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영업시간 조정, 사내카페 다회용컵 도입, 매입 샘플 기부 등 자원 절감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마트는 23일 지난 4월부터 전국 점포 영업시간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로 1시간 단축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업시간 조정은 ‘에너지 절약’이라는 글로벌 과제를 수행하기 위한 실천 방안의 일환이다. 이마트처럼 대형 매장
이마트는 한국 코카-콜라와 함께 ‘한 번 더 사용되는 플라스틱: 원더플 캠페인(이하 원더플 캠페인)’ 시즌4 오프라인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원더플 캠페인’은 한국 코카-콜라가 2020년부터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사용한 플라스틱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경험하고 동참할 수 있도록 마련한 소비자 참여형 자원순환 캠페인이다.
원더플(ONETH
해패해빗 캠페인 2년만…탄소배출 저감량은 293톤
SK텔레콤은 다회용 컵 순환 캠페인 ‘해피해빗’이 시행 2년만에 일회용 컵 1000만개를 절감하는 성과 거뒀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통해 293톤의 탄소배출 저감 효과를 가져올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해피해빗’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는 ‘해빗에코얼라이언스’는 2020년 출범 이래 취지에 공감하는
대한민국 전체 기업 중 대기업은 1%가 채 되지 않습니다. 그 1% 대기업이 굳세게 뿌리를 내리는 동안 99%의 중견ㆍ중소기업은 쉼 없이 밭을 갈고 흙을 고릅니다. 벤처ㆍ스타트업 역시 작은 불편함을 찾고, 여기에 아이디어를 더해 삶을 바꾸고 사회를 혁신합니다. 각종 규제와 지원 사각지대, 인력 및 자금난에도 모세혈관처럼 경제 곳곳에 혈액을 공급하는 중기ㆍ벤
롯데면세점은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국내 영업점에서 다양한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그동안 친환경 경영 슬로건 ‘듀티 포 어스(Duty 4 Earth)’ 아래 지구 환경보호를 위해 물류, 상품판매 및 인도까지 경영활동 전반에 걸쳐 자원 낭비를 줄일 수 있는 실천 과제를 이행해 왔다.
이러한 친환경 경영 일환으
정부가 일회용품 줄이기 대국민 참여형 실천 운동을 벌인다.
환경부는 올해 말까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운동 '일당백(일회용품 줄이는 당신은 백점) 챌린지를 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챌린지는 올해 2월부터 시작한 일회용품 줄이기를 약속하는 '일회용품 없애기 도전(제로 챌린지)'에 이은 대국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일회용품 줄이기 약속을 넘어 실천을
GS리테일은 GS25와 GS더프레시에서 물건을 구매한 후 영수증을 종이 대신 전자 영수증으로 신청해 지급받은 탄소중립포인트가 3000만 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녹색생활 실천분야) 제도’는 2022년 1월 환경부에서 녹색생활 실천 시 활동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제도다. 국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으며 전자영수증 발급(100
스타벅스 코리아가 지구의 날을 맞이해 ‘다다익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0일 밝혔다.
‘다회용 컵을 많이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지구에 좋은 일이 생긴다’는 의미로 진행되는 ‘다다익선 캠페인’은 환경적인 메시지 전달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이 다회용 컵 사용에 동참할 수 있도록 2022년부터 시작됐다.
올해 ‘다다익선 캠페인’은 총 2가지 형태의 이벤트로
앞으로 야구장에서 막대풍선 등 일회용 응원용품 등이 사라진다. 또 연간 400만 개에 달하는 야구장 일회용컵도 다회용컵으로 바뀐다.
환경부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한국야구위원회, 프로야구 10개 구단과 '일회용품 없는 야구장 조성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프로야구장에서 일회용품 사용과 폐기물 발생을 줄이기 위해 프로야구 구단
이마트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자원 절감에 앞장서기 위해 WWF(세계자연기금)의 ‘어스아워’ 캠페인 참여를 정례화한다.
