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디는 육아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종합 육아 쇼핑앱 ‘마미(MAMI)’를 론칭했다고 3일 밝혔다.
‘엄마의 삶을 한결 더 편리하게!’라는 비전 아래 엄마는 물론 세상 모든 육아를 위한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직관적인 의미를 ‘마미’에 담았다. ‘마미’는 종합 육아 쇼핑 앱으로 임신, 출산 준비부터 교구, 교재, 도서 등의 교육 상품까지 아
◇GS샵, 상상초월 특집 = GS샵의 TV, 모바일, 인터넷몰 등 전 판매채널에서 진행된다.
GS샵은 특집 기간 동안 차별화된 혜택의 상품들과 여름 준비 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에어컨, 에어 서큘레이터 등의 냉방 가전부터 여름 의류, 잡화, 침구 등에 이르기까지 품목을 확대, 할인한다
또한 사은품, 적립금, 멤버십 업그레이드까지 받을 수 있는 다양
해외직구 2조원 시대가 열리고 있다. 작년 1조1509억원으로 해외 상품을 직접구매하는 이른바 해외직구 1조원 시대를 연지 불과 1년만에 2조원을 눈앞에 두고 있는 것. 국내 유통업계는 해외직구로 발걸음을 옮기는 고객들을 붙잡기 위해 대대적인 세일 행사를 벌이고 노세일 품목까지 할인에 동참시키는 등 다양한 마케팅 기법으로 해외직구족 잡기에 한창이다.
국
◇11번가, 토종 먹거리 기획전= SK플래닛 11번가는 국제슬로푸드 한국협회가 선정한 ‘맛의 방주’에 등재된 한국 토종 먹거리를 모은 ‘11번가 맛의 방주 기획전’을 이달 30일까지 연다.
맛의 방주란 멸종 위기에 처한 식품이나 종자를 찾아 기록하는 프로젝트로, 비영리기구 국제슬로푸드가 진행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지난달 20개 토종 종자 및 음식이 등재
고가의 미국 캐주얼 브랜드 폴로가 콧대를 낮췄다. 한국에서 판매하는 아동복 제품의 고가 가격정책을 포기하고 최대 40% 가격 인하에 나섰다. 구매대행·병행수입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매출이 부진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폴로를 생산하는 랄프로렌코리아는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할인행새부터 아동복 가격을 최대 40% 낮추는 등 가격을 조
옥션이 8일부터 프랑스 브랜드 ‘봉쁘앙’, ‘자카디’, 영국 브랜드 ‘버버리키즈’를 온라인 최초로 최대 50% 할인가에 한정 판매한다.
국내 3~4개 백화점에만 입점 돼있는 프랑스 고급 유아동복 브랜드가 온라인 최초로 옥션에서 판매된다.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의 딸 수리 크루즈가 착용에 입소문을 탄 ‘봉쁘앙’은 은은한 색상과 고급 소재로 국내
불황에도 골드키즈 시장만큼은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돈과 사람이 몰리다 보니 유통업체마다 관련 행사도 풍성하다. 업체마다 유아동 전문관을 만드는 것은 기본이고, 고정적인 주부 소비자층을 확보하기 위해 커뮤니티 서비스도 마케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불황에 아이들 시장에서 금맥을 캐기 위해 유통업체들이 사활을 걸고 경쟁하는 모습이다.
골드맘 시장이 뜨는
잉글랜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둘째 아들 로미오가 아빠의 명품 유전자를 물려받았다.
올해 10살인 로미오는 영국 명품 버버리의 신제품 광고에서 성인 모델들에 기죽지 않는 카리스마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선에 따르면 지난해 버버리 키즈 모델로 발탁된 로미오는 새 광고 사진 촬영장에서 트렌치 코트와 샤이니한 셔츠
국내 1, 2위 대형마트인 이마트와 홈플러스가 극과극 마케팅으로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마트는 육아 필수품목을 최대 30% 할인하는 행사를 벌이고 있는 반면 홈플러스는 버버리 등을 판매하는 명품 유아복 매장을 열었다.
이마트는 2월부터 매월 초 2주간을 ‘맘키즈 클럽데이’로 정하고 분유, 기저귀, 두유 등 육아 필수 품목을 10~30% 할인된 가
홈플러스가 명품 키즈의류 매장을 연다.
홈플러스(회장 이승한)는 명품수입 전문회사 오르루체코리아와 손잡고 국내 대형마트 최초로 잠실점에 판매가를 현지 가격 수준으로 확 낮춘 명품 키즈의류 전문매장 ‘오르루체 키즈’의 문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30여평(109㎡) 규모의 ‘오르루체 키즈’는 오픈과 함께 버버리 키즈, 아르마니 키즈, 끌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