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IT산업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기술들이 상호융합돼 새로운 산업을 창출, 기업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조신 지식경제부 R&D 전략기획단 정보통신분야 MD(투자관리자)는 9일 전국경제인연합회 주최로 조선호텔에서 열린 '2010년 제2차 과학기술위원회'에 참석해 "현재 정보통신 산업은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서비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농촌진흥청은 26일 수원 농촌진흥청에서 김흥남 ETRI 원장과 민승규 농촌진흥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IT 융합 연구를 위한 협력협정(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농업과 IT간 융합을 통해 농업의 첨단 고도화 및 신사업분야의 창출을 도모하고, 미래 농업을 위한 핵심 원천 기술을 발굴하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20일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원자력-IT 융합 분야 핵심원천 기술 공동 연구’와 ‘국내 명품 원전 건설 및 수출 경쟁력 확보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국내 명품 원전 건설이 가능하도록 실시간 원전 통합 관리 기술, 원전의 안전성 검증기술, 원전에 적합한 무선 통신기술 및 양성자 치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특허청과 공동 개최한 ‘2010 ETRI와 함께하는 발명캠프’에서 특허성과 실용성을 두루 갖춘 고등학생들의 우수 아이디어 8편(최우수상 2편, 우수상 6편)을 발굴해 각 소속학교장에게 상장과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발명캠프에 참여한 60명의 학생들은 ETRI 연구원, 변리사, 국제지식재산연수원 교수 등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2010년도 정부기관 특허종합평가’에서 ETRI가 전년도에 이어 세계 1위를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정부기관 특허종합평가는 매년 세계 각국 정부기관이 보유한 지적재산권(IP)의 양적ㆍ질적 평가를 통한 미국 Patent Board사의 종합적인 특허평가결과 발표로 △기술성 △영향력 △과학연계도 △혁신주기 △특허등록건수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특허청과 공동으로 전국 우수 고등학생 대상 미래 IT기술 분야를 주제로 '2010 ETRI와 함께하는 발명캠프'를 26일부터 30일까지 ETRI 및 특허청 발명교육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발명캠프는 지난달 학교장 추천을 받아 참가 신청한 전국 고등학생 200여명 중에서 수학과 과학 성
KT가 업계 최초로 앱 개발자 지원 공간을 열었다.
KT는 9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우면동 KT연구개발센터에서 이석채 회장과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김희정 한국인터넷진흥원장, 김흥남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방형 모바일 앱 개발자 지원센터인 '에코노베이션 제1센터' 개관식을 가졌다.
에코노베이션 제1센터는 100여 평의 공간
산업융합촉진법이 우리 경제의 미래 먹거리를 찾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돌파구로서 올해 산업정책의 핵심 어젠더로 추진된다.
지식경제부는 26일 최경환 지경부 장관 주재로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산업융합촉진법 추진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정책보고서 발표, 기업 설문조사 결과발표, 산업융합촉진법 주요 내용 발표 후 참석자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은 4일 한국철도공사(KORAIL)과 철도고속화에 따른 안전성 확보 등 IT 실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철도관련 국가연구개발 사업 발굴 △철도분야 무선데이터통신 실용화기술 개발 △철도 정보시스템 고도화 △융ㆍ복합 연구를 위한 상호협력 등 이다.
이를 통해 연구개발 기획 협력수행 및
앞으로 지갑처럼 각종 신용카드, 신분증, 출입증 등을 스마트폰에 저장,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지갑’이 탄생될 전망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은 11일, 비씨카드와 ‘모바일 지불결제 보안기술 연구협력 및 상용화 협력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MOU 주요 내용은 ▲모바일 지불결제 보안 및 응용 기술 교류 ▲모바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는 9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우즈베키스탄 유니콘과 정보기술 연구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공동 연구 협력 ▲정보보호 기술 교류 ▲공동 소프트웨어 개발 협력 ▲연구 인력 교류 등을 골자로 한다.
ETRI는 이번 체결이 국내 소프트웨어 분야 기술이 한 단계 도약하는
세계 최초로 지상파DMB 기술을 개발하고 국제표준을 확보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가 연구소기업을 통해 베트남 지상파DMB 시장에 진출하는 등 동남아로 지상파DMB 벨트를 구축에 청신호가 켜졌다.
13일 ETRI에 따르면, 베트남 정보통신부가 지난달 29일 국영방송국 베트남TV(VTV)에 모바일 TV서비스 방식으로 한국 지상파DMB 도입을 승
국내 기업들이 개별적으로 보유한 다양한 IT 자원(방송통신자원, 컴퓨팅, 센싱, 콘텐츠 등)을 기업 간 자원 결합을 통해 개방형서비스로 구현하는 새로운 융합서비스 비즈니스 모델이 발굴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는 18일,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한국개방형서비스산업협회(KOSVIA)와 공동으로 추진한 ‘2009 사업화 기업 협의회 및 비즈니스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14일 오전 서울 중구 프라자호텔에서 ‘방송통신 각계 대표 간담회’를 열고 “내년에는 미디어 시장 활력을 제고하고 방송통신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는데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최 위원장은 “방송통신 산업은 지난해 경기침체 속에서도 6.4%나 성장하며 한국 경제의 버팀목이 돼 왔다”고
지식경제부는 7일 서울 역삼동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대회의실에서 임채민 지경부 1차관, 임형규 삼성전자 사장 등 산한연 전문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소득 3만달러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창조혁신형 연구개발(R&D) 시스템 구축 방안에 대해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는 글로벌 컨설팅업체인 베인앤컴퍼니의 '지식경제 R&D 시스템 혁신의 필요성과
김흥남(사진) 박사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 제6대 원장으로 20일 취임한다.
김 원장은 “우리는 현재 글로벌 기술환경 변화 등 기술, 경제, 사회적으로 환경 변화가 요구되는 상황”이라며 “ETRI 역할을 인식하고, IT 융합을 통한 산업 및 국가 발전에 기여해 ‘국가 R&D 혁신을 주도하는 ETRI’가 되자”고 강조했다.
이와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풀 HD급 영상을 기존 MPEG-2 기반 솔루션에 비해 절반 크기의 데이터량만으로도 압축할 수 있는 ‘H.264(동영상압축기술 국제표준) 소프트웨어 인코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풀 HD급 H.264 소프트웨어 인코더’는 향후 차세대 저장매체라 일컫는 HD DVD를 비롯, 블루레이 등에
초고속 휴대인터넷인 와이브로로 인터넷을 즐기다가 갑자기 전파신호가 약해져 접속이 차단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앞으로는 이런 경우 자동으로 CDMA나 무선랜(WLAN)으로 연결, 인터넷을 자유자재로 쓸 수 있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와이브로나 무선랜, CDMA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휴대폰에서 통신망간 이