이마트는 매월 셋째 주 일요일을 ‘어스데이’로 지정하고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옥외 사인을 소등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어스아워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고자 ‘지구에 휴식을
서울시가 올해 일회용 컵 없는 ‘제로 카페’나 다회용 배달 용기를 사용하는 ‘제로 식당’을 공공과 민간 전 영역으로 확대해 더 강력한 제로웨이스트(쓰레기 없애기) 정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플라스틱류 폐기물 발생량은 2019년 대비 2021년 2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1인당 플라스틱류 폐기물 발생량도 같은 기간 24% 증가
정부세종청사의 커피 전문점이 다회용컵 순환시스템을 도입한다.
환경부와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 16일 정부세종청에서 세종청사 내 커피전문점 2곳을 '다회용컵 순환시스템' 전용 매장으로 전환하는 선포식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다회용컵 순환시스템'은 커피전문점에서 음료를 포장 판매할 때 제공하던 일회용 컵을 다회용컵으로 대체해 폐기물, 기후변화 등의
스타벅스 코리아가 14일 커피찌꺼기에 대한 순환자원을 환경부 소속 한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인정받았다. 이를 통해 스타벅스는 올해를 커피찌꺼기 업사이클링의 원년으로 삼고, 커피찌꺼기 퇴비 및 재활용 제품 등 재자원화 촉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커피찌꺼기는 그간 생활폐기물로 취급되어 일반적으로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해야 하고 재활용에 많은 제약이 있었다
고물가 지속으로 필요한 상품을 대용량으로 저렴하게 구매하는 절약형 소비가 확산되면서 유통업계가 대용량 생필품 판매를 늘리고 있다.
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대용량으로 싸게 구매 후 두고두고 쓰는 ‘쟁여두기’소비가 확산하고 있다. G마켓은 올해 대용량 제품 거래액이 전년 대비 12%, 1+1 제품은 16% 늘었다고 밝혔다. 연령별로 20대 구매가 21% 늘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일상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운동 '일회용품 없애기 도전(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이 시작된다.
26일 환경부에 따르면 이번 실천 운동은 공공기관, 기업, 단체, 국민 등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일 것을 약속하는 것으로 약속 내용을 SNS에 올리고, 후속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어간다.
스타벅스는 지난해 개인컵 이용 건수는 2532만건으로 연도별 기준으로 역대 최대 사용 횟수를 기록하며 전년도 대비 16% 상승했다고 9일 밝혔다.
개인컵 이용 건수는 관련 시스템 집계가 시작된 2007년부터 2022년까지 16년간의 데이터 기준으로 사용 건수는 1억1154만건에 달한다.
스타벅스는 개인 다회용컵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고객 혜택을 강
멕시코의 한 산부인과에서 35명이 출산 또는 부인과 수술 후 뇌수막염 증세를 호소하다 사망했다.
7일(현지시간) 엘 우니베르살, AP통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사태는 지난해 11월 북부 두랑고주(州) 소재 병원 4곳에서 시작됐다. 이들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환자 80여 명이 뇌수막염으로 두통과 고열에 시달린 것이다. 환자 대부분은 몇 달 이내 출산했거나
SK텔레콤은 서울 종로에 위치한 SK서린빌딩에서 ‘해빗에코얼라이언스’ 협약식을 열고 3기 출범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해빗에코얼라이언스’는 2020년 말 환경부, 서울시, 스타벅스코리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행복커넥트 등 23개 기관∙기업들이 참여해 출범했다. 2021년 말에는 제주특별자치도 및 주한스웨덴대사관, 교보생명, GS칼텍스 등 2
앞으로 카페에서 다회용컵(텀블러 등)에 음료를 받으면 300원 상당 '탄소중립 포인트'를 받을 수 있게 된다.
환경부는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하는 탄소중립 포인트의 항목과 지급예산을 확대했다고 19일 밝혔다.
확대 항목은 △텀블러 이용 △폐휴대폰 반납 △투명 페트병 등 고품질 재활용품 배출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