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움바이오, 자궁내막증 유럽 임상 2a상 통계적 유의성 달성
희귀난치성질환 치료제 연구개발 기업 티움바이오는 메리골릭스(Merigolix, TU2670)의 자궁내막증 유럽 임상 2a상 톱라인 결과 주평가지표인 ‘월경통 감소’ 평가에서 모든 용량(120mg/240mg/320mg)이 위약 대비 통계적 유의성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메리골릭스는 자궁내
시노펙스가 강세다. 정부와 함께 국책과제 ‘엣지 컴퓨팅 기반 말초혈액을 이용한 일반혈액 진단 및 혈액암 세포분석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다.
10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시노펙스는 전 거래일 대비 5.11% 오른 1만29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회사에 따르면, 시노펙스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혈구분석기와 '랩온어칩(Lab on
SK이노베이션은 8일 백혈병, 소아암 등 난치병 아동 소원성취 자원봉사단 ‘위시 메이커(Wish Maker)’ 제1기 발대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발대식에는 SK이노베이션 계열 회사의 MZ 세대 구성원 60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SK이노베이션과 함께 이번 프로젝트를 주관하는 메이크어위시재단에 따르면, 난치병 아동 ‘위시 키드(Wish Kid)
신라젠은 삼중음성유방암과 위암을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 중인 항암제 BAL0891을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대상으로 임상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BAL0891은 기존 고형암뿐만 아니라 혈액암을 대상으로 적응증 확장을 추진한다.
신라젠이 2022년 스위스 바실리아사로부터 도입한 BAL0891은 유사분열 체크포인트 억제제(MCI) 계열 항암
어린이날을 맞아 스타들의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5일 한국소아암재단에 따르면 '선한스타 4월의 가왕' 임영웅이 가왕전 상금 200만 원 전액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어린이날 선물 지원을 위해 2일 기부했다.
선한스타는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하는 가수의 영상 및 노래
대한상의 ERT ‘제4차 다함께 나눔프로젝트’ 행사가족간병과 돌봄 취약계층 대상 기업지원 발표 LG그룹, 소아암 환자 가족쉼터 확대에 15억 원 지원두산그룹, 가족돌봄 아동·청소년에 10억 원 지원
LG그룹과 두산그룹이 간병돌봄 가족에 총 25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대한상의 신기업정신협의회(ERT)는 3일 서울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제4차
☆ 골다 메이어 명언
“늙는다는 것은 비행기가 폭풍으로 들어가는 것과 같다. 당신이 승객이 된 이상 아무것도 할 것이 없다.”
이스라엘의 여성 정치가. 유대노동총연합 여성노동위원 간사, 초대 소련 주재 공사, 노동장관, 외무장관 등을 거쳐 총리를 지냈다. 사망 후에 그가 12년 동안 백혈병이 있었던 사실이 드러났다. 오늘은 그녀가 태어난 날. 18
신라젠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송당암연구센터는 항암제 BAL0891 공동연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연구 내용은 위암 전임상 모델에서 BAL0891의 항종양 효과를 확인하는 것이다.
BAL0891은 2022년 신라젠이 스위스 바실리아로부터 도입한 항암 신약 물질이다. TTK(threonine tyrosine kinase)와 PLK1(polo-lik
오스코텍 자회사 제노스코, 신약개발 기업 중 첫 ‘AA-AA’‘BMS에 2300억 원 규모 기술이전’ 오름테라퓨틱, ‘A-BBB’ 통과
바이오 기대주로 꼽히는 제노스코와 오름테라퓨틱이 코스닥 기술 특례 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다. 양사는 올해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할 계획이다.
28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두 기업은 상장을 위한 첫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유전자 가위 기술 기반 암 표적·바이오마커 발굴 플랫폼을 구축한 미국 실리콘밸리의 메딕 라이프 사이언스(메딕)와 신약 공동 연구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파로스아이바이오의 인공지능 플랫폼 케미버스(Chemiverse)와 메딕의 크리스퍼 기반 암 유전자 발굴 플랫폼 엠캣(
최근 방영중인 tvN의 인기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뇌종양에 걸린 재벌가 여주인공 홍해인(배우 김지원)이 독일의 한 암센터를 찾는 장면이 나왔다. 국내에선 치료가 어려워 독일로 건너간 여주인공이 유일한 희망으로 찾은 것이 바로 차세대 항암제로 꼽히는 ‘키메릭항원수용체-T(CAR-T)’ 세포치료제다.
CAR-T는 환자에게서 얻은 면역세포의 유전자를 변형
메리츠증권은 17일 한미약품에 대해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목표주가도 전과 같은 43만 원을 제시했다.
김준영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한미약품의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한 3973억 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한다"며 "1분기 영업이익은 18.3% 늘어난 709억 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웃돌 예정"이라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18세 미만 청소년이 쉽게 멍이 들고, 안색이 창백한 상태가 계속된다면 소아청소년 백혈병일 수 있
IBK투자증권이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와 가족에 대한 지원에 나섰다.
IBK투자증권은 서울 성북구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방문해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후원금 3500만 원과 ‘히크만주머니’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1년부터 국내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을 지원해온 비영리 단체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재단 내부 심사를
TV 패널 검수 과정서 ‘극저주파 전자기장’ 장기 노출1급 발암물질 ‘포름알데히드’ 검출된 고온테스트실 업무도2심 재판부 “상당인과관계 있다고 추단할 수 있어”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 14년간 근무한 뒤 백혈병을 진단받고 30대 나이로 숨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A씨의 유족이 산재소송에서 승소했다. 1심 패소를 뒤집은 결과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벤처기업부는 2024년 1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김동섭 효동기계공업 대표와 김재중 라피치 대표(성명순)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효동기계공업은 금속성형기계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김동섭 대표이사는 1983년 설립(1997년 법인전환) 후 기술개발에 매진해 효동기계공업을 기계산업계의 기술 발전을 선도해나가는 기업으로 성장
우리은행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함께 소아암 투병 중인 어린이와 보호자를 위한 치료 지원 시설인 ‘나음우리’ 소아암 쉼터를 개설했다고 17일 밝혔다.
교통 편의성을 고려해 서울 서초구 교대역 인근에 자리 잡은 ‘나음우리’ 소아암 쉼터는 항암 및 방사선 치료를 위해 수도권 외 지역에서 서울로 상경하는 소아암 투병 어린이와 보호자들이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자금 조달을 완료한 큐리언트가 주요 파이프라인을 중심으로 가치 실현에 나선다.
6일 큐리언트에 따르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기술이전을 하고 결핵치료제 텔라세벡을 캐시카우 수단으로 활용해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남기연 큐리언트는 전날 열린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작년 어려운 상황에서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해당 과정에서 기관들이 엑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