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은 지난해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의 레퍼런스 폰 2종을 공개했다. 하나는 LG전자가 제조한 넥서스 5X, 또다른 하나는 오늘 리뷰의 주인공인 화웨이가 제조한 넥서스 6P다.
리뷰에 앞서 일단 넥서스 6P가 레퍼런스 폰이라는 점을 짚고 가야할 필요가 있다. 레퍼런스 폰은 성능보다는 새로운 기능과 가능성을 보고 만든다. 레퍼런스(re
애플이 한국과 유럽에서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과 함께 제공된 전원 플러그 어댑터에서 감전 위험이 발견돼 리콜에 나섰다.
애플은 28일 "유럽, 한국, 아르헨티나 및 브라질 등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2구 애플 AC 플러그 어댑터가 극히 드물게 고장이 나 만지면 감전의 위험이 발생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이에 해당하는 플러그 어댑터는 2003년부
아이폰의 인기에 힘입어 질주하던 애플의 고성장시대가 끝날 조짐이다. 지난 분기 아이폰 판매와 매출이 시장의 기대에 못 미친 가운데 올 1~3월은 2003년 이후 첫 매출 감소가 예상된다.
애플은 26일(현지시간) 미국 나스닥 시장 마감 후 지난달 26일 끝난 2016 회계연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분기 순이익은 184억 달러(주당 3.28달러)로
1월 셋째주(18~22일) 코스닥 지수는 전주 대비 1.1%(7.48포인트) 하락한 670.95로 마감했다. 코스닥은 국제유가 하락과 중국 금융시장 불안 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660선까지 밀려났지만 배럴당 20달러대로 떨어졌던 국제유가가 9%대 급등하고 유럽중앙은행이 추가 경기부양책 가동에 대한 가능성을 내비친 22일 상승전환해 670선에 턱걸이했다.
서피스 프로4 옆에서 조용히 충전 중이던 서피스 프로3가 내게 물었다.
“걔 어디가 그렇게 좋아?”
변심한 남자친구를 보듯 반년 간 함께 해온 자신을 찬밥 취급하는 나를 나무라는 느낌이다. 그러게, 서피스 프로3에게는 미안하지만 서피스 프로4는 달라도 정말 달랐다(이하 편의상 서피스3와 서피스4로 부르겠다).
사실 서피스4의 데뷔
애플이 아이폰에 사이드 베젤을 아예 없애고 디스플레이로 기기 전체를 감싼 ‘플렉서블 디스플레이(휘어지는 화면)’를 적용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영국 인터내셔널비즈니스타임스(IBT)는 21일(현지시간) 애플이 미국 특허청(USPTO)에 ‘디스플레이로 감싼 전자기기’라는 내용의 특허를 출원했으며 이는 아이폰8에 해당 기술이 적용될 수 있다는 의미라고
수많은 기사와 우리를 바라보는 삐딱한 댓글로 인해 이미 눈치챈 독자도 있겠지만 기어박스의 업무용 PC는 모두 아이맥이다. 들어온 연차와 짬밥에 따라 약간씩 성능의 차이가 있지만.
물론 편집장인 내가 제일 좋은 걸 쓰고 있다. 맥 미니 2.3GHz i7, 16GB DDR3, 250GB SSD, 그리고 썬더볼트 디스플레이 27형 사양이다.
1월 둘째주(11~15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0.60%(4.13포인트) 내린 678.43을 기록했다. 지난주 코스닥은 ‘셀트리온’ 효과에도 글로벌 증시 하락과 원·달러환율 상승 등 악재에 밀려 하락 마감했다. 주 초반 670선에서 횡보하던 코스닥은 지난 13일 셀트리온이 ‘렘시마’의 미국식품의약국(FDA) 허가 기대감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며 680
노트북을 살 때 흔히 하는 고민이다. 가벼운 게 최고라고 생각해서 11인치를 알아보면, 생각보다 화면이 너무 비좁다. 그렇다고 화면 크기를 올리면 무게도 올라간다. 결국 무게나 크기 중에 하나만을 선택해야 한다. 내 경우엔 무게를 선택하느라 11인치 노트북을 골랐었다. 그런데 오늘 소개할 그램15의 스펙을 확인하니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14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유가증권 1개, 코스닥 4개 등 총 5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씨유메디칼이 애플 코리아와 부가가치 재판 기업(Apple Value Added Reseller, VAR)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씨유메디칼은 전 거래일 대비 29.95%(1890원) 오른 8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롯데백화점, 미세먼지 관련 상품행사=롯데백화점 전점에서는 오는 17일까지 세일을 맞아 공기청정기를 비롯한 미세먼지 관련 상품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롯데백화점 전점에서는 공기청정기를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블루에어’ 공기청정기 127만원, ‘아이큐에어’ 공기청정기 168만원, ‘벤타’ 공기청정기 39만원 등이다. 특히, ‘아이큐에
씨유메디칼이 애플 코리아와 부가가치 재판 기업(Apple Value Added Reseller, VAR)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했다.
