니의 올가미'가 종합편성채널 중 처음으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제재를 받았다.
19일 방통위는 전체회의를 열고 채널A '해피앤드'가 방송 심의 규정 25조(윤리성), 44조(수용수준), 46조(광고효과의 제한)를 위반했다며 '주의'를 결정했다.
심의위는 "시청자의 윤리의식과 건전한 정서를 해치는 내용을 청소년시청보호시간대에
종합편성채널TV 채널A의 다큐멘터리와 '뉴스830'이 처음으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받게 됐다. 종편 채널에 대해 방통심의위가 심의를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1일 방송업계와 방통심의위에 따르면 위원회는 이날 오후 열리는 방송심의소위원회에서 이들 두 프로그램에 대해 심의할 계획이다.
'하얀 묵시록 그린란드'는 굶주린 개들이 약한 개를 산 채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표적심의 논란이 일었던 MBC TV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 대해 '권고'를 의결했다. 방통심의위는 17일 전체회의를 열고 차량 폭파 장면을 방송한 '무한도전'에 대해 행정지도인 권고를 결정했다. 권고는 방송사업 재허가 심사과정에서 감점으로 반영되지 않는 행정지도다.
방통심의위는 '시청자에 대한 사과' '해당 프로그램 중지' '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막장' 논란이 일고 있는 MBC 드라마 '천번의 입맞춤'에 대해 법정제재인 '경고' 조치를 내렸다.
방통심의위는 3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 드라마에 대해 "주말 저녁 청소년 시청보호시간대에 방송되는 지상파TV 드라마에서 등장인물이 과거에 자신이 버렸던 친딸을 며느리로 삼으려 하고 또다른 친딸은 현재의 조카와 사귀는 등 지나치게 비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