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긴급재난지원금 ‘반짝‘ 지급효과의 우려 속에도 전국 633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는 연일 활성화 기대감 속에 전통시장 동행세일을 이어가고 있다.
2일 중기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동행세일에 참여하고 있는 50개 전통시장, 750개 상점을 대상으로 샘플 조사한 결과, 동행세일이 시작된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매출액 및 방문객 수가 세일시작
3~5일 대한민국 동행세일 2회차 현장 행사가 전주와 청주에서 동시 개최된다.
2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에 따르면 전주 한옥마을과 청주 도시재생허브센터에서 개최되는 현장 행사에서는 리빙, 식품, 뷰티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총 270개 상품이 △라이브커머스(30개), △브랜드K 상품관(108개), △중소기업우수상품관(116개), △지역상품관(1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 동안 세 번의 주말 중 두 번의 주말(6월 28일, 7월 12일) 의무휴업을 시행하는 대형마트가 유일하게 문을 여는 이번 주말에 대대적인 할인전을 펼친다.
대형마트 3사는 동행세일 첫 주말 일요일인 지난달 28일 418개 점포 중 78%에 해당하는 328개 점포가 문을 닫은 만큼 대형마트의 동행세일 매출 상승 효과가 다른 유통채
롯데마트가 동행세일 기간을 맞아 ‘노 마진’ 수준으로 통 크게 쏜다.
롯데마트가 4일과 5일 이틀 동안 인기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금액에 판매하는 ‘통큰절’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마트에서 준비한 동행세일 1, 2탄의 할인율을 업그레이드한 노 마진 수준의 행사다.
코로나19로 소비 침체가 장기화하고 재난지원금 사용이
자동차 업계가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대적인 할인과 저금리ㆍ무이자 장기할부 등을 쏟아냈다.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해외시장의 부진을 내수 확대로 상쇄하겠다는 전략이다. 최대 10% 안팎의 할인은 물론 저금리와 무이자 장기 할부에도 나선다.
1일 현대차는 ‘대한민국 동행 세일’에 합류한다고 밝히고 주요 모델의 할인 폭과 할부 프로그램을 공개
대한민국 동행세일 특별행사에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등이 총출동한다.
1일 정부부처들에 따르면 문성혁 해수부 장관은 이날 오후 6시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온라인·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실시간 판매방송(라이브커머스) 특별행사(유튜브 ‘가치삽시다 TV’)에
르노삼성자동차가 파격적인 구매 혜택을 담은 ‘동행 세일 프로모션’을 1일부터 시작한다.
XM3 할부구매 고객에게 최대 36개월 3.5% 또는 최대 72개월간 3.9%의 저금리를 적용한다.
신개념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을 36개월 금리 4.9% 또는 48/60개월 금리 5.5%에 이용할 수도 있다.
QM6 구매 고객은 최대 150만 원
한국지엠이 정부의 '개별소비세 감면기준 변경'에 따른 차액을 자체 할인을 통해 지원한다고. 쉐보레 주요 모델이 대상이다.
쉐보레는 1일부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어려움 극복에 동참하고자 ‘Cheer up Korea! 쉐보레가 함께 합니다’ 캠페인을 시행한다.
쉐보레 SUV 구매자를 대상으로 캠핑 아이템을 제공한다. 트랙스, 트레일블레
한국여성경제인협회가 오는 12일까지 열리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적극 동참한다.
여성경제인협회는 전국 17개 지회와 2600개 회원사가 마음을 모아 온ㆍ오프라인으로 동행세일 홍보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본회 및 전국 17개 지회 건물에 동행세일 대형 현수막 및 홍보물을 설치하고, 협회와 여성기업종합정보포털 홈페이지에 팝업 공지를 띄우는 방식이다.
쌍용자동차가 정부의 동행 세일에 동참하는 의미로 차종에 따라 최대 10% 할인(일부 모델) 또는 최대 60개월 무이자할부로 구매할 수 있는 ‘행복동행 세일페스타’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선착순 2500대를 대상으로 ‘행복동행 세일페스타’ 모델 구매 시 최대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G4 렉스턴의 경우 최대 450만 원에
소상공인 매출액 감소폭이 회복세에서 ‘악화’로 돌아섰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1일 ‘소상공인 매출액 조사’(22차, 6월 29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 감염이 확산하면서 소상공인ㆍ전통시장 매출액 감소폭은 전주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상공인 매출액은 4월 6일 이후, 전통시장 매출액은 3월
현대자동차가 '대한민국 동행 세일' 연계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하고 최대 10% 할인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6일부터 진행 중인 '대한민국 동행 세일'은 코로나19 피해 극복 및 내수 활성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 부처가 합동으로 추진하는 판촉 행사다.
대기업과 대형유통업체는 물론 소상공인, 전통시장 등이 참여한다.
기아자동차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대규모 할인 행사 ‘대한민국 동행 세일’에 합류한다. 주요 인기 차종을 중심으로 최대 10% 할인을 단행한다. 미니밴 카니발은 최대 210만 원을 내린다.
기아차는 ‘대한민국 동행 세일’과 연계해 주요 차종에 대한 특별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시행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
롯데마트는 지난 일주일간 진행한 동행세일 1탄의 성원에 힘입어 2일부터 8일까지 ‘동행세일 2탄’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2일부터 5일까지 단 4일동안 ‘러시아 대게(100g·러시아산)’를 3300원에 판매한다. 대게의 평균 사이즈가 1kg·1마리 내외(800g~1.2kg)인 것을 감안하면 마리당 평균 약 3만 3000원 내외로 즐길 수 있다.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26일부터 시작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소비 침체를 극복하려는 방안인데요. 전통시장과 주요 백화점, 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들이 참여합니다.
전통시장에서도 동행세일 행사를 함께 진행하고 있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이곳에서 물건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장에서는 홍보가 다소 부족하다는 아
"동행세일? 처음 들어보는데요. 그게 뭐예요?"
"사람이 조금 늘긴 했어요. 장마 오기 전 주말에 한 번에 몰린 거 같아요."
30일 오전 11시께 찾은 서울 동작구 성대전통시장의 아스팔트 바닥은 비로 촉촉이 젖어있었다. 시장 안 건물 사이에 걸린 '대한민국 동행세일' 플래카드는 흐린 날씨 때문에 눈에 띄지 않았다. 손님들은 과일, 고기
5월 정부의 긴급재난 지원금 사용처 제외로 매출 타격을 입은 대형마트가 6~7월 동행세일 기간 중에는 두 차례의 의무 휴업이 예정되면서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식자재마트나 농협하나로마트로의 고객 이탈을 걱정해야 할 처지다.
◇ 코로나19 타격 잠잠해지나 싶더니 5월엔 재난지원금 직격탄
30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 5월 대형마트 매출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이스타항공 창업주' 이상직 "지분 모두 헌납하고 정상화 힘쓰겠다"
이스타항공의 창업주인 이상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9일 자신의 가족이 소유한 이스타항공의 지분을 모두 회사 측에 헌납하
서울 숭례문과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대한민국 동행세일 특별행사’가 비대면 라이브 방식으로 열린다. 7개 부처 장관과 정세균 국무총리도 참여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내달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서울 숭례문(7.3)과 올림픽공원 KSPO돔(7.1~7.3)에서 비대면 라이브 방식으로 ‘대한민국 동행세일 특별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지난 1년 우리는 기습적인 일본의 조치에 흔들리지 않고 정면돌파 하면서 오히려 전화위복의 계기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열고 “이번 주는 일본이 일방적인 수출규제 조치를 단행한 지 1년이 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아무도 흔들 수 없는 강한 경제로 가는 길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