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과 알바이오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바이오스타 줄기세포 기술연구원은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 치료제인 '조인트스템'의 품목허가를 위해 안전성ㆍ유효성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공식적인 사전검토를 신청했다고 2일 밝혔다.
바이오스타 연구원은 지난 2005년부터 조인트스템의 연구개발에 착수해 제조공정확립과 제형개발을 완료했고, 2008년 임상 1, 2상을 진행
네이처셀과 알바이오가 공동 운영하는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은 지난 2012년에 출원한 '혈관 내 투여에 적합한 크기를 가지는 줄기세포의 제조방법' (출원번호: 10-2012-0040488)에 관한 특허가 유럽 특허청에 등록 결정되었다고 25일 밝혔다.
중간엽 줄기세포는 손상된 조직 부위를 찾아가는 호밍(Homing) 능력을 가지고 있어 순환계를 통
네이처셀은 28일 암 치료 및 예방에 효과적인 NK세포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일본 오다 하루노리(小田治範.) 원장을 면역세포 분야의 의료 고문으로 위촉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한 유니버설 도너의 제대혈 유래 NK세포를 추출, 배양해 암 환자를 치료하는 구체적인 연구 개발 로드맵에도 합의했다. 오다 원장은 18년간 NK세포를 연구,
한국에서 제조한 줄기세포로 미국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를 치료하는 임상시험이 미국 FDA로부터 공식 승인되었다.
첨단 바이오기업 네이처셀은 지난 10월 21일에 신청한 아스트로스템의 알츠하이머 치매 상업임상 1,2상 계획이 미국 FDA로부터 23일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스트로스템은 환자 자신의 복부피하조직으로부터 지방을 10g정도 채취하여 순수한
네이처셀과 알바이오가 공동 운영하는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 라정찬박사연구팀은 중간엽줄기세포가 배양되는 환경에 따라 그 능력이 달라진다는 점을 이용하여 비타민C와 아스피린을 함유한 배지에서 배양한 줄기세포는 암의 증식을 억제시키는 천사의 역할을 한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1일 밝혔다.
현재 전세계의 줄기세포 연구자들은 두 가지 상반된 입장을 내보이고 있다
네이처셀이 미국 FDA에 임상 허가 신청을 하며 알츠하이머 치료를 위한 자기 지방줄기세포 신약 개발에 속도를 낸다.
네이처셀은 지난 21일 미국 FDA에 알츠하이머 줄기세포 치료 신약인 ‘아스트로스템’의 미국 내 상업임상 1·2상 허가 신청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네이처셀은 2014년 12월 관계사인 알바이오와 알츠하이머 공동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
주식을 높은 가격에 사들여 회사에 손실을 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라정찬(52) 전 알앤엘바이오 회장이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3부(재판장 현용선 부장판사)는 20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기소된 라 전 회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장은 검찰이 낸 증거만으로 유죄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혐의의 기본 전제는
첨단 바이오기업 네이처셀과 알바이오가 공동 운영하는 바이오스타 기술연구원은 협력병원인 베데스다병원과 공동으로 줄기세포 연구와 임상시험, 치료까지 가능한 줄기세포 임상센터를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줄기세포 임상센터는 4층, 166평 규모로 연간 500명 이상의 줄기세포를 배양, 보관할 수 있는 CPC시설(Cell Processing Center)을 갖
네이처셀은 중증 버거씨병 줄기세포치료제 바스코스템의 임상1, 2상 결과가 국제적 학술 저널인 셀메디슨(Cell Medicine)에 발표됐다고 4일 밝혔다.
바이오스타 줄기세포연구원이 배양한 지방줄기세포를 중증 버거씨병 환자의 환부 근육에 부위당 천만개씩 30부위에 국소 주사 후 6개월 동안 관찰 시 중증 이상반응이 전혀 없고 약물 관련 부작용이 전혀 나타
네이처셀과 알바이오가 공동 운영하는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은 자가 지방줄기세포의 독보적 배양 기술을 바탕으로 PNH에 대한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에 착수한다고 27일 밝혔다.
