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그룹이 2023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동원그룹은 지난달 24일 대표이사급 인사를 한 데 이어, 이번에 총 13명 규모의 전무 이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발령 일자는 내년 1월 1일이다.
동원그룹은 올 한해 어려운 시장 상황에서도 괄목한 성과를 기록했던 사업 부문을 육성함과 동시에 신규 사업을 추진하고 사업 부문별 전문성
“언론의 사명을 지키기 위해선 독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이투데이 독자위원회는 2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 사옥 8층 회의실에서 하반기 정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경식 고철(高哲)연구소 소장은 독자의 신랄한 비판이 언론을 건강하게 만든다고 강조했다.
본지는 지난 4월 독자위원회를 구성하고, 독
올해 국감도 역시 ‘IT 플랫폼’ 국감네이버·카카오·배민 대표 줄소환두나무 등 코인 업계에 스타트업 대표까지
국회 국정감사가 내달 4일부터 진행되는 가운데, 각 상임위원회가 주요 IT플랫폼 기업 대표와 임원들을 대거 증인으로 채택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 김범준 우아한형제들 대표 등이 증인으로 출석한다. 올해 국감도 온라인 플랫폼의 수수료 및 시장 지
하나은행은 23일 네이버파이낸셜과 '혁신적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양사는 금융소비자들이 디지털 금융 환경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금융을 이용하고 다양한 금융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양사는 △혁신적 금융서비스 제공 △디지털 금융상품 및 서비스 공동 기획
네이버파이낸셜이 무료교환·반품 솔루션인 ‘반품안심케어’를 소상공인에게 1년간 무료로 지원한다. 기존에 제공돼 온 ‘스타트 제로 수수료 프로그램’과 ‘빠른정산 서비스’에 이은 소상공인 지원 방안이다. 네이버 파이낸셜은 이번 지원 역시 초기 판매자의 사업 성장에 밑거름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네이버파이낸셜은 스마트스토어의 무료교환·반품 솔루션인 ‘반품안심케
네이버파이낸셜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자 대출’을 출시해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는 SME(중소상공인) ‘금융사다리’를 제공한다. 사업 초기부터 유지해온 ‘상생 기조’를 이어나가는 중이다.
네이버파이낸셜은 우리은행, 전북은행과 함께 스마트플레이스에 등록된 오프라인 SME를 위한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자 대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온
3년 내 페이 이용액 100조, SME 50만, 마이데이터 MAU 1000만 목표박상진 신임 대표, "연결의 가치와 혁신적 금융으로 가치 증명할 것"소상공인 상생 기조도 이어가…"네이버파이낸셜 시작은 SME 금융"
박상진 네이버파이낸셜 대표가 2025년까지 연간 페이 이용액 100조 원을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더불어 회사 기조인 SME(소상공인)와
네이버파이낸셜의 빠른정산 서비스가 대금 지급액 10조 원을 넘겼다. 빠른정산은 정산주기를 단축해 소상공인 사이에서 현금 유동성 개선에 유용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네이버파이낸셜은 ‘빠른정산’ 서비스를 통해 1년 4개월 간 지급한 대금이 10조 원을 넘겼다고 16일 밝혔다.
빠른정산 서비스는 통상 최소 10일에서 최대 60일까지 걸리던 정산 주기를 3~5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언론들을 보면 담당 업계의 유의미한 정보를 잘 확충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 일은 결국 기자들의 몫이다."
19일 이투데이 독자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된 김경식 고철(高哲)연구소 소장은 언론의 기본소임인 정보 확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같이 당부했다. 이어 그는 “인사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가동해 기자들의 사기를 북돋우면 좋은 콘텐
전북은행은 당행 계좌로 네이버페이 결제 시 최고 연 6% 금리를 제공하는 신상품 '네이버페이 x JB 적금'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달 8일부터 판매되는 '네이버페이 x JB 적금'은 10만 명 한도로 출시되는 6개월 만기 정액 적립식 상품으로 월 5만 원, 10만 원, 20만 원 중 선택해 가입 가능하며 10만 명 조기 달성 시 판매가 종료된
네이버파이낸셜은 이사회를 열고 박상진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박 신임대표는 삼성SDS를 시작으로 네이버 경영기획팀장, 재무기획실장, 재무기획 담당 이사, CFO 등을 거쳤다.
네이버파이낸셜은 앞으로 박 신임 대표를 중심으로 사용자의 모든 생활결제 동선에 네이버페이를 연결하는 서비스 확장을 지속한다
네이버파이낸셜은 박상진 네이버 CFO(최고재무책임자)를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박상진 대표 내정자는 재무 분야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투자 및 사업 라인업 확장 등을 추진하며 네이버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이끌어왔다.
또 네이버파이낸셜의 사내이사로서 그간 쌓아온 금융 분야에 대한 높은 이해와 식견을 바탕으
LG에너지솔루션은 2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기계연구원과 미래 에너지 분야의 차별화 된 기술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박상진 기계연 원장과 김명환 LG에너지솔루션 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앞으로 양측은 차세대 배터리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레이저와 고주파 기술 분야에서 공동 연구를 한다. 연구비는 매칭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