14일 오전 9시34분 현재 씨유메디칼은 전 거래일 대비 29.95%(1890원) 오른 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씨유메디칼은 애플 코리아와 부가가치 재판 기업(Apple Value Added Reselle
심장충격기 등 응급 의료기기 업체인 씨유메디칼은 애플 코리아와 부가가치 재판 기업(Apple Value Added Reseller, VAR)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총판 계약을 통해 아이패드, 맥북, 아이맥 등 아이폰을 제외한 애플 전 제품에 대해 의료기관, 교육기관 및 일반기업 등을 대상으로 B2B 영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그래, 조만간 출시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었다. 애플 제품의 짝꿍과도 같은 액세서리 브랜드 벨킨이 USB-C 솔루션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인 벨킨 USB-C 솔루션 라인업은 4포트 미니 허브, USB-C to HDMI 어댑터, USB-C to USB-A 가정용 충전기, 믹스잇 USB-C 케이블로 구성돼 있다. 이번 CE
에이서가 요즘 힘들다. 한때 PC 시장 점유율 2위에 올랐던 이 브랜드의 성적이 지난 3분기에는 5위에 그쳤다. 레드오션이라는 말조차 익숙하게 느껴지는 노트북 시장에서 에이서가 한껏 재능을 뽐낸 노트북을 한 대 내놨다.
이름하여 ‘아스파이어 V 니트로 블랙 에디션’.
에이서는 작년 4월 글로벌 기자 간담회에서 아스파이어 모델을 공개
작년초까지만 해도 엔비디아(nVIDIA)는 자동차 시장에서 크게 반향을 일으키던 제조사가 아니었다. 기본 바탕이 PC였고 가정용 콘솔 그리고 모바일로 진화를 노려왔으니까. 그래픽카드 제조사로 알려졌던 엔비디아가 자동차 시장에 본격적으로 문을 두드린 건 작년 CES에서다. 아우디와 손잡고 디지털 콕핏 시스템을 선보이며 서서히 플랫폼 환승에
한국지엠이 1월 한달간 ‘쉐보레와 함께하는 새해 새출발’ 캠페인을 시행하고 최적의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쉐보레는 새해를 맞아 현금으로 차량 구입 시 최대 200만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말리부의 경우 최대 200만원, 크루즈 최대 180만원, 올란도 최대 140만원, 트랙스 최대 100만원 등 큰 폭의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이밖에
한국GM 쉐보레(Chevrolet)가 새해를 맞아 쉐보레 제품 구매고객은 물론 대리점 방문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애플 맥북 에어(13인치) 100개, 아이패드 미니4(16G wifi) 900개 등 대규모 경품을 증정하는 ‘쉐보레와 함께하는 새해, 새 출발’ 프로모션을 펼친다rh 3일 밝혔다.
2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새해 및 신학기를 맞아
웹소설 플랫폼 북팔이 ‘2015 북팔 웹소설 어워드’ 결과를 공개했다.
북팔은 30일 ‘2015 북팔 웹소설 어워드’ 수상자 6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한해 동안 인상적인 웹소설 창작 활동을 펼친 작가를 뽑았다.
‘로맨스’ 부문에서 완전천재(필명), 세마즈in 150(필명), 아리엘(필명), ‘성인 로맨스’ 부문에서 히로타(필명), 꽃제이(필명),
최근 애플이 12인치 맥북을 내놓으면서 혁신을 추구했습니다.
충전 어댑터를 포함한 1개의 외부입력 장치인 USB-C포트만을 남기고 다 없앴습니다. HDMI, USB, LAN, SD슬롯 등 기존 맥북에어와 맥북프로에 탑재된 다양한 외부입력 중 일부는 제거하고, 나머지는 모두 하나의 USB-C포트로 대체했습니다. 하지만 대체라기보다는 앞으로는 외부입력 장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