연구원은 개발에 성공할 경우 이 질환에 대한 기존 치료제인 솔리리스 약값의 25%정도로 공급할 수 있어 획기적인 치료비 절감과 전 세계의 국가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하고
극심한 통증과 사지절단의 위험에 처한 중증버거병 환자에게 자가지방줄기세포를 배양해 다시 주사하는 성체줄기세포치료 성공사례가 발표됐다.
줄기세포 바이오기업 네이처셀과 알바이오 그리고 알재팬이 후원하는 사회복지법인 줄기세포생명재단은 19일 오전 11시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무궁화홀에서 중증버거병 줄기세포 성공회견을 개최했다.
이 회견에서는 줄기세포 생명재
네이처셀은 자가 성체줄기세포 배양을 위한 '제2종 특정세포가공물 제조허가'를 일본 정부(후생성)으로부터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네이처셀은 지난 2월 15일에 일본 후생노동성에 특정세포가공물(제2종)에 대한 해외 제조허가를 신청했다.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해당하는 일본 PMDA로부터 6월 23~24일 이틀간 줄기세포 제조소 현장실사를 통한 특정세포가공
네이처셀은 사회복지법인 줄기세포생명재단과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만성 콩팥병 환자를 대상으로 요줄기세포(신장유래 줄기세포)를 무상 보관해주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현재 우리나라 만성 콩팥병 환자 증가율은 미국, 멕시코에 이어 세계 3위에 달한다. 말기 콩팥병 환자의 생존율은 유방암, 위암, 대장암 등 주요 암보다 낮은 수준이며, 사회경제적
네이처셀 주가가 상승세다. 30억원에 양수한 줄기세포 기술 특허권의 가치가 1000억원에 달한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5일 오후 1시47분 현재 네이처셀은 전 거래일보다 3.23% 오른 6080원에 거래 중이다.
네이처셀은 전날 공시를 통해 라정찬 박사가 보유한 혈관 내 투여에 적합한 크기를 가진 줄기세포 제조방법과 관련된 특허기술을 30억
네이처셀은 중국 AOGU기업과 화장품사업 분야의 중국시장 유통망 확대 및 미용분야 줄기세포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네이처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을 통한 미용 분야 및 줄기세포 연구를 통한 치료 분야까지 AOGU기업과 공동 협력, 중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진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중국시장 화장
알바이오(옛 알앤엘바이오)가 줄기세포치료제의 조건부 승인을 두고 정부와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당 줄기세포치료제의 임상자료가 부족하다며 자료 보완을 지시했지만 알바이오는 식약처 지시를 따를 수 없다고 버티는 모양새다. 라정찬 네이처셀 대표(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장)의 현업 복귀와 맞물려 6년 전 펼쳐졌던 ‘무허가 줄기세포치료제 시
옛 알앤엘바이오의 후신인 알바이오가 개발한 줄기세포치료제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알바이오 측은 버거병치료제 '바스코스템'의 조건부 허가를 받는 것이 합당하다고 주장하지만 보건당국은 자료 부족 등을 이유로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와 관련 알바이오는 1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바스코스템의 임상 1/2상시험을 완료하고 식약처에 희귀의약품 지정을 통한
네이처셀은 17일 관계사인 일본 줄기세포 기업, 알재팬을 통해 홍콩 소재 '바이오스타 아시아'의 지분을 확보하고 홍콩에 줄기세포 항노화 클리닉 개설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9월 오픈을 목표로 홍콩에 개설되는 줄기세포 항노화 클리닉은 이미 위치를 확정하고 의료진 선정에 착수했다.
홍콩 클리닉에서는 일본에서 승인받은 적응증인 퇴행성 관절염, 중증하지
네이처셀은 자가지방줄기세포 치료제인 ‘바스코스템’이 미국 FDA로부터 지난 6일 ‘버거병 치료’를 위한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 승인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바이오스타 기술원이 지난 1월 18일 신청한지 100일만이다.
네이처셀은 6월 미국 FDA를 방문해 프리-IND 미팅을 통해 임상계획을 확정하고 연내 미국에서 시판을 전제로 하는 임상시험(piv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